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총리 박능후 장관
    ‘소모임 금지’ 정세균 총리·박능후 장관 고발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최근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명예훼손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 제70조 제2항)와 직권남용죄(형법 제123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당은 고발장에서 정 총리에 대해 “7월 8일 교회를 통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최근 코로나19 감염사례의 절반을 차지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 김영한 박사
    “자유민주 헌법, 대한민국 번영의 모체”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오늘은 1948년 제헌절의 헌법 공포 위에서 수립된 것”이라며 “1948년에 수립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으로 북한의 인민공화국과는 다르다. 1948년 제헌국회에서 채택된 대한민국의 헌법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골자로 하여 국민의 자유기본권을 보장하는 대한민국의 정신적 모체”..
  • 정세균 국무총리 한교총
    “신앙행위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간섭 규탄”
    “이를 교회가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은, 국가가 교회의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신앙행위에 대하여 적극적인 간섭을 시도하였다는 사실 (때문)”이라며 “각종 모임 속에는 당회・제직회・총회・노회 등 여러 종류의 회의와 각종 고시 및 연수도 포함되는데, 일체 이런 행위를 중지하란 말인가”..
  • 낙태죄 헌재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
    “‘착한법만드는사람들’의 존엄사 입법 촉구 반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15일 “(사)착한법만드는사람들의 ‘존엄사 입법 촉구’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구소는 “사단법인 착한법만드는사람들(착한법)은 (7월) 6일 직접적·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하는 내용의 존엄사 입법안을 제안했다. 현행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의사의 도움으로 약물을 주입해 죽음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
  • 전광훈 목사
    서경석 목사 “전광훈 목사 주도 8.15 대회, 이렇게 하자”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8.15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에게 “다양한 우파세력이 전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 목사는 14일 ‘8.15 우파행사를 또 옛날처럼 치르나?’라는 제목의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1화’에서 “이번 8.15 행사는 문재인(대통령), 문빠(문 대통령 열렬 지지층-편집자 주)도 싫고 극..
  • 여의도순복음교회
    [단독] ‘소모임 금지’ 등 집행정지 신청
    교회와 목사 등 113명이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법원에 ‘교회 핵심 방역수칙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정부 지침에 따른 것이다. 신청인들은 특히 해당 수칙 중 ①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활동 및 행사(수련회, 기도회, 부흥회, 구역예배, 성경공부 모임, 성가대 연습 모임 등) 금지 ②예배 시 찬송 자제, 통성기도 ..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사랑의교회 교인 코로나19 확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4일 “70대 교인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회는 자체 홈페이지의 관련 Q&A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해당 교인이 “13일 오후 보건소에서.....
  • 정세균 국무총리 한교총
    정세균 총리, 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
    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정부의 조치에 대한.....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광역시의 교회 고발, 정당한가
    광주광역시가 광산구 소재 모 교회를 집합금지 행정조치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실내에서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는 금지되어 있음에도 광산구 모 교회에서 지난 수요일(8일) 198명이 모여 집합예배를 실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했다. 시는 “방역수칙 위반 시엔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 성소피아 터키
    “성소피아 모스크 전환은 역사적 퇴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서호석 목사)가 터키 성소피아(Hagia Sophia) 박물관이 모스크로 전환된다는 소식에 항의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 사랑의교회
    마스크 쓴 성가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일, 고도의 방역체계 속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에 따르면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 모두는 상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예배 중 찬양 시는 물론 기도 중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찬양대와 찬양팀,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예배에 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