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교회성장대회 개막… 60개국 2만 6천 성도 집결
    세계교회성장대회 개막… 60개국 2만 6천 성도 집결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창립 50주년과 한세대학교 창학 73주년을 기념하는 세계교회성장대회 및 기도대성회가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세계 60개국 목회자 3000명을 포함해 잠실학생체육관에 6000명, 여의도순복음교회에 2만 명 등 총 2만 6000명이 참석했다. '성령, 세대를 넘어서'를 주제로 한 이번 세계교회..
  • 유튜브서 교인 비방·모욕한 목사에 벌금 200만원 선고
    유튜브서 교인 비방·모욕한 목사에 벌금 200만원 선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성도를 공개적으로 비방하고 모욕한 50대 목사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4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0대) 목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부산 지역 모 교회 담임인 A씨는 지난해 1월과 4월 두 차례 인터넷..
  • 정류장 급감속 승객 사망 시내버스 기사 금고형 유지
    정류장 급감속 승객 사망 시내버스 기사 금고형 유지
    정류장 진입 과정에서 급감속을 해 내리려던 승객을 숨지게 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제3-3형사부(부장판사 정세진)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내버스 기사 A(61)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가 제기한 항소를..
  • 경북 칠곡 폐기물 공장 불…사찰 화재·작업자 부상 잇따라
    경북 칠곡 폐기물 공장 불…사찰 화재·작업자 부상 잇따라
    경북 칠곡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2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났다. 안동의 사찰에서도 불길이 치솟고 영양 공사 현장에서는 작업자가 크게 다쳤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6시 45분께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59명을 투입해 5시간 30분 만에 진화를 마..
  • 고속도로 단풍 나들이 차량 몰려 상행선 정체
    고속도로 단풍 나들이 차량 몰려 상행선 정체
    1일 단풍철을 맞아 행락 차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이 전주 대비 늘어날 것으로 관측됐다. 특히 귀경 차량이 몰리는 서울 방향을 중심으로 극심한 도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에서 490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빠져나가는 차량은 42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 권기창 안동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소환 조사
    권기창 안동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소환 조사
    권기창 안동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다시 불려 가 조사를 받았다.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지난달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권 시장을 다시 소환해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수사 당국은 권 시장이 지난 6·3지방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당원을 모으는 일에 개입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
  •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부근 3중 추돌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부근 3중 추돌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부근에서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혀 5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8분께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 성주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SUV, 9t 화물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 여파로 승용차 운전자 A(40대·여)씨와 함께 타고 있던 B(60대·여)씨 등 2명이 심정지 상태..
  • 국민연금 수급자 800만명 시대…3명 중 2명 60만원 밑돌아
    국민연금 수급자 800만명 시대…3명 중 2명 60만원 밑돌아
    국민연금 수급자가 800만명을 넘어섰으나 전체의 66%는 한 달에 60만원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국민연금공단의 '국민연금 공표통계'를 보면 올해 1~7월 국민연금 수급자는 모두 806만2142명에 달했다. 402만8671명을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해 2배(403만3471명) 늘어난 규모다. 수급 규모는 빠르게 확대됐지만 지급 수준은 여전..
  • 지수 투자로 1억을 10억 불리는 미국 ETF 배분 전략
    지수 투자로 1억을 10억 불리는 미국 ETF 배분 전략
    유튜브 채널 '부티플'에 출연한 투자전문가 포메뽀꼬(김지훈) 작가는 미국 지수 중심 장기 적립식 투자를 바탕으로 1억원의 초기 자금을 불려낸 운용법을 공개했다. 부동산 시장이 정체된 1년 동안에도 지수 중심 분산 투자로 금융자산을 24% 이상 늘렸다는 설명이다. 개별 테마주 투자 실패를 겪었던 김 작가는 “다양한 투자를 경험해 보면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 척추 통증의 원인 짚은 '디스크는 죄가 없다' 출간
    척추 통증의 원인 짚은 '디스크는 죄가 없다' 출간
    박중현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척추 통증의 구조적 원인과 회복 과정을 다룬 신간 “디스크는 죄가 없다”를 1일 펴냈다. 박 교수는 진료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도 통증이 재발해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의문에 답하고자 이번 책을 집필했다. 그는 영상 검사에서 디스크 이상이 확인됐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통증의 직접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짚었다..
  • 충청권 1일 흐리고 비…최대 10mm 내린다
    충청권 1일 흐리고 비…최대 10mm 내린다
    충청권 전역에 1일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동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이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는다고 밝혔다. 비는 1일 오전부터 이튿날인 2일 새벽까지 충남권에 5~10mm 안팎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비로 인해 시야가 좁아지고 노면이 미끄러워질 수 있으므로 속도를 줄이..
  • 이태원역 6호선 전동차 무정차 통과…핼러윈 인파 몰려
    이태원역 6호선 전동차 무정차 통과…핼러윈 인파 몰려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핼러윈을 맞은 31일 밤 밀집한 승객들로 인해 열차를 정차하지 않고 통과시켰다. 용산구청은 이날 오후 11시42분 발송한 안전안내문자에서 “현재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주변 인파 혼잡으로 오후 11시47분부터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진입 자제를 요청드리며, 녹사평 및 한강진역을 이용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