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개전(開戰) 110주년을 맞아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한국구세군 110주년 기념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기념대회 중에는 전국 4개 장소에서 기념예배가 열리며, 국제구세군 대장(大將) 안드레 콕스(André Cox)가 한국을 방문하여 기념 예배를 인도한다...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동북아 국제캠페인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15년 7월 27일에는 세계 교회 성도들과 시민 13,0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 한 바 있으며 2016에는 미국, 2017년에는 유럽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6월.. 
예성, 마닐라에서 제97회기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 열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제97회기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가 6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다. 실행위원 34명과 산하기관장 포함 총 56명이 참여한 금번 행사에는 상호 간 친교과 대화 그리고 타문화권 체험 등을 통해 서로가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임원회, 실행위원회, 수요예배, 기관보고,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판문점 선언은 헌법원리와 헌법질서에 위배된다"
한국교회 법학자가 얼마전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로 공개된 '판문점선언'에 대해 헌법 정신을 갖고 조목조목 비판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영훈 박사(숭실대 전 대학원장, 서울대법대 학사, 건국대대학원 법학박사)는 7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교회법세미나'에서, "헌법적 원리와 판문점선언, 헌법개정안 등의 규범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 사랑하시는 자랑스러운 나라"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가 4~6일 연세중앙교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셋째 날 첫 강사로 나서서 간증과 함께 이 민족을 향한 사랑을 심고 성도들에게 힘을 줬다. 황교안 전 총리는 "우리나라는 믿음 좋은 사람들이 많은 나라"라며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나라"라고 했다. 또 "장관으로 2년 3개월, 국무총리와 권한대행으로 1년 11.. 
"국군 포로, 납북자, 기독교 지도자 송환 추진하자"
언론회는 "이번 현충일에 6•25전쟁 당시, 북에 의해 억류되었던, 국군 포로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미국은 자기 나라의 장병들에 대한, 또는 국민들에 대하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보호하고, 여의치 않으면 유해(遺骸)라도 찾으려고 국가적인 힘을 기울이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애석하게도 우리는 남북 정상간 만남과 실무자급 만남이 여러 번 이뤄졌지만, 이에 대한 문제는 언급.. 
정도출 목사 "동성애 반대…지지자도 절대 반대"
동성애 옹호자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목회자들 지지선언 사태로 말미암아 홍역을 치루고 있는 정도출 목사(강남비전교회)가 본지 기자에게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한기총,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전방 청성부대 방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군선교위원회(위원장 고석환 목사)와 한기총 임원 및 총대들은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최전방부대인 제6사단 청성부대(사단장 이진영 소장)를 방문했다. 이는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군의 안보상황을 확인하며, 국가를 위해..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선포식' 열려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선포식"이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와 (사)조국을푸르게(OGKM), (사)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가 공동주최했다. 주최 단체들은 "한반도평화통일 비전선포 및 북미정상회담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국교회 선언문"을 통해 "6월 12일 개최되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내가 아는 백기환은 또 다른 예수 모습이었다"
백성혁 목사(서울중앙교회 당회장)의 사회로 열린 추모예배에서는 문대골 목사(생명교회)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사람"(요1:1~5,14/민7: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자신과 함께 했던 백기환 목사의 여러 추억을 떠올린 후 "적어도 내가 본 백기환은 '몸'으로 사는 사람이었다. 그런 분을 본 적이 없다. 문대골 목사가 아는 백기환은 또 다른 예수의 모습이었다"고 했다... 
성도들 모여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이번 성회에서는 전국과 해외에서 모이는 성도들이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국가를 위해 3일간 금식하며 기도한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이 허물어지고 성문들이 불탔다는 소식을 듣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금식하며 기도한 것처럼 엄중한 국가적 위기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도자들이 연합하여 부르짖어 기도할 예정인 것이다... 
NCCK,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지난 5월 28일 국회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일부를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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