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교수 정명석에 대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 대전지검은 16일 대전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정 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속행 공판에서 “징역형 실형 집행이 끝난 후 10년이 되지 않아 다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습벽이 인정된다”며 이 같이 청구했다...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가 1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 학교 대강당에서 학교 및 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침신대 개교 70주년… “복음을 땅끝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가 1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 학교 대강당에서 학교 및 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피영민 총장이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준태 목사(총회 교육부장)가 기도했고, 정 의 총학생회장이 성경을 봉독한 후 피 총장이 학교에 건물을 기증한 최경옥 박사와 기증식을 가졌다. 이어 축가와 특송이 있은 뒤 기독교.. 
목회자 2명 중 1명 “온라인 예배만 드리면 정식 교인 아냐”
온라인 예배만 드릴 경우 그를 ‘정식 교인’으로 볼 수 있을까? 목회자 2명 1명이 그렇게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본 연구소와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 얼마 전 전국 개신교 담임 및 부목사 650명을 대상으로 ‘정식 교인의 조건 인식 조사’를 한 결과를 16일 소개했다... 
美 ‘종교자유 보고서’ 발표… 北 종교 탄압 지적
미 국무부가 15일(현지 시간) ‘2022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무부는 이 보고서에서 “북한 정부가 종교 활동을 이유로 개인에 대해 처형과 고문, 체포, 신체적 학대를 계속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국무부는 그러면서 “다수의 소식통은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간 이후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며 “COI는 북.. 
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 임원 선출 없이 사무 처리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1천여 명의 총회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라는 주제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교단 총무 정진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먼저 총회장 김병묵 목사는 인사말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사탄은 교회를 인본주의적인 종교혼합.. 
포털 ‘실검’의 부활인가?… 교회언론회 “재고해야”
국내 주요 포털사들이 과거 폐지했던 ‘실시간 검색어’(실검)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를 재고할 것을 요청했다. 언론회는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주요 포털사들인 네이버, 다음이 2~3년 전에 실검을 폐지했었다. 그 이유는 의도적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조작할 수 있어 정치적, 상업적으로 이용된다.. 
고영기·박용규 목사, 예장 합동 총무 선거 입후보
예장 합동 제108회 총회에서 치러질 총무 선거에 고영기 목사(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와 박용규 목사(대구중노회 가창교회, 이상 접수 순)가 입후보했다. 고 목사와 박 목사는 입후보 등록 첫날인 15일 각각 등록했다. 고 목사는 현 총무이기도 하다. 입후보 등록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다. 총무의 임기는 3년...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 지난 11일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모교인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에 발전기금 5억 원을 출연했다고 숭실대가 최근 밝혔다. 오 이사장은 “부산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 장남으로 혈혈단신 서울로 상경하여 고학하던 청년에게, 숭실대학교 장학금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열어 주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광야 같은 46년의 세월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아 ‘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도전과 영광의 65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대조동 천막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다... 
한남대 설립위원 서의필 선교사 별세
한남대학교 설립위원인 7인의 미국 선교사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던 존 서머빌(John N. Somerville, 한국명 서의필) 박사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서의필 박사는 1928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태어났으며 26세의 젊은 나이인 195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돼 1968년부터 1994년까지 26년간 한남대 영문과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 
“한국교회, 신앙과 섬김의 교사 길러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스승의 날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스승은 교육현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라나는 한 생명체의 평생 롤 모델이 된다. 교육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필수적인 통과의례이며 교육을 통해 인간은 성숙한 자아로 자라난다”며 “따라서 스승은 어느 누구보다도 존경과 감사의 대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