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국회 런던
    英 보수당 의원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 항의 의사 전달 반대”
    영국 보수당의 한 의원이 미국 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와 관련해 미 정부에 항의의사를 전달하자는 제안을 반대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낙태에 대한 법적 권리를 인정한 1973년 대법원 판결이 뒤집혔다. 이는 미국의 개별 주 정부가 자체 낙태법을 제정한다는 의미다...
  • 미국 연방대법원
    美 대법원 낙태권 폐기 판결 둘러싼 현지 교단의 다양한 반응
    미국 대법원이 1973년 미 전역에서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가운데 여러 현지 기독교 교단이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호세 H. 고메즈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 대주교와 윌리엄 E. 로리 볼티모어 대주교, USCCB 친생명 활동위원회 의장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모든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생명, 자유, 행복..
  • 임신 낙태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에 대한 거룩한 반응”
    영국 ‘필로 트러스트(Philo Trust)’의 캐논 J. 존(Canon J. John) 목사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로 대 웨이드 판결 번복에 대한 경건한 반응’(A godly response to the overturning of Roe v Wade)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캐논 존 목사는 영국의 국제 순회 전도자이자 기독교 작가 겸 연설가이며, 2017년 초교파 ..
  • 조력자살 합법화
    英 성공회 “조력자살 합법화 반대… 생명 가치 훼손”
    영국에서 조력자살(Assisted suicide: ‘안락사’ 또는 ‘존엄사’)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영국 성공회 사무총장이 “모든 인간 생명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에 (교단이) 단호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 나이 영국 성공회 총회 사무총장은 내달 예정된 교단지도자 회의를 앞두고 상원에서 발의된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친생명 운동 낙태 반대
    英 기독교인들 “미 대법원 낙태권 폐기 판결, 환영”
    영국 기독교인들과 친생명운동가들이 미 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폐기 판결’을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크리스천 컨선’(Chrisitian Concern)의 캐논 J. 존은 “저는 기적을 믿으며, 미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낙태는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다만 죽은 아기의 어머니가 되게 할 뿐이다. 여기 영국에 있는 ..
  • 이라크 중동 시리아
    IS 파괴한 이라크 모술에서 기독교 성인 유물 발견돼
    약 4년 전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라크 수도 모술에서 역사적인 시리아 정교회 마르 토마스 교회를 복원하는 고고학자들이 몇몇 성인들과 관련된 고대유물과 양피지 12점을 발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적에는 시리아어와 아람어 사본과 아람어 비문이 새겨진 석조용기 6개가 포함됐다. 그 가운데 일부는 성 테오도르, 성 시몬, 모르 가브리엘, 성 시므온 ..
  • 트럼프 기도
    트럼프, 미 낙태권 폐기 판결에 “하나님이 하셨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법원의 낙태권 폐기 판결에 대해 “하나님이 결정하셨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닐 고서치, 브렛 캐버노,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을 임명했기 때문에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는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하나님이 결정을 내리셨다”라고 답했다...
  • 美 전역에서 낙태 지지자들 대법원 판결 항의시위 잇따라
    미국 대법원이 수십년간 낙태권을 허용했던 ‘로 대 웨이드’를 뒤집는 판결을 내린 후, 낙태지지자들이 미 전역에서 시위를 벌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번 판결에 따라 아칸소,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주리, 오클라호마, 앨라배마, 오하이오, 사우스다코타에서 낙태가 불법이 되었다...
  • 美 낙태합법화 폐기 판결 후 최초로 낙태 금지한 미주리 주
    미국 대법원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후, 미주리 주는 낙태를 금지한 미국 최초의 주가 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50년간 낙태권을 보장했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은 미 연방대법원에서 6대 3으로 뒤집혔다...
  • 미국 연방대법원
    [미 낙태 합법화 폐기 판결] 현지 교계 지도자들 “생명 존중하라”
    미국 대법원이 임신 6개월 이전까지 여성의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은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전미복음주의협회(NAE) 회장 월터 김 목사는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면서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잉태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모든 생명은 헤아릴 수 없는 가치가 있..
  • 아치 배터스비
    英 법원, 12세 소년 연명치료 중단 판결 항소 허가
    뇌사 상태인 12세 소년의 부모가 아들의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라는 판결에 항소할 수 있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고등법원은 최근 의사들이 아치 배터스비(12)에 대한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