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의 거의 절반 가까이가 지난 1년 간 불안증,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구독자를 대상으로 ‘목회자 중 지난 1년간 불안증, 수면장애, 우울증 경험 여부’에 대해 조사했다. 목회자 총 589명이 이 설문에 참여했다... 
‘애즈베리 부흥’ 현장 다녀온 류응렬 목사 “하나님 영적 임재로 가득”
미국 버지니아주 센터빌에 있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인 류응렬 목사가 최근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애즈베리대학교 부흥’에 직접 다녀온 소감을 SNS와 교회 주보를 통해 전했다. 류 목사는 “미국 켄터키 윌모어라는 인구 6천 명의 도시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 그 역사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자 2월 20일 월요일 일.. 
“3.1운동 104주년…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4주년 기념메시지를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3.1만세운동는 104년 전 일본 제국주의에 총칼에 항거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전 세계에 외친 위대한 애국 애족 운동”이라며 “일제의 국권 강탈로 삶의 희망을 잃고 비탄에 잠겨있던 민족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 
“3.1운동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 대한민국 지키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27일 3.1운동 104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메시지에서 “3.1운동은 104년 전 일본에 의해 주권, 인권, 자유, 문화를 빼앗긴 우리 민족이 기미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며 맨몸으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이때 기독교 지도자들을 주축으로 한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 
한기총 “민족 선도 사명 감당 위해 최선다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3.1절 제104주년 메시지를 27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3.1독립만세운동은 전 세계에 우리 민족의 하나 된 힘, 불굴의 혼을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독립선언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16인이 기독교인일 정도로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보루 역할을 해온 한국교회는 평화적·자주적 독립운동을 통해 한반도를 넘.. 
“선교사들 기록으로 남겨진 3.1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되길”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및 상임고문 위촉·평화메달 수여식이 27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장로, 이하 등재위)과 세계한인협력기구(W-KICA)가 주최했고, 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한일기독의원연맹·박광온의원실이 주관했다. 등재위는 3.1운동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 
김종우 목사, 충남기총 제16대 신임 총회장 취임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남기총)가 지난 24일 공주 리버스컨벤션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갖고 김종우 목사(공주 주하나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사무총장 이재웅 목사(공주 신금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선 서기 김태백 목사(금산 비례장로교회)가 기도하고 부회계 이중연 목사(천안 열린하늘문교회)가 성경봉독 한 후, 총회장 안준호 목사(천안 열매맺는교회)가 .. 
“3.1운동,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기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3.1운동 제104주년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3.1운동은 일제의 식민 지배의 탄압에 맞서 일어난 자주독립운동이었다”며 “우리민족은 3.1운동을 통해 일본 식민지배의 부당함과 조선인이 독립을 원한다는 단호한 의지를 국제사회에 널리 천명했다. 그러므로 3.1운동은 일제의 군국주의적인 헌병의 무.. 
샬롬나비, 튀르키예·시리아 구제헌금 KWMA에 전달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한 재난구제헌금을 전달했다. 샬롬나비 총무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는 지난 21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방문해 사무총장인 강대흥 선교사에게 이 헌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대표자 지위 최종 인정돼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가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인정됐다. 대법원 1부는 정모 씨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상고심에서 23일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했다. 이로써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이 확정됐다... 
동성 커플 건보 피부양자 불인정한 1심 판결 내용 보니…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단체들이 24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서울고법 행정1-3부의 판결을 규탄했다.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이다... 
“통일 후 북한에 단일 교단 세울지, 교파별 선교할지 논의해야”
한반도 통일 이후 북한에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한국교회는 선교전략은 무엇일까? 각 교단 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구체적으로 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KWMA 통일선교위원회가 주관한 ‘북한선교를 위한 한국교회 원탁회의 준비 2차 모임’이 ‘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 관련 한국교회 선교전략 일치를 위한 컨설테이션’이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서울 종로 여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