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대표들이 지난 8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 폭정을 고발하는 제3차 시국선언서를 발표하고 있다.
    “대한민국 주권 수호 의지가 없는 문재인 정권 규탄”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최근 대한민국 국립현충원에서 ‘대한민국 주권 수호 의지 없는 문재인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 북한군에 피살된 우리 공무원 아들의 절규가 들리는가?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이유로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지 한 달이 지났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교황의 동성 커플 지지 발언 보도 사실아냐’”
    로마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에브게니 아피네예브스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프란치스코’를 인용해 교황이 동성 커플을 지지했다는 지난 21일 AP통신 보도에 대해 교회청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고 가톨릭평화신문이 28일 보도했다...
  • 밀알복지재단 (왼쪽부터) 김인종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본부장,  ABC마트코리아 이하연 마케팅부장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의 발걸음을 함께 합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과 ABC마트는 ‘나눔의 발걸음’ 사회공헌 캠페인 아래,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더 나은 내일을 지원하고 상생의 선순환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밀알복지재단은 “가장 먼저 추진하는 사업은 아동·청소년을 돕는 ‘한 점, 한 걸음’..
  • 여의도순복음교회
    현장예배 인원 제한, 대체 언제까지
    “A목사가 담임하던 교회의 주일예배에 성도 50명이 참여했다. 이를 보던 공무원이 예배제한규정은 50명 미만이라며 성도 1명에게 ‘나가라’고 지시를 내렸다. 결국 A목사는 1명을 내보냈다. 교회에 찾아왔던 성도들도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 그날 A목사는 교회가 위층에 임대로 내줬던 카페에 문전성시를 이룬 장면을 봤다. 카페 공간은 예배당의 4분의 1정도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가득 찼..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386회 학술발표회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87회 학술발표회, 11월 7일 열려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송현강) 제387회 학술발표회가 내달 7일 오후 2시부터 4시 반까지 Zoom을 통해 열린다. 사회는 이재근(한국기독교역사학회 연구이사, 광신대 교수)가 맡는다. 이번 학회는 윤상림(연세대 박사)가 주제발표1로 ‘서서평(Elizabeth J. Shepping) 선교사의 교육활동에 관한 연구’를 발제한다. 논찬자는 홍인표 박사(비블로스성경인문학연구소 연구원)가 맡는다...
  • CGNTV
    “세상이 멈춰도, 복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CGNTV은 11월 1일을 “함께! 미디어선교”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CGNTV는 “순수하게 후원으로 운영되는 CGNTV는 상업 광고 없이 복음만 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정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3만 5천여 후원자와 함께 미디어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특히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과거에 비해 미디어를 통한 사역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했다. 11월 1일 ..
  • 단독후보 총회장 박문수 목사(왼쪽),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오른쪽)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기침, 제110차 신임 총회장에 박문수 목사 당선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나 연기됐던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0차 정기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을 비롯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전국 모든 총회 장소.....
  •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교회
    광주지법, 집합금지명령 위반 혐의 목사에 벌금 200만원 선고
    광주지법 형사10단독 김동관 판사가 대면예배를 드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7)목사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집합금지명령을 내린 기간인 지난 7월 4일부터 15일 동안, 광주 광산구 소재 교회 담임인 A목사는 지난 7월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198명이 모인 교회에서 예배를 집..
  • 지난 8월 진평연이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대 인권헌장(안), 표현의 자유 심각히 침해”
    전국 505개 단체로 구성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최근 서울대학교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인권헌장’과 ‘대학원생 인권지침’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대학교는 대학 내 사상과 양심,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하는 ‘인권헌장’ 제정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서울대 인권헌장 초안을 담고 있는 인권..
  • 6.25전쟁 피난민들
    “정부는 중국의 6·25 전쟁 역사왜곡 침묵하지 말라”
    한변은 “시진핑 중국 주석은 23일 오전 10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6·25 참전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위대한 항미원조(한국전쟁의 중국식 표현·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는 의미)는 제국주의의 침략 확장을 억제했고, 한반도 정세를 안정시켰으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켰다’고 6·25 전쟁을 평가했다”며 “시 주석은 이미 지난 19일에도 ‘70년 전 항미원조 승리는 정의..
  •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도올, 신천지 등 비판’… 어느 신이 참 하나님인가”
    2020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주최측은 "‘어느 신이 참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참된 하나님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번 변증 컨퍼런스의 특징은 두 가지이다. 첫째, 성경에서 알려주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인가? 아니면, 동양 철학자. 도올 김용옥 교수가 말하는 ‘동양적 신’이 진짜 하나님인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라며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은 우주의 원인이 되는 초월자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
  • 열린교회 총신대 1억원 전달
    열린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최근 열린교회(담임 김남준)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열린교회에 따르면, 사당캠퍼스에서 열린 총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남준 목사는 "작게나마 총신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총신이 굳건한 반석으로서 후학을 양성해달라"고 전했다. 이재서 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이 때 열린교회 성도들이 주신 다양한 지원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했다. 김남준 목사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