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구국기도운동본부
    대구 교계서도 “대면예배 금지 부당”
    ‘예배 수호를 위한 대구지역 교회연합’(이하 대구교회연합)이 3일 ‘예배 수호를 위해 대구지역 교회에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대구시가 지난 1일 오후 3시부터 오는 10일 24까지를 기한으로 교회 등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발동한 집합금지 명령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 사랑의교회
    “교회가 코로나 전파 주범? ‘융단폭격’식 보도 지양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내 언론이 한국교회를 코로나 전파의 주범으로 지목하며 나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국 언론들이 한국교회를 코로나 전파의 주범으로 만들고, 그 프레임을 씌워 나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고약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언론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각 주요 언론들이 지금까지 (코로나 확진자에 대해) ..
  • 사랑의교회
    법원, “대면예배 금지 정지해 달라” 가처분 기각
    서울 소재 교회와 담임목사, 교인들(이하 신청인)이 최근 정부의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한 대면예배 금지 조치를 일시 집행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행정법원 제7부는 신청인들이 보건복지부장관과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3일 이 같이 결정했다...
  • 이성화 목사 GMS
    이성화 목사, GMS 신임 이사장 선출돼
    이성화 목사(서문교회)가 3일 경기도 화성 월문리 선교본부에서 열린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제23회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 목사는 이날 선거에서 173표를 얻어, 134표에 그친 조승호 목사(은샘교회)를 제치고 당선됐다...
  •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예장 통합, 사상 첫 온라인 총회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역사상 처음으로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통합 측은 3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당초 이들은 오는 21~22일 일정으로 서울 도림교회(담임 장명철 목사)에서 제105회 총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 한교총 차별금지법 한국교회 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9월 현장 모임 취소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9월 현장 기도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기도회 추진위원회(조직위원장 이재훈 목사, 집행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3일 이 같이 전하며 “기도회 자료를 전국교회와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예배금지 당한 교회, 불의와 싸워야”
    전광훈 목사가 2일에 이어 3일에도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날은 전 목사가 아닌 그의 변호를 맡고 있는 강연재 변호사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입장문을 대독했다. 전 목사는 입장문에서 “어제 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국민 해명과 사과를 해달라고 요구한 부분은, 대한민국의 건국 정체성과 헌법 정신과 우리가 반드시 지켜서 다음 세대에까지 물려주어야 할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관한..
  •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
    “파주시의 교회 탄압 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파주시의 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성명에서 “코로나19 확진과 무관한 파주시 운정참존교회가 지역주민의 악성 민원으로 인해 예배당을 부당하게 폐쇄 조치 당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을 핑계로 한 명백한 종교 탄압”이라고 규탄했다...
  • 기윤실 “의료계, 집단행동 멈추고 환자 곁으로 돌아가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최근 의료계의 집단휴진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 의대 설립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전임의들의 집단 휴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도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고 있다”..
  • 바울교회
    코로나로 선교 위축? 전주 바울교회 “새 선교 역사를”
    전주 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 8월 30일 선교사 두 가정을 파송했다. 코로나19로 갑작스럽게 선교 후원비가 중단된 4명의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지원했다. 세계적 전염병 사태 속에서 선교가 위촉되고 교회들도 재정 긴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바울교회는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선교의 역사를 써나간다는 각오다...
  • 교실
    “비민주적 울산 ‘민주시민교육조례안’ 반대”
    울산 지역 학부모 단체들이 “비민주적인 울산광역시 민주시민교육조례안을 반대합니다!”라는 입장문을 지난 1일 발표했다. 이들은 “울산광역시도의회에는 민주시민교육조례안이 발의되었는데, 울산시민들은 이 조례가 비민주적이며,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으며, 세금을 낭비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대하며,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