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으로 종교개혁이 시작됐다. 로마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가 도화선이었다. 당시 교황청은 엄청난 재정적 압박으로 인해, 교황은 교인들에게 헌금을 받고 죄 사함을 파는 면죄부 판매를 시작했다. 이는 죄 사함의 근거를 예수의 십자가 보혈이 아닌, 사람인 교황에 두는 것이었다. 하나님처럼 되어버린 교황의 권위를 무너뜨리고자 루터는 비텐베르크 대학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이고 ‘.. 
"北정권 붕괴보다는, 北주민 자유·정보유입에 더 집중해야"
2015년 미국 매체 BGG 인터미디아는 탈북자를 상대로 설문조사했다. 전체 응답자 중 53%가 MP3를 사용했고, 47%가 핸드폰을 쓴 적이 있으며, 69%가 DVD 플레이어를 소유했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오직 응답자 중 12%만 컴퓨터를 사용했고, 인터넷을 사용했다는 응답자는 없었다... 
"아직도 시리아에 식료품 보급이 필요한 이유는…"
2018년의 1분기 동안 매달 오픈도어는 시리아의12,000가구에 식료품을 조달할 수 있었다. 최근에 오픈도어의 사역자인 매튜(Metthew)는 알레포(Aleppo)에서 식료품을 나누어 주는 센터를 방문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다. 매튜는 밖에서 보면 다른 건물들과 다를 곳이 없는 건물로 들어갔다. 건물로 들어가기 전 입구에 있는 계단에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 
[신간소개] 골리앗 끝장내기
“이길 재간이 없는데 뭐하러 힘을 빼? 적당히 살자, 다들 그러고 살아.” 삶을 위협하는 골리앗과의 위태위태한 동거에 길들여진 이 시대. 이 책은 매일같이 괴롭힘 당하면서도 막상 겨룰 엄두가 안 나서 속수무책으로 놔두는 거인들이 우리에게도 있는지 묻는다. 친숙한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5가지 대표 골리앗,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과의 사투를 현장감 있게 다.. 
[신간보도] 안식의 영성
우리는 성과 지향적인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성과를 위해 스스로를 착취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쉬는 법을 잊었다. 한결같이 “더 많이, 더 크게, 더 빨리”를 외치며 살아간다. 이는 바로가 히브리 노예들에게 외쳤던 소리와 같다. 바로가 만든 시스템이다. 우리는 바로가 만든 시스템에 저항해야 한다. 안식은 잠시 멈춤이며 돌아봄이다. 하나님은 잠시 멈추셔서 안식하시고, 창조하신 .. 
기독교로 개종한다는 것 용납되지 않는 나라 '터키'
터키의 공격적이고 광적인 민족주의는 기독교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무슬림 배경을 가졌지만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압박이 가해진다.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들은 그들에게 다시 이슬람교로 개종할 것을 압박한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믿음은진정한 터키인은 무슬림으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기독 민주화 운동의 거두 故 박형규 목사 기리는 자리 개최
70-80년대 군부독재 시절에 문익환 목사와 함께 기독교 민주화의 양대 산맥인 박형규 목사를 추모하는 기념사업회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본회 상임 공동대표인 김상근 의장이 1부 순서로 정기총회를 진행한 이후, 추모문집 ‘박형규와 함께 그 길을 걷다’ 의 출간행사도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무엘상 7장에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해 4000명이 죽는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전쟁터에서 가져와 이스라엘 백성은 블레셋을 향해 역공하려 하지만 30000명의 사망자를 내고 대패 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궤를 블레셋에게 다시 빼앗기고 대제사장 엘리와 두 아들도 죽는 수모를 당하게 된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신간소개] 말씀 관통 프로젝트
말씀 관통 프로젝트는 ‘말통 목사’로 잘 알려진 조상연 목사가 로마서 3,500독, 바울서신 2,500독, 신약 1,500독, 구약 500독을 하며 배우고 깨우친 성경 역사 읽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으로 성경을 창조 시대부터 영원 시대까지 총 13시대로 나누고 신구약성경을 단번에 관통하는 성경 역사 가이드북이다. 특별히 무료로 제공하는 ‘두란노 비전 성경’ 앱을 통해 52일 동안 .. 
"목회자와 고난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목회자는 고난의 사람이다. 마르틴 루터는 “고난과 시련이 자신을 좋은 신학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예나 지금이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에게 고난은 불가분의 관계다. 총신대 조교수 김남준 목사는 “목회자는 가난 같은 외적 고난 뿐 아니라 심적 고난을 받는데 이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해석하고 인내하며, 나아가.. 
"교회문 박차고 나가 지역사회 적극 섬기자"
카페를 겸한 교회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믹스 커피를 대접하는 카페가 아니다. 깊고 진한 로스팅 원두를 가지고 전문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가 있는 교회다. 목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미션얼 처치의 대두인 것이다. 즉 교회 안에서 식사하고 교제하고 성경공부 하는 좁은 테두리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로 나가 사..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 후임으로 시카고 기쁨의교회 김주용 목사 청빙
연동교회는 지난해 예장 통합 총회장인 이성희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한인교회인 시카고 기쁨의 교회 김주용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연동교회 청빙위원회는 오는 19일 주일 3부 예배 이후 공동의회를 개최해 김주용 목사 청빙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