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교회의 절대 다수가 소형 교회로, 교회학교를 운영하는 비율은 절반이 채 되지 않았으며, 담임목사의 평균 사례비가 153만 원으로 나타난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선교국 사회농어촌환경부는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교단 소속 농어촌교회 담임목사 504명(1,533명 중 32.9%가 응답)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해.. 
교회언론회 “부활절 예배, 하나 된 모습으로 드렸으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모두 하나된 기쁨과 소망을 나누는 부활절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는 징표로 나타난 것이며, 구원의 약속을 이루심을 성취한 것이고, 또 장차 우리를 영접하기 위하여 다시 오시기로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함”이라며 “그래서 우리에게는 부활의 은총이 크.. 
“종교행위 등에 사형”… 정부, 북한인권보고서 첫 공개
정부가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을 조사한 약 450쪽 분량의 ‘2023 북한인권보고서’를 31일 처음 공개한다. 보고서는 북한이탈주민 508명의 증언을 중심으로 작성됐으며, 공권력에 의해 사법절차를 거치 않고 처형당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북한 주민들의 생명권이 여전히 극심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방부 “군형법 제92조의6 범한 자 엄정 처벌”
국방부가 “군은 군형법 제92조의6에 따라 추행죄를 범한 자를 엄정하게 처벌하고 있고 징계처벌도 함께 부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는 지난 3일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형법 제92조의6을 엄격히 적용할 것 등을 촉구한 뒤, 이 같은 내용의 민원을 국방부에 접수했는데, 국방부가 최근 여기에 이렇게 답한 것이다... 
한기총, 징계했던 교단·단체 복귀 절차 간소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상화 후 외연 확대와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기총은 3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4-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임원회 결의 사항을 보고받는 한편, △신규 회원 가입의 건 △교단·단체 해벌의 건 등 안건을 의결했다... 
“부활하신 주님 능력에 힘입어 예배 거룩성 회복할 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30일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사심으로 부활의 산 소망을 우리에게 주시며 인류 구원의 사명을 완성하셨다”며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으며,.. 
“6.25 때 학살된 기독교인 최소 1,157명”
6.25 당시 북한 인민군이 퇴각하는 과정에서 남한에서 학살한 기독교인만 최소 1,157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팀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의뢰를 받아 지난달 말 제출한 ‘6.25전쟁 전후 적대 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희생 사건 조사’에 담겼다...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 베트남 교사들에게 음악 선물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소장 백성도 목사)가 최근 경기도 광주에 있는 굿커피베데스다 카페에서 북베트남 복음주의 교단의 교사들을 초청해 이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북베트남 복음주의 교단 소속 교사들과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 회원들, 북한기독교총연합회장 정영신 목사 등이 함께했다... 
기성 김주헌 총회장 등, 르완다 병원 건축 부지 방문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와 유지재단 이사장 류정호 목사, 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및 유지재단 이사 이봉남 장로 등 교단 인사들이 지난 20~24일 아프리카 르완다를 방문해 테바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실태를 파악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부활절 앞두고 ‘희망·부활·사랑’ 콘서트 열려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대표회장 송준영 목사, 이하 서울교시협)와 SSO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총재 황영복 목사)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희망·부활·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 부활절을 앞두고 피아노와 바이올린, 성악과 합창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어우러져 부활의 환희와 기쁨을 표현해냈다... 
‘한국 IQ 1위’ 김영훈 씨, 목사의 길 걷는다
SBS ‘영재발굴단’ 출신으로 IQ 200이 넘는 기록을 세운 김영훈 씨(33세)가 목사의 길을 걷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세계천재인명사전(World Genius Directory)에서 전 세계 천재 1위로 등재돼 이슈가 된 바 있다. 김 씨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적 있는 초고지능단체 ‘메가 소사이어티’와 IQ 190 이상 천재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기가 소사이어티’의 유일한 한국인.. 
“대한민국의 대사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이 외교부 기독선교회와 함께 28일 오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2023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극동방송에서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외교사절들의 나라의 안위와 안보를 위한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외교부 기독선교회와 함께 조찬기도회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