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목사가 됐다.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카이캄) 제46회 목사안수식에서 총 122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선 가운데, 이 교수도 이날 안수를 받았다... 
카이캄, 122명에 목사안수… “자유케 하는 진리 전하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6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 122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안수식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김윤희 목사(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총장)가 대표기도를, 서영희 목사(한중사랑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정은 소프라노(서울대 성악 ..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5천 장 연탄 배달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 동안 초교파적으로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 기간에는 특별한 헌금 시간이 있다. ‘은혜의 강물 나를 통해 흐르리’라는 주제로 매일 드려지는 ‘사랑의 헌금’이 바로 그것이다. 이 헌금은 별도로 마련된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은호 목사)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도움이 절실한 곳이라면 영역과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달된다... 
“尹 대통령 유엔 총회 연설, 자유 진영과의 동맹 공식화”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위협은 유엔과 국제사회가 축적해 온 보편적 국제 규범 체계를 강력히 지지하고 연대함으로써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자유라는 가치를 공유한 국가들 간의 연대를 강조했다”며 “북한과 한반도 이슈.. 
“한국교회, ‘리오픈’ 아닌 ‘리스타트’로 본질 회복해야”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이하 웨협)가 23일 오후 서울 서광성결교회(담임 이상대 목사)에서 ‘개신교의 3대 스승 루터·칼빈·웨슬리의 구원이해’라는 주제로 종교개혁 505주년·웨슬리회심 284주년 제2차 웨슬리언 학술제를 개최했다... 
[탈북민 조사] 대북송금 비율 감소에도 연 송금액은 증가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와 (주)엔케이소셜리서치(NKSR)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북한인권정보센터 남북사회통합교육원에서 ‘2022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 실태조사’ 결과 보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당 조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대북송금 및 재북 가족과의 연락, 교육, 소속감, 재이주에 대한 인식 등 사회통합 실태와 함께 취업과 실업, 소득, 저축 등 고용동향 및 경제활동 전반.. 
“통일 통해 한반도 전역에 복음 전하도록 기도하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대회, 선교세미나, 선교대회를 각각 진행한 데 이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 독일 베를린에서 제26·27·28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하고 세기총 10주년 기념선교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교회언론회 “정치인들, 국민 위해 제발 일해달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민들을 위해 제발 일하십시요!”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비호감 정치 언제까지 봐야 하나’ 두 달 전에 어느 신문에 실린 논설이다. 그에 의하면, 정치인들이 국가도 민생도 신음하는데 권력 싸움에 신물이 난다는 내용이었다”며 “그럼 지금은 달라진 것이 있나? 참으로 국민들은 실망이..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서 무죄”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가 20일 이동환 목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이 목사에게 ‘정직 2년’을 처분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21일 규탄 입장을 냈다. 인권센터는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라며 “이동환 목사가 성소수자 그리스도인들을 환대하고 축복한 것은 조건 없는 하나님의 은총에..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에 정서영·천 환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제40대 대표회장 후보에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상임회장 후보에 천 환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가 각각 확정됐다.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는 21일 제39-2차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약화되는 신앙에… “실시간 예배 중계 중단” 선언도
한국교회에서 온라인을 통한 이른바 ‘실시간 예배 중계’의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거의 모든 교회들이 도입했던 이것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교인들의 신앙 저하를 불러오고 있다는 평가다. 천석길 목사(구미남교회 담임)는 최근 교계 매체인 ‘코람데오닷컴’에 ‘실시간 예배 중계를 중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천 목사는 이 글에서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 
“‘젠더 이념’의 교육과정 개정안, 전면 폐기해야”
교계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동반연, 진평연 등 600여 개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전국 네트워크’(이하 교정넷)가 20일 오후 대통령 집무실 인근인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시안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