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이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온성전에서 “미션 비긴 어게인(Mission, Begin Again)”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한선지포는 2020년 KWMA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선교를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확인하고, 현재 직면한 급격한 변화의 이해를 통해 미래 선교를 향해 다시 나아가는 목표를 잡았다... 
기독교 신념에 따라 게이 T-shirt 제작 (Gay Printing) 거부...법원 "차별금지에 해당하지 않아"
크리스천 포스트는 4일(현지시각) LGBT 단체가 기독교 사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켄터키 연방 법원(The Kentucky Supreme Court)이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소송은 켄터키 연방대법원이 블레인 아담소의 손을 들어주며, 끈질긴 법정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다. 2012년 당시, Hand On Originals 사장인 블레인 아담소(Blaine Adamso).. 
"아프리카 돼지 열병 타개? 도축의 대상이 아닌 생명으로 보는 시각 전제돼야"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치사율 100%, 치료제나 백신은 현재 없다”며 “1급 전염병에 지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가축은 하나님의 것”이라며 “가축을 기를 때도 하나님의 소유임을 기억하며, 책임 있는 관리”를 요구했다. 또 이들은 “우리는 가축을 식용의 도구로 생각하는 경.. 
"민족의 동족상잔을 극복할 힘, 예수의 선제적 원수 사랑"
제 48차 한국기독교학회는 정동제일교회에서 ‘통일시대를 여는 평화선교와 목회’란 주제로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됐다. 1일 주제 강연자는 전 통일부 장관 한완상 박사가 나섰다. 그는 '평화시대를 여는 평화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한반도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냉전 시대를 관통하기까지 험한 질고를 겪었다”며 “냉전은 끝났지만 여전히 남북은 70년 이상을 냉전 체제 하에 고통당하고 있다”.. 
"도산 안창호의 독립정신은 실력양성론과 독립전쟁준비론"
도산 탄신 141주년기념 학술대회가 ‘도산선생 미주에서의 독립운동 및 계몽운동’이란 제목으로 30일 도산안창호기념관 점진홀에서 열렸다. 송하연(이화여대) 박사는 ‘도산 안창호와 상해의 청년들’을 발제했다. 그에 따르면, 안창호는 “실력양성론과 독립전쟁준비론”을 준비했는데, 구성원 대부분은 청년들이었다. 송 박사는 “1919년 흥사단이 출범했다”며 “흥사단 원동위원부 청년들은 서북 청년들 중심.. 
"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적인 문제”라고 재차 말했다. 특히 이들은 “남성 간 성행위는 에이즈 확산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 
"설교...본문이 말하게 하라!"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가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28일 오전 9시 반부터 시작됐다. 교회진흥원과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원이 주최했다. 먼저 오전 세션의 첫 번째 주자로, Southwestern 설교대학원 학장인 데이빗 알렌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 그는 “본문이 진짜 말하고자 하는 핵심 요소를 캐치해야한다”면서 “동시에 본문의 감성과 느낌을 충실히 반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가령 그는 .. 
"기술발전이 추구하는 효율성의 폐해에 대한 해법은?"
제 36회 기독교학문학회가 ‘생태, 환경,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26일 오전 10시부터 성균관대 경영대 호암관에서 학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주제 강연으로 스트라스부르 신과대학 종교철학 프레데렉 로뇽 교수가 ‘생태학적 위기의 근원과 도전’을 전했다. 그는 전 지구적 생태계 위기로 “창세기의 피조물을 다스리라”는 구절의 오독(誤讀)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야훼 문서는 살아있는 생물계에 .. 
“교회는 타인을 위해 존재할 때만이 교회”
실천신학 콜로키움 컨퍼런스 10주년 ‘아레오바고’ 사회적 목회 아카데미 시즌 1이 영등포 도림감리교회에서 24일 오후 7시부터 조성돈 실천신대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교회 신뢰도를 물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조사를 인용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0%에 육박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2017년 조사는 ‘교회를 신뢰 한다’가 2.. 
"2010년대 장마당 시스템으로 북한 주민들의 의식 향상"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는 ‘북한의 북한인권, 남한의 북한인권, 실태와 인식 차이’란 제목으로 2019년 연례 보고서 세미나 자료집을 냈다. 세미나는 광화문 센터포인트 빌딩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윤여상 소장은 인사말에서 “북한 인권이 정치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짙다”며 “좀 더 합리적인 기조 위에서 북한 인권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오준 전 .. 
"비밀출산제도, 무엇보다 정보 공개에 관한 촘촘한 법망 구축 필요"
성산생명윤리포럼이 21일 오후 7시부터 구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열렸다. 이화여대 의대 산부인과 장지연 교수가 먼저 ‘미국 낙태 법안’에 대한 발제를 했다. 그는 “현재 미국 50개 주(州) 중 11개 주(州)가 낙태 금지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오하이오 주, 미주리 주 등이 있는데, 특징은 바로 “태아의 심장박동이 시작된 직후부터 낙태를 금지한다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예수 죽음의 주요 책임은 누구? 유대 공회 아니면 로마 제국?"
제 55회 기독교학술원 공개 세미나가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1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는 박찬웅 목원대 교수가 ‘공관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에 대한 재판’을 전했다. 그는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예수 그리스도는 신앙의 대상으로 국한 된다”며 “역사적 예수 연구는 공관복음서와 더불어 역사적 사료를 통해 폭 넓은 사회사적 배경을 다루고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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