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에 대한 종교활동 인센티브 시행 이후, 전국 교회들이 4일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또 대부분 비수도권 교회들에는 예배당 수용인원의 50% 이내 인원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의 1단계가 적용됐다... 
“원자력 활용하는 무탄소 에너지 목표로 나아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12월 10일 청와대에서 가진 ‘2050 대한민국 탄소 중립 비전 선언’에서 ‘산업과 경제, 사회 모든 영역에서 탄소 중립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며 “문 대통.. 
대한성서공회,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차드·토고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3일, 경산중앙교회(담임 김종원 목사)의 후원으로 차드와 토고에 ‘불어 성경’ 각각 9,903부와 9,977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김종원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경 한 권, 많게는 만 권을 보낼 때에 심는 마음으로 보낸다. 그저 이 성경이 가서 하나님께서 열매를 거둬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하나.. 
“Q복음서, 기독교와 유대교의 잃어버린 연결고리”
제15회 한국Q학회 정기 학술제가 3일 오전부터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Zoom) 진행도 병행했다. 이날 총 다섯 명이 발표한 가운데, 세 번째 김재현 박사(계명대학교)의 ‘Q복음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잃어버린 연결고리’가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 장기화하며 ‘현장 예배’ 갈망 커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 소속 교인들이 온라인 예배보다 현장 예배에 더 많이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선호하는 예배형태도 ‘현장 예배’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 선교의 밀알이 되다… 추명순·김용은·전킨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서종표 목사(군산중동교회 담임)가 우리나라 호남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국내외 세 명의 인물에 대한 전기를 펴냈다. 각각 「고군산 전도의 어머니 추명순 전도사」(추명순전도사기념사업회), 「4無의 삶을 산 김용은 목사」(지혜로운), 「호남 최초 선교사 전킨 선교사」(전킨기념사업회)다... 
생명나눔 알리는 ‘사랑의 대음악회’… “나로부터 시작되리”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가 지난달 26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9회 사랑의 대음악회-감사와 희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 좌석제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400명 규모로 진행됐다... 
“여성 선교사들, 세계 복음화의 선봉이 되길”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와 한인세계여성선교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선교지원협력위원회가 주관한 ’한인 여성 선교사 초청 선교워크숍’이 ‘비전을 외치고 선교를 꿈꾸라!’는 주제로 지난달 29~30일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미 국무부, 북한 최악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
북한이 미국 국무부의 ‘2021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또 다시 최하위인 3등급(Tier 3) 국가로 지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이 인신매매 퇴치의 최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한다고 해도 북한은 이와 관련한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어 3등.. 
‘스마트폰 과의존’ 해결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은?
기독교스마트쉼운동본부(공동대표 양병희 목사)가 지난달 28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진흥원의 이상욱 수석연구원은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역기능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교회를 통한 기독교계의 협력을 부탁했다. 현재 스마트쉼센터는 전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왜 이곳까지 와서 목숨을… 갚을 수 없을 빚 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6월 30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일대 6.25 격전지를 순례하는 ‘상기하자 6.25 한국전쟁 격전지 탐방’ 행사를 가졌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한교연 임원 등 40여 명이 참가해 하루 동안 △임진각 임진강 독개다리 전투 전적지 △북한군 중공군 묘지 △고랑포전투 역사문화 전시관 △유엔군 화장터 △영국군 설.. 
목원대 신임 이사장 “기독교 가치관 구현에 최선”
목원대학교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목원대 채플에서 유영완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리교학원은 지난달 16일 이사회를 열고 유영완 감독(충남 천안시 하늘중앙교회 담임)을 제28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5년 5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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