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이 21일 오후 3시부터 100주년 기독교기념회관에서 열렸다. 35주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 출판 상으로, 이번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표, 신학 등 5개 분야에서 총 100여종의 우수도서를 시상했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아쉽게도 없다... 
"3.1운동에 있어 조선의 기독교 학교는 핵심적 기폭제였다"
.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기독교학교대회가 영락교회에서 21일 오전 10시 반부터 개최됐다. 1부 학술대회, 2부 기독교학교대회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전국기독교학교대회는 3.1운동의 핵심적 역할을 했던 조선의 기독교 학교 등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다. 1부 학술대회는 먼저 이덕주 감신대 명예교수가 발제는 했다. 그는 “당시 천주교 박해로 조선은 전반적으로.. 
[신간소개] 오늘 주님과 살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가 복음의 본질을 전하고, 말씀의 위로를 주고, 열매 맺는 삶으로 초대하기 위해 묵상한 짧은 글들을 엮었다. 깊은 말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글은 목마른 영혼을 어루만지며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벧엘교회 주보 첫 면에 기존 성도들뿐 아니라 믿지 않는.. 
[신간소개] 기도가 된 편지
프랭크 윌리엄스(Frank E. C. Williams, 한국명 우리암, 1883-1962)는 1883년 미국 콜로라도 주 뉴윈저에서 태어났다. 1906년 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23세 약관의 나이로 불모지의 땅 한국에 파송되었다. 그는 34년간 감리교 충청 지역 선교 책임자 및 공주 영명학교 교장(초대, 2대)을 지내며, 민족 교육 말살 정책을 펼치는 일제.. 
[신간소개] 많이 힘드셨죠?
고통은 잠시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빛에 관한 글이다. 절망에 빠져 평안 없이 살던 저자는 예수님이라는 큰 빛을 만나면서 오래된 정죄와 상처에서 벗어나 복된 삶을 살고 있다... 
"성공적 목회의 첫 번째 단추는 바로 목회자 스스로가 자신의 영적 필요를 돌보는 것"
한국개혁주의 설교연구원 제33기 정기 세미나 ‘교회개혁, 여전히 설교가 그 답이다!’가 18일부터 20일까지 세곡교회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마크 존스톤’을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마크 존스톤 목사는 ‘영국 진리의 깃발사’ 이사이며, 카디프 베델 장로교회 담임목사이다. 20일 오전에는 마크 존스톤 목사가 목자와 설교자를 놓고 강연을 전했다. 먼저 그는 “바울은 학문적으로 철학적으로 뛰어.. 
서울대 트루스 포럼, "대한민국의 진단과 기독교 보수주의" 강연 연다
'대한민국의 진단과 기독교 보수주의'란 주제로 제3회 트루스 아카데미가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은 www.truthacademy.kr 여기서 하면되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관계자는.. 
"낙태가 개인의 권리? '생명경시풍조' 만연할 것"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낙태죄 폐지 반대 성명서를 냈다. 그들은 “낙태를 죄가 아닌 개인의 권리라고만 한다면, 우리사회에서 생명경시풍조가 만연하게 될 것”이라며 “낙태죄가 폐지된다면 쉽게 인공중절수술이 손쉽게 이루어지게 돼,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지도 못한 채 죽게 될 것”이라 꼬집었다. 따라서 그들은 “낙태죄폐지는 존엄한.. 
쓰임컴퍼니, 발달장애인 위한 ‘지혜 심어주기 프로젝트’ 진행
주식회사 쓰임컴퍼니(대표 염희옥)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지혜 활동북’ 제작을 위해 카카오 처럼, 가치 플랫폼을 통해 펀딩을 시작한 것이다.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 펀딩을 통해 쓰임컴퍼니는 인지학습 교재인 지혜활동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쓰임컴퍼니는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꿈 이뤄주.. 
건학연,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낙태할 권리 주장은 가장 약자인 태아의 생명권 하찮게 여기는 것"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이하, 건학연)이 낙태죄 폐지 반대 논평을 냈다. 그들은 “‘나의 몸은 나의 것’이라는 주장으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내세우는 여성 단체는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놓고, 그들은 “태아를 죽이는 행위인 낙태 합법화는 태아를 생명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들은.. 
대구경북 생명과 성윤리 포럼, 21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에서
대구경북 생명과 성윤리 포럼이 21일 오후 3시에 경북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은 https://goo.gl/forms/7bX5faV3IGMhmvn83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포럼 목적으로, 관계자는 “생명과 성에 윤리적 보편가치를 확산하는 (기독)지성운동으로서 포럼을 통해 향후 우리 사회의 반생명적 비윤리적 인습을 타파하고 보편적 가치에 입각한.. 
"외국의 포르노 사이트 차단 정책 적극 환영, 그러나 표현의 자유 억압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은 반대"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이 포르노 사이트 차단 정책에 대해 논평했다. 그들은 “음란물에 청소년들까지 무방비로 노출되는 현실인 만큼, 포르노 사이트를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적극 환영한다”고 긍정했다. 이어 그들은“ 건강하고 바람직한 성이 아닌 비현실적으로 왜곡된 음란물로 성을 접하는 일이 만연해지면, 건강한 이성교제와 결혼을 통한 건강한 사회 유지 발전에도 악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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