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수도권 교회에 대한 대면예배 금지 조치가 종교 자유의 본질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합리적인 방역지침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현재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고 있는 수도권에서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 위에 남북한 평화통일을”
자유역사포럼(대표 오승철 목사, 지도 박명수 교수)이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켄싱턴호텔에서 여름 집중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 박명수 교수가 ‘해방공간의 건국 투쟁, 민주공화국인가? 인민공화국인가?’란 제목으로 특강했다... 
국무총리, 종교계와 코로나19 간담회
김부겸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종교계 지도자들은 기독교에서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와 이홍정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비롯해 원행 총무원장(조계종), 이용훈 의장(한국천주교주교회의), 손진우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다... 
총리, 종교계와 간담회…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충격”
김부겸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종교계 지도자들은 기독교에서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와 이홍정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비롯해 원행 총무원장(조계종), 이용훈 의장(한국천주교주교회의), 손진우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다... 
몽기총·광명 오병이어교회, 몽골에 게르성전 건축
몽골 복음화를 위해 몽골 전역을 대상으로 교회 세우기 사역을 펼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 권영구 목사)와 함께 몽골 울란바트르시 수흐바타르구와 툽 아이막 바양솜에 게르성전 두 곳을 건축했다... 
세 번째 ‘비대면 예배’… 교계 분위기 심상찮다
12일부터 수도권에 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2주간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지난해 8월과 12월에 이어 이 번이 세 번째다. 일부 불만도 있었지만 교계는 지난 두 번의 비대면 예배 조치에선 대체로 방역당국에 협조했다.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교계 행사들 취소·연기… ‘비대면’ 불만도 쌓인다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면서 교계의 각종 행사들도 취소 혹은 무기한 연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종교활동 지침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를 비롯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등은 당초 1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번 개편안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 
“또 다시 예배 통제당해야 하는 현실 받아들이기 어렵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2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12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적용되면서 사회 전 분야가 충격에 빠졌다. 이로써 수도권의 교회들은 또 다시 비대면 온라인예배를 드려야 하는 게 현실”이라고 했다.. 
단계와 무관하게 공용 성경·찬송가 제공·사용 금지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이 기간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종교시설을 노래연습장,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과 함께 7대 감염 취약시설로 분류했다... 
“한반도 통일 위해 신사참배 깊이 회개해야”
“분단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회개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진정으로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신사참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 눈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의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한국, 중국서 벗어나 미국과 서방 자유진영 대열에 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및 대 미(美)·중(中)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이 지난 2021년 3월 17~18일 국무·국방장관 방한(訪韓) 때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 기지의 열악한 생활 여건에 대해 우리 정부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동맹으로서 용납.. 
소강석 목사 “또 비대면 예배라니… 한국교회 큰 충격”
소강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가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해 12일부터 2주간 교회는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11일 SNS를 통해 밝혔다. 소 목사는 “또 비대면 예배라니 눈물부터 난다. 이런 4차 유행을 막기 위한 정부의 조치,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라며 “지금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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