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 목사)가 29일 오전 11시30분 베이사이드 한 식당에서 '2014년 송년감사예배'를 열고 신임 임원 및 조직을 발표하는 등 내년도 아동결연 사역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이사장 황영진 목사가 엘살바도르 선교목사로 파송됨에 따라 신임 이사장직은 김승희 목사가 맡게 됐다... [기자의눈] 국회 상임조직 16개 VS 교협 상임조직 100개
최근 한 해외선교관련 단체의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기총회에서 회장과 부회장을 새롭게 선출했지만 더 이상의 안건은 없었다. 회무 시간에는 재정보고만 있을 뿐 사업보고 자체는 없었다. 1년 간의 외부적인 활동이 전혀 없었던 탓이었다... 
이재덕 신임회장의 '소통론'으로 보는 뉴욕교협의 방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1회기 회장 및 임실행위원 제29대 이사장 이취임식 및 시무예배가 18일 오전10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 뉴욕교협 41회기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41회기 회장을 맡은 이재덕 목사는 이날 취임 인사말을 통해 이번 회기를 이끌어갈 정책을 '소통'이라는 한 마디에 모두 담았다. 단순히 연례적인 행사만을 개최하는 기관이 아니라 목회자들이 서.. 
뉴욕교협 제41회기 회장 이재덕 목사-부회장 이종명 목사 선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0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돼 신임 회장에 이재덕 목사, 신임 부회장에 이종명 목사, 신임 장로부회장에 박영진 장로가 선출됐다. 감사는 김영철 목사와 허윤준 목사가 뽑혔다... 
이영훈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 성황리 마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총회장 이만호 목사)와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정영효 목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영훈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가 21일(현지시간) 오후 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참여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쓰기 위해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성령 받기에 힘쓸 것을 강조했으며, 순복음 교단 관계.. 
뉴욕교협, 故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 엄수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었던 고(故) 방지일 목사의 추모물결이 미주 이민교계에도 이어졌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뉴욕교협·회장 김승희 목사)는 14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미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故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를 드렸다... 
'4/14 윈도우 뉴욕컨퍼런스' 개막...세계선교 '이정표' 제시
'4/14 윈도우 뉴욕 컨퍼런스'가 10일(현지시간) 오후 5시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해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4/14 윈도우 뉴욕 컨퍼런스'는 '4세부터 14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각지 선교지에 퍼져가고 있는 '4/14 윈도우 선교운동'의 학술적 이론과 선교현장에서의 적용을 동시에 확립할 수 있는 세계선교전략회의.. 
뉴욕전도협의회의,부흥성회 및 뉴욕교계 회복 박차
뉴욕전도협의회(협의회·회장 허윤준 목사)가 오는 31일부터 3일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진행하는 '2014 뉴욕 연합 전도부흥성회'를 앞두고 대회조직을 완료하고 준비기도회를 갖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6회기 힘찬 출발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전희수 목사) 제6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21일 오전10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지역의 많은 남성 목회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뉴욕교협, 새 회관 확정...유니온 떠나 리틀넷 시대 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현재의 유니온 스트릿을 떠나 리틀넷에 새롭게 자리를 잡는다. 뉴욕교협은 지금까지 교협회관건물이전추진위원회를 구성, 다양한 새 회관 건물을 물색해 왔으며 최근 리틀넷 지역의 중국인 교회로 사용되던 건물을 매매계약했다... "한국 보안관찰법은 악법" 아시아인권위 성명
아시아 인권위원회가 한국의 보안관찰법에 대해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악법이라며 없어져야 한다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아시아 인권위는 지난 24일 '한국: 다른 생각이나 이념을 가진 것에 대한 무제한적 처벌'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보안관찰법의 비인권적인 내용과 적용사례를 소개하며 이 법의 철폐를 강력하게 권유하고 나선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정상추(정의와 상식을 추구하는 시민네.. 
도쿄국립박물관 소장된 경주 금관총 등 34점 '도굴 의혹'
경주 금관총 유물 등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있는 유물 34점에 대해 도굴품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는 29일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도굴품 34점이 소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화재제자리가 지적한 문화재는 일제 강점기 오구라가 수집한 '오구라 컬렉션'의 일부로 조선대원수 투구 등 왕실유물 9점, 금관총 유물 8점, 부산 연산동 고분 출토유물 4점, 창녕 출토..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