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전도단 원 달란트
    [신간] 청년들 향한 거룩한 도전! ‘원 달란트’
    흔히 달란트를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나 사명이라고 여긴다. 남보다 더 잘하고, 더 두드러지게 좋아 보이는 것들이 달란트라고 말이다. 과연 그럴까? 저자 권홍 대표는 우리가 그간 알고 있던 달란트를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달란트는 재능이 아니라 열정이라는 것,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성실한 노력이 바로 달란트라고 말한다. 그리고 세상과 다른 방법으로 넉넉히 승리할..
  • 한국 VOM, 코 목사 납치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청원서를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전달
    한국 VOM, 말레이시아에 ‘코 목사 납치 사건’ 진상 규명 촉구
    한국 순교자의소리(VOM) 현숙 폴리 대표와 에릭 폴리 목사가 레이몬드 코(Raymond Koh) 목사 납치 사건에 관한 모든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16일 오전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직접 전달했다. 한국 VOM의 이 청원서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받은 약 800명의 서명이 담겼다. 현숙 폴리 대표는 “대사관 측은 말레이시아의 새 정부가 투명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으며..
  •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제 10차 정기총회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제10차 정기총회 개최
    (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중재원)이 16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선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설교했다. 그는 “교회 안에서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이 맞는 사실일 수 있다. 그럴지라도 과도한 자기주장으로 인해 싸움이 생기면 그 사람이 틀린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정신분석학자 M.스캇 펙의 말을 인용하며 “교회는 세상에서..
  • 신년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
    “‘소그룹만 1천개’ 생명력 있는 교회 되려면…”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주관한 ‘신년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가 16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 4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 소그룹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요셉의 흉년 시기다. 역사적으로 항상 망한 후에 부흥이 왔다.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은 광야 생활”이라며 “이 시대는 광..
  • 경기도 전역군인 지원
    복무 중 남→여 ‘성전환’ 육군 부사관 “계속 복무하겠다” 논란
    한 남성 육군 부사관 A씨가 휴가 중 해외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육군은 부사관 A씨에게 조기전역을 권고했다. 그러나 A씨는 “여군으로 계속 복무할 것”이라며 권고를 거절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부사관 A씨는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었다. 그리다 11월 휴가를 신청해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이후 치료차 군병원을 찾으면서 이런 사실이 밝혀졌..
  • <2020 WINTER VISION CAMP>
    “변화가 있는 교회 수련회 오병이어 비전캠프”
    십자가의 능력으로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한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캠프가 있다. 소위 청소년들사이에 '빡세지만 은혜 충만한 캠프'로 알려져 오랜 시간동안 크리스찬 청년, 청소년들에게 사랑 받아 지난 해 20주년을 맞이한 '비전캠프'이다...
  • 한신대, 태안농협과 함께하는 ‘시니어 행복대학’ 6기 개강
    한신대, 태안농협과 함께하는 ‘시니어 행복대학’ 6기 개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5일(목) 오전 9시 30분 60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태안농협과 함께하는 ‘시니어행복대학 6기 개강식’을 열고 평생교육을 통한 중장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나섰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시니어행복대학은 1기 72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0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시니어행복대학 총동문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건강하고 지속적인..
  • 정교모 제 2차 시국선언문 발표
    "文정부, 진보 탈을 쓴 채 여전히 수구적 이념 노선에 매몰"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제 2차 시국선언문을 15일 프레스센터에서 발표했다. 이들은 “역사상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쌓아놓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민생·경제·외교가 지금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현재 한국사회는 2%대 저성장 사회”라며 “그런데도 문(文) 정부는 분배위주 경제정책과 세금주도 복지정책만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기업 규제를..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 한국IFCJ 가정의힘 동역 감사예배
    한목협 등, 사무실 입주 및 동역 감사예배 드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합목협), 한국기독교언론포럼, 한국IFCJ가정의힘 사무실 입주 및 동역 감사예배가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15일 오전 열렸다. 최영우 한국 IFCJ 이사가 대표기도를, 한목협 서기 이정수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성락성결교회 쁄라중창단이 찬양을 한 뒤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원로)가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사도행전 1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 총신대 이상원 교수 마녀사냥 중단촉구 기자회견
    "총신 이사회, 이상원 교수 발언 문제 없다는 결정 수용하라"
    총신대 정체성 훼손을 우려하는 합동 교단 노회장들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의는 학교 대책위에서 성경적으로 정당하다”며 “성희롱 관련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소지는 없다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재서 총장 역시 총신대는 반동성애 입장이라고 말했다”며 “금번 사안은 교리적 사안이므로, 비기독교인이 포함된 재단이사회가 학교 대책위원회 결정을 강제 번복할 ..
  •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1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가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관했다. 1부 예배로 한장총 김수읍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전 총신대 총장이자 코메니우스학회장 정일웅 박사가 ‘한국교회의 위기극복: 새로운 교회연합 방안 모색’을 발제..
  • 구세군 2020 설맞이 나눔행사
    구세군, 설 명절 맞아 소외이웃 위한 나눔 활동 펼쳐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세군이 이번 주 전국 각 지역에서 ‘아름다운 설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설을 맞아 복지시설 생활자들과 소외 된 이웃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나누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이 이번에도 특별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