• 캐나다
    코로나 제한조치 비판하다 구금된 캐나다 목사, 51일만에 풀려나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거침없이 비판하다 구금됐던 캐나다 목회자가 약 두달 만에 풀려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 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The Cave of Adullam)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awski) 목사가 51일간 수감됐다가 지난 30일(현지시각) 출소했다..
  •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정말 죄송하다”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부적절한 행동으로 사임한 뒤 교인들에게 사과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터너티(Eternity)가 입수한 정보를 인용해, 힐송교회 전 글로벌담임 휴스턴 목사가 교인들 앞으로 이메일을 보냈다고 전했다. 휴스턴 목사는 “매우 깊이 유감”이라며 “지금 처한 상황에 대해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 인도
    인도 하리아나주, 개종금지법 통과… 10개 주로 확산
    인도 하리아나(Haryana)주가 개종금지법을 통과시킨 열번째 주가 되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불법 개종방지 법안은 최근 주 의회를 통과했으며, 마노하르 랄 카타르 하리아나주 총리는 “누구도 개종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강압, 위협 또는 결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라고 밝혔다...
  • 크리스천에이드 우크라이나 기도회
    英 기독교인들, 러-우 전쟁 종식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의 교회들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주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로 연합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에이드 의장이자 전 요크 대주교인 존 센타무 박사는 런던에 있는 우크라이나 대사관 밖에서 증인으로 참여했다...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풀라니 급진주의자, 목회자 포함 4명 살해
    나이지리아 베누에 주에서 풀라니 목동으로 의심되는 범인들이 총격을 가해 목회자와 여성 2명을 포함해 4명이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현지 언론인 뱅가드를 인용해 오순절 네트워크 ‘Deeper Life Church’ 존 아자브 목사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교회로 가던 중, 와쿠 마을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목회자들 “휴스턴 목사, 칼 렌츠 부도덕 행위 묵과”
    힐송교회 설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사임한 가운데, 그가 과거 칼 렌츠 목사의 부정행위를 알고 있었지만 이를 묵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스커버리플러스의 새 다큐 시리즈인 ‘힐송: 어 메가처치 익스포즈드’(Hillsong: A Megachurch Exposed)에서, 과거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힐송교회를 이끌었던 젠야 카세비치(Zenya Kasev..
  • 핀란드 의원
    결혼에 대한 성경적 견해로 기소된 핀란드 의원 ‘무죄’
    핀란드 법원이 복음주의루터회 소속 요하나 포욜라 주교와 패이비 래세넨 의원에 대한 ‘혐오표현’ 혐의를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헬싱키지방법원 재판부는 3월 30일(현지시각) “정부가 성경적 개념’을 해석해선 안 된다”며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 월드비전 루마니아
    루마니아 정교회-월드비전, 우크라 난민 대피소로 건물 개조
    루마니아 정교회와 국제 인도주의 단체 월드비전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난민들을 돕기 위해 사무실 건물을 하룻밤 4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로 개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드비전 CEO인 에드가 산도발(Edgar Sandoval)은 최근 루마니아를 방문해 러시아침공으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우크라이나인들을 돌보기 위한 조직의 노력을 평가하고 이에 대해 ..
  • 윌 스미스 아카데미
    덴젤 워싱턴, 윌 스미스에 “최고의 순간 조심하라” 경고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윌 스미스가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덴젤 워싱턴이 건넨 조언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윌 스미스는 장편 다큐멘터리 시상을 하러 나온 크리스 록이 자신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삭발 머리를 언급하며 농담을 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그의 뺨을..
  • 교회 예배
    “코로나19 제한 해제됐지만 대면예배 출석률 정체”
    최근 코로나19 모임 제한과 안전예방조치가 해제되었지만 종교예배에 참석하는 미국인의 비율은 변함이 없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미국 전역에서 집회 제한이 해제되고 많은 교회가 다시 대면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예배로 돌아온 미국인의 비율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아프리카
    우간다 이슬람교도,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 산성 물질 분사
    동부 우간다에서 과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게 산성 물질을 분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것을 두고 가족과 논쟁하다 ‘너는 죽어 마땅하다’라고 말하며 산성 물질을 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살아남았지만 병원에서 화상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