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베리타스포럼(Veritas Forum)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서울 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교회, 이대로 사라지나요?’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부제목은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침몰하는 한국교회에 대한 인류학적 분석’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김재완 전도사가 오늘날 한국교회에.. 
지구촌교회, 10월 30일부터 전도 집회 ‘블레싱 2022’ 개최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도 집회인 ‘블레싱 2022’를 진행한다. “코로나로 인해 현장 모임이 어려웠던 팬데믹 기간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교회의 중요한 사명인 전도사역 만큼은 멈추지 않았다”는 지구촌교회는 “특별히 이번 ‘블레싱 2022’에 더 많은 영혼이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복음의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소부에서 美 주 상·하원 5선’ 임용근 전 의원의 삶과 신앙
미주 한인 이민사상 최초로 오리건주 상원 3선과 하원 재선을 한 임용근 전 오리건주 의원이 자서전 「버려진 돌 임용근 스토리-청소부에서 미국 오리건주 상·하원 5선까지」(가온미디어)를 펴냈다. 1935년 경기도 여주군의 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열여섯 살 때인 1950년 북한의 6.25 남침 전쟁이 발발하고 9.28 서울 수복 후 소방서에 근무하던 부친이 빨갱이로 몰려 총살을 당하는 아픔.. 
“종교개혁 505주년… 그 정신과 전통 회복하자”
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일인 오는 31일을 앞두고 19일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95개조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게시한 날이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우리들교회 ‘큐티목회’는 어떤 것일까?
재단법인 큐티엠(큐티선교회)과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15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현재까지 모두 열네 차례 진행됐으며, 전국 1,200여 교회에서 3,300여 명의 목사와 사모,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한 바 있다... 
“성령님 임하시면, 우리의 생활 전적으로 변화돼”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이하 세성협)가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성령한국 2022’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선 전날 제15회 세계성령봉사상 국제부문에서 수상한 장마오송 목사(대만 신티엔싱타오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50여년 간 목회하는 동안 전 세계에 70개 교회를 개척했다... 
안병무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려
심원 안병무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한국 민중신학의 새로운 목소리’라는 주제로 지난 17일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한신대 교수였던 안병무 박사는 ‘민중신학’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기독일보 자문위원들, 위크숍 갖고 문서선교 논의
기독일보 자문위원 하반기 워크숍이 지난 18일 오전 충남 천안 든든한교회(담임 한익상 목사)에서 열려 문서선교의 지경을 확장하기 위한 제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과 수도권, 충청, 영·호남 등 전국의 지역 자문위원 16명이 참석한 이번 위크숍은 지난 1월 20일 세종시 샘솟는교회(담임 최병남 목사)에서 개최된 1차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각 지역의 문서선교 확장과 중보 사례 보고와.. 
대구 성도들, 베어드 선교사 기억하며 걷기대회
기독청장년면려회(CE) 대구중노회연합회(회장 최신효 장로, 이하 대구중CE)가 주최하고 대구중CE가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와 공동으로 주관한 팔조령 선교길 129주년 기념 걷기대회 ‘멀리멀리 갔더니’(찬송가 387장)가 최근 청도 일원에서 열렸다. 청도 대곡교회에서 출발해 팔조령 옛길 정상 부근에 있는 청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비까지 왕복 8km를 걷는 이 행사에 대구지역 2.. 
유동식 전 연세대 교수 별세
유동식 전 연세대학교 교수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고인은 1922년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나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등에서 수학한 뒤 1973년부터 88년까지 연세대에서 신학과 교수로 있었다... 
몽기총·오병이어교회, 몽골에 23·24번째 게르성전 건축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 권영구 목사)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와 함께 몽골에 24번째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이번 몽골 제24오병이어교회 게르성전은 광명 오병이어교회 조성재·신주은 집사 부부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국내 인권단체들 “이란 ‘히잡 시위’ 유혈진압 즉각 멈춰야”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이 18일 서울의 주한 이란대사관 앞에서 제182차 화요집회를 갖고, 이란의 ‘히잡 시위’ 유혈진압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