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 이하 역사연구소)는 내달 5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후 1시~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5.18 민주화운동과 기독교’를 주제로 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한국기독교역사학회·호남신학대학교·전남대 5.18연구소와 공동주최 한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 
예장 백석 제43회 정기총회, 오는 9월 14~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장 장종현, 예장백석)은 올해 제 43회 정기총회를 오는 9월 14~15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백석 기관지 아이굿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예장 백석 총회는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수용인원 대비 2배 넓은 공간으로 이번 총회 장소를 선정했다며 방역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바이러스 차단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 .. 
개신교인 57.3% “종교집회 자제 권고 ‘종교 자유 침해 아냐’”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기사연)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가 종교집회 자제를 권고한 조치가 종교의 자유 침해로 여겨지는지’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57.2%가 ‘그렇지 않다’, 35.5%는 ‘그렇다’고 답했다. 나머지 .. 
한기총 비대위, 대국민 사과문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서기 김정환 목사 이하 비대위)는 지난 25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비대위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한국기독교는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한지 135년 동안 언제나 국민 편이었다”며 “개화 초기 의료, 복지 등등을 들여와 이 나라 건국과 성장에 근간이 되었고, 일제 치하에선 독립군으로, 전쟁 중에는 각종 원조를 끌어왔고 근.. 
한국밀알선교단, 오는 31일 제 40회 랜선 밀알 사랑의캠프 개최
한국밀알선교단(이사장 조봉희 목사, 단장 조병성 목사, 이하 한국밀알)이 오는 31일 저녁 7시 ‘제 40회 랜선 밀알 사랑의캠프’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 ‘한국밀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캠프는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하늘과 땅을 잇는 기도(마6:9-13)’라는 주제로 열린다.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 서울)가 주기도문 나눔 시간을 가지고, 이 외에도 따뜻한 희망과 응원을.. 
“코로나 사태, 희생양 찾으려 해선 안돼”
“코로나19는 특정집단이나 특정인들을 숙주로 삼아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감염과 전파의 위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와 교회공동체가 그 책임에 대하여 희생양을 찾으려 하는 것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은 방역, 국민안전, 교회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전염의 숙주나 전파지로 특정하여, 과도한 정치, 행정, 물리적 압박과 법 적용의 상황에 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예배를 성찰하다”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문선연)은 9월 7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북클럽 <예배,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가 필름포럼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문선연은 이번 북클럽 강연의 연사로 안선희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예배,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 역자)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문선연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혼란스러웠던 2020년 목회현장을 돌아보며, 그와 연계해 신학적.. 
“신천지, 지난해 CCC에 42명 침투시켜”
신천지 탈퇴자 박수진 씨(전 신천지 요한지파 과천교회 대학부 부장, 전국 12지파 본부 대학부 부장)가 26일 서울시 금천구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수진 씨는 이날 이만희 총회장의 지시로 신천지 대학부.. 
징역형도… 벌칙 규정 강화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일부개정안이 다수 발의됐다. 벌칙 규정의 강화가 골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용기 의원 등 10명이 지난 21일 발의한 법안은 방역당국이 내린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할 경우 징역형과 징벌적 손해배상 등 구상권 청구가 가능하다... 
文 대통령, 27일 개신교 지도자들과 간담회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신교계 지도자들과 27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방역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국민들과 종교계의 연대를 부탁하고 교회의 조언과 고충도 듣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 교계서 비대면 예배 협조 목소리 나와
울산 개신교계 중 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 예배를 협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6 울산 교계에 따르면 남구 G교회는 ‘교회가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저희 교회는 21일 이후로 모든 예배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부착했다... 
‘확진’에 한 번, ‘낙인’에 두 번 운다
코로나19 감염이 최근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 등 방역당국이 제재 위주의 강압적 방역 정책을 펴면서 국민들 사이에 불신이 커지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특히 교회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