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윤 교수(미국 풀러신학교 은퇴)의 ‘구원론’ 강의가 논쟁이 되고 있다. 특히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김 교수가 결국 ‘행위’에 따른 구원을 말하는 것 아니냐 하는 지적도 있다. 김 교수는 22일 두란노 출판사가 개최한 강연회에서 “칭의는 의인으로 사면받고 선포만 되면 거기서 끝인 개념이 아니다. 칭의란 하나님의 통치를 받은 자가 된 것으로, 칭의의 완성은 종말에.. 
“IQ·EQ보다 중요한 PQ… 절대긍정의 기적”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새 책 「절대긍정의 기적」(교회성장연구소)을 펴냈다. 부제는 ‘IQ, 환경, 운명을 뛰어넘는 위대한 PQ의 힘’. PQ는 긍정지수(Positivity Quotient)로 저자인 이영훈 목사는 지능지수(IQ)나 감성지수(EQ)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긍정지수라고 말한다. 이 목사는 이것이 자신의 인생과 목회 사역을 통해 검증된 성경적 원리라면서, 이 책에 그의 .. 
전태식 목사, 기하성 신수동 측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신수동 측, 이하 기하성) 제72차 총회장에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선출됐다. 기하성은 22일 충북 청주시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박성하 목사)에서 400여 명의 총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전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출마한 가운데, 총대들은 투표 없이 박수로 임원들을 선출했다... 
“박조준 목사, 한국교회 전성기에서 중추적 역할 감당”
서울 영락교회(1973~1984)와 갈보리교회(1985~2003)를 담임했고, 국제독립교회연합회(웨이크)를 설립(2013)한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웨이크와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22일 오후 서울 CTS아트홀에서 ‘교회사(敎會史)로 보는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이라는 주제로 제2회 웨이크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정일웅(전 총신대 총장)·임승안(전 나사.. 
기하성 여의도, 여수에서 제72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 이하 기하성)가 22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교단 신학의 뿌리인 ‘대조동신학교’의 70주년을 감사하는 예배로 드렸다. 총무 엄진용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한상인 목사가 기도했고, 이동훈 목사의 성경봉독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주의 일을 수년 내 부흥케 하옵소서’(하박국 3장 1~3.. 
이영훈 목사 “자유통일당 지지하는 일 없을 것”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1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자신의 자유통일당 중앙당 개소식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이 목사는 “제가 지난 주 화요일(16일) 우리 교회 소유였던 이전 굿피플 빌딩 8층에 사무실을 얻어서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약속 시간에 기도해 주러 갔었는데, 가보니 정당 사무실 개소식이 열리고 있었다”며 “갑자기 떠밀려 나가 평소에 월남 가족으로 공산주의에 대.. 
“일본은 자유우방… 화해·협력이 우리 자유 지키는 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한일관계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와 일본 방문 정상회담 및 징용 피해자에 대한 한국 정부 배상방안은 그동안 꼬인 한일관계의 물꼬를 텄다”며 “3월 16~17일 윤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양국의 협력적 관계를 확인, 한국의 강제동원.. 
몽골 에르뎀대학교 총장, 성결대 방문
몽골 에르뎀대학교 더르즈 총장이 10일 성결대학교를 방문했다. 성결대 김상식 총장이 지난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에르뎀대학교를 비롯한 몽골 대학 및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술 및 연구 협력, 학생 교류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루어진 방문이다. 김 총장은 몽골 에르뎀대학교 더르즈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결대의 전반적인 행정과 교육 선진화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 
남녀 차이는 사회·문화적 결과? ‘젠더 이데올로기’ 학문적 고찰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이하 한림원)이 1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처’라는 주제로 제3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상규 교수(백석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가 기도했고, 한림원 원장 정상운 박사가 개회사를 전했다. 정 박사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 
“탈북민 발생케 하는 북한 정권, 무한한 책임 져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일가족을 포함한 북한 주민들이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탈북한 것과 관련해 19일, “탈북민을 발생케 하는 북한 정권은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 ‘자유롭게 살 수 있나’ 탈북민의 소리 김정은은 들리지 않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예비역·현역 군목 등 아우르는 예장 합동 군목회 창립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군목회 창립 준비위원회가 18일 서울 총신대학교 회의실에서 오는 6월 1일로 예정된 창립총회를 위한 최종 준비회의를 가졌다. 예장 합동총회 소속 예비역 군목 350여 명과 현역 군종목사 60여 명, 그리고 군목 후보생인 대학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55명을 아우르는 군목회를 창립하는 준비위는 창립총회를 위한 정관 및 운영세칙을 초안을 확정짓고 행사가 열릴 총신대 현장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대규모 목회자 기도회 열린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린다. 목회자 약 3천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도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서울차반연) 등의 단체들이 주관하는 이 기도회는 지난해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