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저출산 극복 대책 마련 포럼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에 종교계 인사 참여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1일 “저출산 문제 민‧관이 공동으로 극복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에 종교계 인사가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공협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 그리고 젊은 부부의 주거와 보육, 교육비 지원, 일자리 창출, 경력단절 문제 해결, 출퇴근 시간 조정과 재택..
  • 영화 '타짜' 곽철용 역의 김응수 배우 루터대학교 초청 특강
    영화 '타짜' 곽철용 역의 김응수 배우 루터대학교 초청 특강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지난 11월 19일 영화배우 김응수 씨를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루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제3차 대학 혁신 성과 발표회 행사로 진행되었는데 김응수 씨는 ‘묻고(ASK) & 더불어 가(Go together)’라는 주제로 새로운 대학 구성원의 소통 문화 혁신을 강조하였다. 행사가 열린 루터대학교 대강당에는 학내 구성원인 교직원들과 재학생 외..
  • 홍콩 시위대 공항 점거 뉴욕 타임즈 캡쳐
    "홍콩 시민항쟁 지지…홍콩 행정당국은 폭력 즉각 중단을"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연수센터에서 시민사회 주도의 한반도·동아시아 평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한반도 평화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홍콩 시민항쟁 지지와 홍콩 행정당국에 폭력 즉각 중단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KWMA 한선지포
    "타겟 2030... 선교사 10만명, 평신도 선교사 100만명 파송"
    KWMA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비전센터 2층에서 19-21일 까지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부터 선교사들의 선교 보고가 있었다. 쿠바 전재덕 선교사는 “쿠바에 94년 6월에 처음 들어갔다”며 “선교학교, GMI 신학교를 운영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쿠바 평균 GNI는 30불에 불과하다”며 “그럼에도 교육과 의료가 무료”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피델..
  • 북한 어부 2명의 강제 북송을 규탄하는 청와대 앞 1인 시위 중인 김진태 의원.
    "강제 북송 청년 2명, 아직 살아 있다면 다시 데려오자"
    귀순을 바랬던 북한 어부 2명의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청와대 앞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를 주도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최근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동을 이끌고 있는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와의 대담을 통해 "그 청년 둘, 아직 북한에 살아 있다면 다시 데려오자"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 국민들 대다수가 최근 고교 학생들에게 특정 정치관을 주입한 의혹이 제기된 ‘인헌고 사태’에 대해 알고 있으며,  다수는 ‘정치편향 교육의 조사·조치’ 주장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정치 편향적인 교육, 비전문성 교육감 후보자 문제 등으로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자는 주장이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주)오피니언코리아
    국민들 다수, '정치편향 교육의 조사와 조치' 주장 공감
    국민들 대다수가 최근 고교 학생들에게 특정 정치관을 주입한 의혹이 제기된 ‘인헌고 사태’에 대해 알고 있으며, 다수는 ‘정치편향 교육의 조사·조치’ 주장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정치 편향적인 교육, 비전문성 교육감 후보자 문제 등으로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자는 주장이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 장헌일 상임이사(KGPM)통일아카데미에서 북한나무심기의 중요성 특강
    장헌일 상임이사(KGPM), 통일아카데미에서 북한나무심기의 중요성 특강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통일위원회가 주최한 2019 통일 아카데미(제2기)가 11월 14일 오후 7시 양재온누리교회 온유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특별강사인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대표회장 전용재 목사) 장헌일 상임이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는 사회분야 통일 준비에 대한 주제 특강에서 “독일통일 비용 20%가 동독 환경복구비용이었음”을 강조 하면서, “지금처럼 남북관계가 ..
  • 제13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선교지도자포럼, 19-21일까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90년 6월 25일 창립되었다. 거의 30년간 한국선교를 이끌며 전체 선교회의 창구 역할을 담당하였다. 2018년 기준 171개국에 27.993명의 선교사를 보내며 선교강국으로 일어나는데 구심점이 되었고 매해 한국선교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방향과 전략을 세웠던 한국선교지도자포럼도 이제 18회에 이르게 되었다. 2020년 30주년을 준비하는 2019 한국선교지..
  • 동반연,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대회
    "성적지향 삭제를 골자로 한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 환영"
    동성애확산 반대운동에 동참해온 80여개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동성애조장 국가인권위법 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건호/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공동회장)는 지난 12일 안상수 의원 대표발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적극 지지하며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안상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더불어 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등 다양한 소속 정당 의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5차 북한억류자 송환, 6.25납북자, 김동식목사 등 납북자 생사확인과 유해송환 촉구 기자회견 및 목요집회가 지난 5월 17일 오후 2시 통일부 앞(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를 주최한 북한억류자석방촉구시민단체협의회,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 등의 단체들이 &#034;북한식당 여종업원을 강제북송시키고 그 대가로 북한억류자들이 풀려나는 맞교환 방식의 석방을 반대한다&#034;며 강하게 반발했다.
    "6.25 전시 때 납북자 가족에 대한 개별 보상법 제정하라"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천막농성을 국민은행 앞에서 18-25일까지 매일 2시에 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가 제정한 법안에는 개별보상 문제가 빠졌다”며 “기념사업과 명예회복에만 초점이 맞춰져, 전시성 사업에 가족들이 이용당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