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이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릴레이기도 및 특별새벽기도회’를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매주 수·금 오전 5시마다 진행할 예정이다. 릴레이기도 온라인 참가 신청은 (https://forms.gle/eTJYFKqBZW28Xr3D6)에서 하면 된다... 
통합 제107회 총회, 9월 20일부터 양곡교회서 2박 3일 간 예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 양곡교회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제107회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장 통합은 지난 8일 제주영락교회에서 열린 제106-8차 임원회에서 차기 총회의 개최 장소와 주제 등을 정하고 오는 6월 총회 절차위원회에서 관련 세부 절차를 논의해 최.. ![[인터뷰] 영남신대 제8대 권용근 총장](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2701/8.jpg?w=188&h=125&l=50&t=35)
“영성 기반으로 ‘실천·학문·봉사’ 균형 있게 교육”
“영남신대는 대구제일교회 인근 부지인 청라언덕에서 출발했다. 박태준 선생의 소설 ‘동무생각’에 등장하는 주요 무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미국 선교사들은 담쟁이넝쿨로 둘러싸인 영남신대 건물을 세웠다. 구한말 미국 선교사들 대부분이 위와 같은 건물이 많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발전이 이들이 전해준 기독교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 
아름다운피켓 “우리 모두 태아때부터 소중했다”
프로라이프 비영리단체인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이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 아름다운피켓 어린이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대와 부스 설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주최 측은 “시민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해 게임 코너, 선물 코너, 마술쇼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행사장을 방.. 
“차별금지법, 약자인 여성과 어린이 망가뜨리는 법”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4개 단체가 6일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파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한다!’라는 제목으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전국학부모연합 박은희 공동대표는 자유발언에서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면 동성혼을 허용하지 않는 현재 법체계를 수정해야 하기에, 나라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또한 초·중·고에선 동성애 의무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터뷰] ‘30년 알콜중독 청산’ 손광호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2562/30.jpg?w=188&h=125&l=47&t=36)
“나의 ‘자아’ 포기하고 하나님 절대 신뢰한다면…”
“내 힘과 의지로 술을 끊으려 할 때 오히려 실패로 돌아간다. 대신 ‘나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하나님이 저 대신 끊게 해 주세요’라고 정직히 자기 한계를 시인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실 알콜중독자들이 매우 교만하다.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짓말도 기가 막히게 잘한다. 그러나 빈번히 실패한다. 사실 알콜중독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모.. 
장신대, 개교 121주년 기념 감사예배 10일 개최 예정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10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운용 총장의 인도,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의 설교, 이사 심영섭 목사의 기도, 교수 홍인종 목사의 성경봉독, 이사장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의 축도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기독교학회, 현장 응답형 융합학술프로젝트 최종선발
이날 발표한 5개 팀은 모두 한국교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심사위원들은 모든 프로젝트가 필요함에도 불구, 예산의 문제로 2개 팀만 선정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별히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는 이날 발표에 대한 총평을 통해서 “모든 팀들이 교회 현장에 꼭 필요한 주제를 발표하였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제시했..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오는 7월 16일 개최 예정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홍호수 목사)가 제1차 운영위원회·대표자 모임을 3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소재 (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올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는 오는 7월 16일 서울시청 인근 대한문과 남대문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위원장 홍호수 목사는 “서울퀴어문화축제 .. 
연천군, 이슬람 캠핑장 개발행위 변경 왜 불허했나
경기도 연천군이 이슬람 종교단체의 신서면 일대 야영장 개발행위 건과 관련 ‘개발행위 변경 불허’ 및 ‘개발행위 허가 효력 상실’을 해당 단체에 통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캠핑장 공사 상황이 지지부진한데다, 경기도 최북단 지역에 이슬람 시설을 짓는데 대한 안보 불안 등을 호소하며 연천군민 다수가 제기한 반대 민원 등이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조기성애화 교육, 결단코 대한민국 교육 모델로 삼을 수 없어”
사단법인 크레도가 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산지빌딩에서 ‘내 아이 성교육, 정말 안전한가-조기성애화 조장하는 문화막시즘’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이영애 전 국회의원·법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초빙교수)가 ‘문화막시즘과 조기성애화 비판-교육현장에 뿌리내리는 문화막시즘’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뒤,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상임대표)가 ‘동성애.. ![[인터뷰]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2648/image.jpg?w=188&h=125&l=50&t=40)
“방역 풀렸지만… 회개 않으면 회복 불가능”
“우리 한국교회는 3가지를 회개해야 한다. 첫째, 목사의 우상화다. 너무 권위적이다. 목사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우상화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목사는 사실 낮아지고 섬겨야 한다. 둘째, 교회의 귀족화다. 교회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이 주인이 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하나님이 부자를 세우신 이유는 교회 내부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것이다.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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