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오후 강원도 홍천 기독청 본당에서 제14-1차 임원회를 열고 상임회장 1인 충원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 건과 8.15 기념예배를 드리기로 결의했다...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 업무협약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25일 인천시청 시장실에서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유헌형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정일량 목사(인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성평등가족부 생기면 차별금지법 강행 우려… 추진 중단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성평등가족부’ 추진에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이재명 정부는 여성가족부의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개편을 추진 중이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강선우 후보는 장관 취임 후에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 
클래시컬 CCM밴드 ‘창조의목적’, 첫 앨범 ‘잠잠히 주를 바랄 때’ 발매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밴드 토다(TODA)와 부산의 성산교회를 모태로 결성돼 클래시컬한 CCM을 추구하는 밴드 ‘창조의목적’의 첫 앨범 ‘잠잠히 주를 바랄 때’가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혼란과 불안 속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고요함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다시 들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CCM으로 바리톤 김종표, 소프라노 구민영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실력파 연주자들이 의기투합..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코람데오·오리진 세미나 마무리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2025 코람데오×오리진 세미나’가 지난 6월 9일, 예정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10일부터 이날까지, 격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불투명한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후임 청빙, 의혹 키운다
감리교 최대 교회로, 수만 명의 교인이 있는 광림교회 담임목사 자리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교회 담임이었던 김정석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이 된 뒤 담임직에서 물러났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후임 청빙에 대한 소식이 없기 때문이다... 
“6.25 비극 다신 안 돼… 통일 이뤄 北에 신앙 자유를”
한기총은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 제75주년을 맞아 한민족의 고통을 위로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 장병과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역사에 깊이 베인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긴다”며 “아울러, 제1,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 지금도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과 이에 대응하는 국가안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되고 하나 되어야 할 민족”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4일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되고 하나 되어야 할 민족”이라는 제목으로 6·25전쟁 75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휴전 중인,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분단된 민족이기에 다시는 이 땅에 6.25와 같은 전쟁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온 국민의 마음”이라고 했다... 
‘셔우드 홀 문화공간’ 강원도 고성에서 개관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 선교사 일가의 헌신을 기리는 ‘셔우드 홀 문화공간’이 강원도 고성 화진포에 조성돼 지난 19일 개관식을 가졌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의 주관으로 열린 이 개관식에는 선교사 후손인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과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대한결핵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교회 성도 중 보수 37%, 중도 38%, 진보 25%
한국교회 일반성도의 정치적 이념성향은 보수 37%, 중도 38%, 진보 25%, 목회자는 보수 46%, 중도 20%, 진보 34%로 나타났다. 이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지난 4월 문화선교연구원 및 한반도평화연구원과 함께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인의 정치의식 지형 조사’ 결과다... 
찬양사역자 지선이 지휘하는 합창단 연주회 열린다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가 지휘자로 있는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이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월드비전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위로’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일 저녁 7시 30분,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지선의 지휘와 함께 남혜민이 반주와 안무, 최설과 김지은이 트레이너를 맡았다... 
교회언론회 “탈북민 대신 반도자? 사과하고 바로 잡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석사논문에서 탈북민을 ‘도북자’(逃北者)와 ‘반도자’(叛逃者)로 표기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탈북민’(脫北民)이라는 용어에 대해 “북한의 생지옥 같은 체제를 벗어나 탈출한 사람들을 지칭한다”며 “그들의 사연 하나하나를 들어보면, 기가 막히고, 눈물겹지 않은 사연이 없을 정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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