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그 그로셀
    미 대형교회 목사 “예수님의 독점적 가르침 외면하는 경우 많아”
    미국 라이프닷교회(Life.Church) 크레이그 그로셀 목사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생각은 좋아하는 반면 그 분의 독점적인 외침은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로셀 목사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주일 ‘하나님 의심하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람들은 종종 예수 그리스도의 예외적 가르침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에 대..
  • 교회 예배
    美 18~25세 인구 38% “예수가 죄 없다 믿지 않아”
    미국 Z세대 성인 4명 중 거의 1명은 “예수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기독교 정통교리를 믿지 않고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죄인”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가 실시한 여론조사와 ‘2022년 성경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8~25세 인구 가운데 38%가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이셨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죄를 지었다”..
  • 랩탑 십대
    “종교교육 수강하는 英 학생 숫자, 2003년 이후 50% 증가”
    새로운 획기적인 연구에 따르면 영국의 A레벨 학생들 중 종교연구를 수강하는 숫자가 2003년 이후 50% 증가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연구자들은 영국의 학제 중 10학년과 11학년에 해당하는 GCSE 학생들 역시 이 과목에 대한 관심의 수준이 지난 10년 동안 거의 3분의 1 증가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 난민 사마리아인의 지갑
    자선단체 도움으로 캐나다 도착한 우크라 난민들 “하나님의 자비”
    미국의 한 복음주의 자선단체가 ‘하나님의 자비 여행’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8명을 캐나다로 이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자선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DC-8 항공기로 폴란드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28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이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 릭 워렌 목사
    릭 워렌 목사 “기독교인들이 나쁜 습관 바꾸지 않는 4가지 이유”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바꾸지 않는 이유 4가지를 설명하고 진리가 오랜 습관을 바꾸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변화를 위한 개인의 노력에 초점을 맞춘 ‘나의 인생 재설정’ 시리즈의 일환으로 어머니의 날 설교를 전했다...
  • 팀 켈러 목사
    팀 켈러 “4기 췌장암 감소… 하나님께서 더 많은 시간 주셨다”
    미국 리디머 장로교회를 설립한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지 2년 후 “하나님은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시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셨지만 엄격하게 요구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달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2주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화학요법으로 4기 암이 감소됐고 하나님께서 ..
  • 이른비언약교회
    中, 이른비언약교회 집회 급습… 청년지도자 구금
    중국 경찰이 최근 이른비언약교회 청소년 집회를 주최하던 청년 지도자의 자택을 급습해 심문을 위해 구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청두에 기반을 둔 이른비언약교회의 리더인 시아오 루오비아오 형제가 12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심문을 위해 경찰서로 이송됐다 약 4시간 만에 석방됐다고 전했다...
  • 홍콩 젠 추기경
    英 의회, 홍콩 젠 추기경 체포 규탄
    영국 정부 장관들은 조셉 젠 추기경과 다른 민주화 운동가들을 체포한 홍콩 당국을 규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제임스 클레벌리 유럽·아메리카 국무성장관은 11일(현지시간) “이들의 체포를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투어 시작… 사랑과 용서 메시지 전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영국 투어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풀 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날 밤 투어 장소는 만석으로 가득 찼다고 한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한 설교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을 때 기립박수를 받았다...
  • 교회 예배
    “팬데믹으로 불안·우울 높아져… 복음이 답”
    미국의 한 목회자가 “불안, 우울, 후회, 실망으로 가득 찬 사회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깊은 고통까지도 구원하실 수 있다”고 격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장로교회의 스캇 솔즈 목사는 “팬데믹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현실에 가져온 모든 일들로 인해 후회, 상처, 두려움 등 모든 부담이 증폭되는 계절을 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조셉 젠 추기경
    홍콩, 추기경 체포에 바티칸 등 우려 표명
    바티칸이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홍콩의 조셉 젠 추기경이 체포된 후 우려를 표명했다. 대표적인 반중인사인 젠 추기경은 90세로 고령의 종교인 중 한 명이다. 그는 중국 당국과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