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신교회
    대구동신교회, 차기 담임 후보 4명 압축
    제6대 담임목사 청빙 과정 중에 있는 대구동신교회(담임 권성수 목사)가 청빙 대상 후보를 최종 4명으로 압축한 가운데, 이들 4명의 후보들이 최근 4주 동안 차례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4명의 후보는 문대원 목사(만 40세, 한국선교연구원 상임연구위원, 현 대구동신교회 파송선교사), 배준현 목사(만 41세, 현 대구동신교회 부목사), 박성훈 목사(만 40세, 현 대구동신교회 부목사), 이정..
  •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차별금지법
    심상정 의원 지역구 교계 “차별금지법 반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성재 목사, 이하 고기총)가 11일 오전 고양시청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경기도 고양시는 정의당 대표인 심상정 의원의 지역구로, 정의당은 이번 차별금지법안 발의를 주도했다...
  • 한신대
    한신대,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결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재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2학기에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별장학금은 2학기 수업료의 7%로 학생 1인당 최대 28만 8천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 고양시 집합제한 행정명령
    고양시, 23일까지 종교시설 집합제한 명령
    최근 관내 교회 두 곳과 관련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가 지난 8일자로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제한 명령을 내렸다.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고양시는 관련 공문에서 이 같은 명령을 내린 것이 “최근 고양시에서 종교시설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인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지역사회 추가 확산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고양시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 한교총
    “한국, 자유민주주의의 길 묵묵히 가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0일 광복 75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일제의 강압적 침탈과 압제에서 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광복 75주년이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대한제국의 몰락과 국권 회복을 위한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광복의 시간을 지나 산업화와 민주화의 길을 쉼 없이 달려온 위대한 역사”라며 “그러나 강대국의 이해와 이념대..
  • 권태진 목사
    “8.15,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광복 75주년 건국 72주년 기념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사슬에 결박되었다가 나라를 되찾은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또한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72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흑암의 권세를 깨치고 자유와 평화의 빛을 선물로 받음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탄생하고 ..
  •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광복 제75주년… 참 자유는 주님 안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한장총)가 8.15 광복절 제75주년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경축하는 날”이라며 “안중근 의사는 ‘화국미성 유강개(和局未成 猶慷慨)’라 하였다. 이는 ‘평화 시국을 못 이루니 오히려 슬프다’라는 뜻이다. 광..
  • 박능후 장관
    정부, 소모임 금지보다 강한 규제도 검토
    정부가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방역조치를 지난달 24일 해제했지만, 이보다 더 강화된 새로운 규제까지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일부 교회에서 일어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 때문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들 교회에서 일어난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2·3차 감염으로 가는 것에 굉장히 우려를..
  •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가세
    새로운교회(담임 한홍 목사)도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발표했다. 한홍 목사는 “저는 한 번도 강단에서 정치 문제를 다루지 않고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해 왔지만 작금의 상황에서는 분명한 어떤 영적인 보이스(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었다”고 했다...
  • 무학교회
    ‘교인 1명 확진’ 무학교회, 선제적 폐쇄 결정
    무학교회(담임 윤동일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1시부터 오는 19일까지 교회 내 모든 활동과 현장예배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성도 한 명이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교회는 “성동 58번 환자가 본 교회 성도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 방문하였고, 그로 인해 8월6일(목) 오전, 그 성도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셨다(외..
  • 레인보우리턴즈 정의당사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저지 기도모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박지원 원장에 대한 격려의 말, 과한 면 있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난 2일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과 관련,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소 목사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다. 돌아보니 지난 주일 박지원 국정원장님에 대한 격려의 에드립이 과한 면이 있었다”며 “이 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백번 천번이고 사과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