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18일, 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고난주간 성금요일을 맞아 ‘2025년 성금요일 특별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예배는 구세군 대한본영과 서울지방, 남서울지방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길 위의 세 개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여정을 따라 ‘재판의 흔적’, ’위로의 흔적’, ’못 박힘의 흔적’을 차례로 묵상하며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으로 구.. 
“대선 후보 거론되는 사람을 대놓고 신격화… 사과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그런 사람에게는 이재명이가 대통령 된다는게 예수 사건”이라고 말한 도올 김용옥 씨를 비판했다. 언론회는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지금 한국 교회는 부활절을 앞둔 가운데 있다. 그래서 사순절(四旬節)의 경건한 삶과 특히 이번 주는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에 동참하는 거룩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세기총, 해외 한인들에 대통령 재외선거 참여 독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국외 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을 당부했다.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는 18일 “이번 재외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선거”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므로, 해외에 거주하고 있.. 
김정석 감독회장, 미얀마 선교사회에도 복구지원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강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의 북·남 감리회에 긴급구호금 1만 달러(한화 약 1,424만 원)를 지원한 데 이어 감리회선교사회에도 긴급복구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6일 감독회장실에서 미얀마 대표 김모 씨와 만난 김 감독회장은 먼저 피해상황에 관해 보고 받은 후 “어려운 상황임을 잘 안다”고 위로한 후 “믿음으로 극복하면서 사역에 더욱 매진해 줄 것”.. 
교회와 사택 불탔지만… “전화위복 되게 하실 주님 신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얼마 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를 비롯해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와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 등은 17일 이 지역 6곳을 돌며 피해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를 만나 이들의 손을 잡고 기도하는 등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 ‘화해·연합’ 강조하는 부활절 기도문 발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025년 부활절을 맞아 화해와 연합을 강조하는 기도문을 18일 발표했다. 이 목사는 “우리 시대는 정치적 대립, 사회 갈등, 교단 간 분열까지 겹쳐 있다”며 “한국교회가 먼저 화해와 통합의 모델이 될 것”을 기도했다... 
지구촌교회 제4대 담임 최종 후보에 김우준 목사
지구촌교회가 미국 토렌스 조은교회 담임 김우준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로 정했다. 지난해 7월 최성은 전 담임목사가 사임한지 약 9개월 만이다. 지구촌교회는 주일인 오는 20일 분댱채플에서 임시사무총회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청빙 의결 및 인준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교회와 나라 위한 회개”… 대선까지 매주 ‘미스바 기도회’
리바이벌코리아 준비위원회(대표 이태희 목사)가 오는 19일부터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인 5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 기도회는 지난 탄핵정국에서 매주 토요일 서울 여의도를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렸던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의 취지를 이어, 대통령 선거가 열릴 때까지 한국교회의 죄를 회개하고 대한민국을 .. 
태백성시화운동, 이상호 태백시장 만나 ‘여름축제’ 협력 요청
강원도 태백에서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사무총장 김정웅 목사, 태백독교연합회 회장 송인도 목사는 16일 태백시청에서 이상호 시장을 만나 이 축제에 대한 시의 협력을 요청했다... 
한교봉,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활의 기쁨 전한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2025년 부활절을 앞둔 19일, 서울 동자동 성민교회(담임 이성재 목사)에서 ‘2025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부활절 계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교봉은 이날 낮 12시부터 본동교회(담임 안효종 목사)와 신성교회(담임 장봉림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계란을 선물용으로 포장한다... 
‘부활절 사랑의 밥사랑 잔치 및 선물전달식’ 열려
전문인 사회봉사 NGO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장)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 및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부활절을 앞둔 16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부활절 사랑의 밥사랑 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 했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로 민족 복음화 비전 회복”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과 죽음의 끝에서 우리에게 새 생명과 소망을 선물하신 하나님의 승리 선언”이라며 “부활의 주님은 흩어진 제자들을 다시 불러 모으시고, 그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복음의 사명을 맡기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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