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과 26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열린 제2회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요일 저녁 8시와 토요일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큐지컬은 2,000석 규모의 대강당이 관객으로 가득 찼다.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 · 재단법인 큐티엠 이사장)는 공연 시작에 앞서 “우리가 매일 큐티(Quiet Time)를 하다 보니 창조적인 생각이 들어 QT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대학의 자율권을 침해하는 국가인권위 권고 결정을 전면 취소하라"
한국 기독교 유권자 연합은 최근 ‘흡혈사회에서 환대로, 성노동과 페미니즘, 그리고 환대’를 개최한 한동대 재학생에 대한 한동대 징계를, 철회 권고한 국가인권위를 향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기독교 사학 내에서 벌어지는 부도덕한 성행위, 성매매, 다자성애를 인권이라는 명분으로 두둔하는.. 
이어령 前 문화부장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은 구정을 맞아 ‘내가매일기쁘게(이하 내매기)’에 특별한 인물을 찾아갔다. 최근 암 4기를 선고 받고 투병중인 국내 최고의 지성인이라 뽑히는 이어령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말기 암으로 투병중인 이어령 교수(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를 위해 현재 근무 중인 평창동연구소로.. 
루터대, 종교개혁 502주년 기념해 종교계 대학 혁신을 위한 특별 세미나
루터대학교는 종교개혁 502주년과 2018년 자율개선 대학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지난 1월 28일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한국루터회관에서 ‘소규모 종교계 대학의 혁신 방안 도출’이라는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는 소규모 종교계 대학이 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특별세미나는 기독교한국루터회.. 
“대구지역 교회, 생명나눔운동 앞장서기로”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병욱 목사, 이하 대기총)는 지난 1월 29일 대구내일교회에서 (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와 ‘장기기증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대구지역 교회가 생명나눔운동에 앞장서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사후 혹은 뇌사 시에 장기를 대가없이 남에게 기증함으로 꺼져가는.. 
홀트아동복지회, "미혼모 자녀를 위해 학용품 후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와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미혼한부모 가정에 학습물품을 지원하는 ‘365키즈키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365키즈키트’는 미혼 한부모 가정의 아동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우리사회가 함께 보호하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365키즈키트’는 아동의 학습발달을 돕기 위.. 
"설레는 명절, 고향교회에 방문해 힘을 실어 드리자"
설날 연휴를 앞두고 고향으로 가는 길은 설레다. 특히 그 설렘은 고향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 중 더욱 풍성해진다.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5차 고향교회방문캠페인’ 기자회견을 18일 개최했다. 미래목회포럼 산하 교회본질회복운동본부는 이번 캠페인의 주최측으로, 본부장인 이상대 목사(서광교회.. 
파키스탄 대법원,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아시아 비비 무죄 확정
아시아 비비의 날조된 신성모독 혐의를 무죄로 판결했던 파키스탄 대법원은 오늘 최종적으로 무죄를 확정했다. 이와 관련,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 박사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혔다. 그는 “파키스탄 대법원이 아시아 비비의 날조된 신성모독 혐의를 무죄로 판결한 것은 원칙에 입각한 용기 있는 결정이었다.. 
"한국교회, 예수 재림·천국 신앙 놓쳐버린 것 같아"
강변교회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김명혁(강변교회 원로 목사), 이상규(고신대 교수)는 ‘길선주 목사’를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길선주 목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이상규 교수가 전했다. 그에 의하면, 1869년에 태어난 길선주 목사는 도교,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전전하다, 1897년 28살에 이르러서야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월드비전, 9년째 화상 치료 받는 아동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국내 화상 환우 아동 및 국내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방송•디지털 모금캠페인을 오는24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모금 캠페인은 9년 전 화재 사고로 전신의 50% 이상 3도 화상을 입은 14살 성훈이(가명)의 사례를 조명해 국내 화상 환우 및 위기가정 후원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레퍼토리를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전략적 이어야 한다...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차 세미나 개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차 세미나가 1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기도 안양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는 주제로 열린 금번 총회는 개회예배, 환영 및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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