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 8.15국민대회
    “8.15 대회 통해 제2의 건국 이루자”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8.15 국민대회’를 일주일 앞둔 8일 서울 지하철 경복궁역 인근에서 준비 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 추산 약 5천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3일 대규모 집회를 기폭제로 올해 2월 경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계속해 왔던 범투본은,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그 뒤부터는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서..
  • 한교연
    한교연, 한기총 정상화 시 통합 논의 재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7일 낮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제9-4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이 정상화될 경우 통합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한교총과도 통합을 위한 대화의 물꼬를 트기로 했다...
  • 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차별금지법 총력 저지
    한국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에 힘을 합친다. 평소 대정부 스탠스나 사회 각종 현안에서 조금씩 입장을 달리하던 교단 및 단체들과 교회들이 ‘대의’(大義)를 위해 서로 손을 잡은 것.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오는 12일 아침 7시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서빙고성전에서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 주관으로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를 ..
  • 증강현실
    예장 합동, ‘천로역정’ 활용한 ‘증강전도지’ 개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오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총회 증강전도지 ver2. The Way(천로역정 모형-참여형/게임형)’를 시연한다. 합동 측은 “이 전도지는 천로역정 모형을 활용한 증강현실(AI) 전도지”라며 “첫째, 4차 산업 시대를 살아가는 신세대들에게 친숙한 영상, 음향, 게임 요소를 첨가했다. 둘째, 전도자와 피전도자가 서로 떨어..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정부, 北 억류 국민 석방에 적극 나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석방을 위해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미국의 청원 전문 사이트인 ‘체인지 닷 오그’(change.org)에는 지난 2013년 이후에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인 6명의 석방을 위한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왔다”며 “청원인 ‘세이브 식스 코리언..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고양 기쁨153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 8명
    경기 고양시 기쁨153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의 6일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 교직자 부인인 산북초등학교 교직원이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접촉자 103명을 조사한 결과, 7명(일가족 4명, 교인 2명, 지표환자 직장동료 1명)이 추가 확진됐다...
  • 월드비전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베이루트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갑작스러운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베이루트 지역에 5백만 불(약 59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국제월드비전은 재난대응단계인 카테고리2(국제월드비전의 재난대응단계 중 두 번째로 심각한 단계)를 선포하고 약 12만 명의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실시하고자 계획 중이다. 한국월드비전은 초기긴급구호 자금으로 5만 불(약 6..
  • 월드비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월드비전, 레바논 폭발사고 피해지역 긴급구호 계획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갑작스러운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베이루트 지역에 5백만 불(약 59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국제월드비전은 재난대응단계인 카테고리2(국제월드비전의 재난대응단계 중 두 번째로 심각한 단계)를 선포하고 약 12만 명의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실시하고자 계획 중이다. 한국월드비전은 초기긴급구호 자금으로 5만 불(약 6..
  • 레바논 대형 폭발 참사
    NCCK 국제위, 베이루트 폭발사건에 위로 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국제위원회(위원장 서호석, 이하 국제위)가 ‘베이루트 폭발사건에 대한 위로와 연대서신’을 6일 발표했다. 국제위는 이 서신에서 “지난 8월 4일 베이루트 항구에서 발생한 참담하고 충격적인 폭발사건을 접하고 한국교회, 특별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대신하여 위로와 연대를 표한다”며 “우리는 이번 비극적인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의 유가족들에게..
  •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광주전남평신도연합
    광주·전남 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광주전남평신도연합’(이하 반대연합)이 6일 오전 광주광역시 5.18민주광장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반대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금지한다고 하지만 다수의 국민들을 역차별하고 국민 대다수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악법”이라고 했다...
  • 김영한 박사
    “차별금지법, 동성애자에 특권·다수 역차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동성애를 조장하고 소수 동성애자에 특권을 주고 선량한 성다수자에 역차별을 주는 악법”이라며 “성다수자 국민이 동성애에 대한 양심적 비판을 표명 못하게 억압하는 동성애 독재법”이라고 지적했다...
  • 청와대 국민청원
    “北에 억류된 6명 송환 촉구” 국민청원
    “10년 가까이 북한에 억류된 대한민국 우리 국민 6명의 송환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4일 공개돼 5일 현재 5만 명 정도의 동의를 받고 있다. 청원 마감은 오는 9월 3일. 답변 기준은 이 기간 내 20만 명의 동의다. 청원자는 “지금 북한에는 6명의 대한민국 국민이 억울하게 억류되어 있다”며 “이들은 북한주민쉼터와 대북지원용 국수공장을 운영하며 굶주린 북한주민을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