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과거 보복운전을 당해 위협을 겪었던 경험을 25일 털어놨다. 강민경은 이날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올라온 '면허 딴지 일주일 되던 날, 강민경이 포르쉐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 영상에서 정재형에게 운전을 가르치며 이 같은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나는 운전할 때 아무 화가 없다. 찍 소리도 안 낸다. 보복운전이 너무 무섭다.. 
배우 윤미라, 미혼으로 사는 이유와 일상 공개
배우 윤미라가 25일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처음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윤미라는 이날 호텔에서 만난 여동생과 함께 식사하며 동안 외모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사람들이 75세인데 왜 주름이 없냐고 묻는다. 부모님을 잘 만나서 타고난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미라는 나이에 비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독신 생활을 꼽았다. 그는.. 
배우 이준기, 자양동 아파트 장기 거주로 시세 26억 형성
배우 이준기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복합주거단지 '더샵스타시티'에 14년간 거주하며 약 15억 원의 시세차익을 낸 사실이 25일 확인됐다.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wander planet)'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준기는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마친 2013년 전용면적 207㎡ 세대를 약 11억 원에 샀다. 해당 주택은 방 4개와 욕실 2개를 갖춘 구.. 
손지창, 행사 기획사 경영 26년…최고 매출 공개
배우 손지창이 2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이 이끄는 이벤트 기획회사의 연간 최고 매출액을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 손 대표는 “26년째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인 대표”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다양한 일을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사업 현황을 전했다. 사업 실적과 관련해 손.. 
막바지 국감 종합감사 돌입…법사위 대법원장 공방 예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종반에 이른 가운데 국회는 26일 국방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법사위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여야의 격돌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 거부 논란과 더불어 최근 나온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 
미·이스라엘 선거 앞두고 대이란 군사 충돌 위기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이란과의 관계를 두고 “이란과 끝장을 내느냐, 합의를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와 오는 27일 예정된 이스라엘 총선 일정이 맞물리면서 중동 내 전면전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 정치적 권력 변동을 앞둔 양국 지도부의 셈법이 군사적 긴장을 촉발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베냐민 네타냐후.. 
브라질 대선 결선 룰라 51.75% 득표…4선 유력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노동당(PT) 후보가 25일(현지 시간) 치러진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통산 4번째 당선에 다가섰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브라질 최고선거법원 집계에 따르면 개표율 98% 기준 룰라 후보의 득표율은 51.75%를 기록했다. 맞대결을 펼친 플라이부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는 48.25%를 얻었다. 현지 유력.. 
브라질 대선 결선 룰라 역전승…사상 첫 4선 확정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4선 연임을 달성했다.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은 25일(현지 시간) 오후 9시 10분 룰라 노동당(PT) 후보의 당선을 확정 발표했다. 개표율 99.90% 상황에서 룰라 대통령은 51.77%를 득표해 48.23%를 얻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를 따돌렸다. 룰라 대통령은 앞.. 
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인 '금품 공모' 무죄 선고
지난해 치러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측근들이 유권자에게 현금을 건넸더라도, 당선인이 이를 함께 모의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면 죄를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 김현석 부장판사는 25일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인 A(70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반면 금품을 돌린 B(6.. 
대법, 음용수 안 준 음주측정 위법… 유죄 파기
대법원이 잠든 운전자에게 입을 헹굴 물을 건네지 않은 채 호흡을 측정해 얻은 음주 수치는 재판 증거로 쓸 수 없다고 판결했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12월 9일 세종 나성동 인근 도로.. 
단풍철 전국 고속도로 482만대 이동…상행선 정체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은 25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나들이 차량 증가로 지난주보다 늘어날 것으로 관측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482만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2만대로 집계됐다. 귀경길 차량 흐름은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달리던 마을버스 전소…운전기사 무사 탈출
25일 전남광주 남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 불길은 21분 만에 완전히 잡혔다. 불이 난 버스는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차량 안에는 운전기사 1명만 탑승해 있던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처음 불길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당국은 구체적인 발화 원인과 함께 재산피해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