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도 부활절은 4월 1일이다. 이 날을 맞아 남한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련맹(KCF)이 함께 '2018년 부활절 남북(북남) 공동 기도문'을 발표했다... 
"충남인권조례 폐지 막는 국가인권위원회 작태를 규탄한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인권위의 행태를 규탄하고, "인권위의 이러한 행동은 충남 도민과 도의회의 자주적 결정을 무시할 뿐만 아니라, 국내 일을 외세에 의존해서 해결하려는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으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의 정서를 완전히 무시하는 인권 파쇼적 행동"이라며 비판했다... 
동반연 "정부의 졸속 헌법 개정안 반대한다"
동반연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기 위해 시작된 헌법 개정이 당초 의도와는 달리, 기본권을 포함하여 헌법 전체를 개정했다"고 지적하고, "불과 한 달 만에 헌법 개정안을 만들다 보니 국민적 논의가 매우 미흡한 졸속 개헌일 뿐만 아니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헌법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우려와 함께 개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국가 기관들의 위험한 '성'인식, 모럴 헤저드(Moral Hazard) 조장"
그러나 성소수자의 범위에는 다양한 사회학적 성이 있다. 그러한 소수의 성을 인정하려면, 근친상간, 수간자(獸姦者), 아동성애자 등 우리 사회의 공공질서에 반하는 행위들까지 포함시켜야 한다. 그래도 되는가?.. 
NCCK,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 내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지난 16~17일 양일에 걸쳐 2018 평창 패럴림픽을 참관한 후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NCCK, '국제 인종차별 철폐의 날'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NCCK)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남재영 목사) 내의 이주민소위원회 (위원장 김은경 목사)는 21일 국제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이해 성명을 발표하고 “1. 금년 내에 헌법 개정을 통해 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꿈으로써, 모든 인간이 소중한 존재임을 분명하게 선언해야 한다. 2. 또한.. 
예장합동 한성노회 임시노회, 흰돌선교교회 불법 매각 건 보고
목양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예장합동 한성노회가 지난 19일 새서울교회에서 제117회 제3차 임시노회를 열고, 지난 3월 2일 장암교회에서 소집된 임원회와 조사처리위원회에서 결의된 ‘이광복 목사 흰돌선교교회 불법 매각 보고서’에 관한 1차 결과보고를 받았다... 
(사)세기총, 제6차 정기총회 개최 및 취임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5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세기총 임원 및 정회원과 국내 및 해외 14개국에서 온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약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부활절연합예배 4월 1일 연세대…장종현 목사 설교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4월 1일 주일 오후 3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란 주제로 열린다. 이를 위한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CCMM빌딩에서 있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서울동남노회 선거무효 판결 환영"
세반연은 "서울동남노회 규칙 제8조에 '임원 중 회장은 목사 부회장이 승계를 하도록 하고'라고 똑똑히 적혀 있다"고 지적하고, "하지만 명성교회 측은 세습에 비협조적인 김수원 목사의 노회장 승계를 물리적으로 방해하여 노회를 파행시켰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는 무효"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 목사의 목회직 승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던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와 관련, 13일 총회재판국이 "선거는 무효"라며 김수원 목사가 제기한 '선거무효 소송'에서 김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서울시의 무슬림 기도실 마련은 심각한 종교편향
최근 서울시는 서울시 안에 무슬림(이슬람교 신도)들을 위한 '기도처'를 만들어준다고 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서울 시내에는 14곳(이슬람 성원, 관광지, 대학교, 병원 등)의 기도처가 있는데, 이것도 모자라 더 추가하겠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