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한국복음주의 목회의 세대계승
    “프로그램과 행정으로 회심이 되나?… 설교에 모든 것 걸어야”
    “행정을 잘해서 교회가 되나? 기획을 잘 한다고 교회가 되나? 부목사들이 열심히 하면 교회가 되나?” 이렇게 질문한 수영로교회 담임 이규현 목사는 “제일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의 설교”라며 “설교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18일부터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한국복음주의 목회의 세대계승’ 세미나의 이튿날인 19일, ‘설교’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 같이 ..
  • 고려대학교기독교우회
    채학철 장로, 제17회 자랑스러운 고대기독인교우상 수상
    채학철 장로(전 고대 ROTC기독인연합회 회장)가 제17회 자랑스러운 고대기독인교우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기독교우회(회장 원광기 목사)는 18일 저녁 서울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2023 성탄축하의 밤’ 행사를 가지며 고려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 등을 높이 평가해 채 장로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 임석웅 목사
    “성탄절 예수님께 드릴 선물은, 영혼 주께로 인도하는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18일 발표했다. 임 총회장은 “성탄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되는 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 기쁜 소식, 복된 소식, 복음은 온 세상에 전해져야 한다”며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고, 주의 이름을 불러 입으로 시인하는 자마다 구원을 받는다. 그러..
  • 조평세 박사
    “미국혁명과 프랑스혁명, 두 ‘자유’의 본질적 차이는…”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5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 있는 샬롬나비 사무실에서 ‘1776년 미국 혁명과 1789년 프랑스 혁명의 본질적 차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1776연구소 대표인 조평세 박사가 맡았다...
  •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도 임마누엘 성탄이 함께 하기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18일, ‘유대 땅 베들레헴에도 임마누엘 성탄이 함께 하기를 ’이라는 제목으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성탄절은 주님이 오시기 700여 년 전부터 구약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성취된 날이며,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하신 말씀이 육신을 입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구세주로 보내신 예수님을 ..
  • 칼빈대
    칼빈대 교수·직원·학생, 독거노인 등 밥퍼 봉사활동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 구성원들이 18일 경기도 분당 청솔마을에 있는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밥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은 청솔마을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노인들께 도시락을 배달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관이다. 칼빈대 황건영 총장을 비롯해 전체 교수와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까지 이번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 선물 인투 더 바이블
    교회들, 성탄절 기간 ‘이 행사’ 가장 많이 준비한다
    국내 교회들은 이번 성탄절 기간, 어떤 행사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을까? ‘교회학교 성탄 공연 /문학의 밤’이 가장 많이 꼽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마 목데연)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목회자 총 49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성탄절 기간에 교회에서 어떤 행사를 준비하는지’(중복 응답)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18일 그 결봐를 발표했다...
  • 소강석 목사
    “저출산 위기 극복 위해 편향된 이데올로기 청산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8일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결혼과 출산을 거부하는 편향된 이데올로기를 청산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 가운데 있다. 2022년 우리나라 출산율은 0.78명으로서 OECD 평균 1.59명에 비하여 50%에 미치지 못한다”며 “지금까지의 통..
  •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 세속화 벗어나 거룩성·경건성 회복하자”
    송태섭 목사가 최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3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연임됐다. “이번엔 (대표회장을) 하지 않겠다”고 했었다는 송 목사는 “그러나 ‘다시 한 번 부탁한다’는 회원들의 권유에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그간 회원들과의 불화 없이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온 송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또 한 번 선택했다. 송 목사는 “한국교회와 한교연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 이영훈 목사
    “예수님 사랑 안에서 온 국민 통합 이루는 성탄절 소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인 이영훈 목사가 17일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목사는 “2023년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와 비로소 일상을 회복한 첫해”라며 “그러나 여전히 지구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전쟁의 소문으로 우리는 우울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로 인해 지금..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성탄의 은총으로 전쟁·갈등 종식되고 참 평화 임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에 빠진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전쟁과 폭력,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것을 보시고 참 자유와 평화를 위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셨다”고 했다...
  • 한교봉 사랑나눔 행사
    한교봉, 한장총 등과 23일 ‘성탄절 사랑 나눔’ 행사 진행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 환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함께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구 동자동을 찾아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2023 성탄절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