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아버지학교 30주년… 44만여 명 수료자 배출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린 두란노아버지학교 30주년 기념 세계대회 ‘파더블레싱(Father Blessin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아버지운동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수료자와 봉사자, 가족 등 약 1500명이.. 노형구 기자

교회 헌금, 50대의 기혼·중직자들이 많이 한다

교회에서 헌금을 많이 하는 층은 50대의 기혼자와 중직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26일, 기부 관련 최신 통계 자료를 소개하면서 종교단체 헌금과 같은 특별 기부형태도 살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민 1인당 ..

[교회 탐방]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세워가는 세종 주원교회

세종 주원교회를 섬기는 최효정 목사는 늦깎이 목회자다. 대학 졸업 후 ROTC 장교로 임관하여 장교로 근무하며 20수년의 세월을 군인 교회를 섬겼다. 최효정 목사가 평신도 시절에 만났던 군종목사들은 한결같이 그의 충성된 모습을 칭찬한다. 충성스럽고 헌..
  • 어메이징 그레이스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어메이징 그레이스>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
  • CTS기독교TV,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CTS기독교TV,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CTS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역대 CTS공동대표이사들을 비롯해 CTS 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취임 감사예배는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의 사회와 21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전계헌 목사의 설교, 17,18,19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
  •  한신대,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와 교류협력 협약
    한신대,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와 교류협력 협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대표 강석주)와 6일(수) 장공관 회의실에서 정신분석분야의 학문교류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정에 따라 ▲교수 및 학문 교류 ▲임상실습과 심화과정 수업 교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인적..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하나님은 첫째 날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창 1:1)하셨고 특별히 빛(창 1:3-5)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를 만드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드셨습니다(창 1:9-1..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칼럼] 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바탕..
  •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기독교한국신문,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 개최
    "3.1운동은 민족의 십자가를 교회가 진 사건"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가 주최하고 기독교한국신문이 주관한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이 최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기독교한국신문(발행인 유달상) 7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1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반응을 가져왔다...
  • 한장총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독거노인들에게 김치 전달
    한장총,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독거노인들에게 김치 전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목사) 여교역자협의회(회장 김희신목사)에서는 6일 오전,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한국교회연합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사)참좋은친구들(서울시 중구) 강당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김장을 하여 독거노인들을 위하여 김치 12 박스(20kg)를 전달했다...
  • 2019 다음세대 담임목사 세미나
    "다음세대 살리는 목회철학 방향 모색"
    총회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최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가 지난 4-6일 코드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세대에 대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세워져야 교회의 체질개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모아졌다. 장년중심의 목회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로 전환, 투자가 실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세미나에는 총회임원과 교육위원회 임원, 담임목사 및 교육담당 부교역자 ..
  • 밀알복지재단-GS리테일, 여성장애인 일자리 창출위해 맞손… 마담포라 특별전 개최
    밀알복지재단-GS리테일, 여성장애인 일자리 창출위해 맞손… 마담포라 특별전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GS리테일이 7~8일 이틀간 기빙플러스 구로지밸리몰점 공용광장에서 마담포라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GS리테일이 구로지밸리몰 공간을 기부하고 마담포라가 판매 물품을 제공해 마련됐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여성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마담포라의 여성 고급 의류 2천여 점이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마담포라는 ..
  •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3개국 한인교회를 방문해 성령의 불을 다시 지피기 위해 성령을 인정하고 성령의 임재를 구하는 ‘성령라틴아메리카2018’ 성회를 열었다.
    성령아프리카 2019, 에스와티니 탄자니아 케냐 순회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목사)가 주최하고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목사)가 주관하는 성령아프리카2019가 2019년 1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에스와티니왕국(구 스와질랜드),탄자니아 아루샤, 케냐에서 열린다. 에스와티니 왕국은 아프리카 남부지역 인구 120만명이 살고 있는 소국이다. 김종양선교사가 에스와티니 최초의 의과대학을 설립추진하고 있는 에스와티니기독대학교와 사임고등학교, 이시..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저소득가정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전달”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은 11월 5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연탄 약 1만3천장을 배달하고, 난방유 약 2만5천 리터를 176가구에 전달하는 등 사랑을 나눴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주탁 사업본부장과 김성기 가평군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재단 김주탁 사업본부장은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 기성총회 보도자료,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장자천 목사는 1995년 제50회 총회장과 교단 유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단 발전에 공헌했다. 1933년 북한에서 출생한 장 목사는 1963년 서울신대와 연세대 ..
  • 새가정 총회 단체사진
    가정협 가정사역의 통합적인 모델과 담론형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는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세워진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위해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본회는 7개 교단(예장, 기감, 기장, 구세군, 성공회, 복음교회)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회원교단으로부터 전반적인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2019 한선지포」 개최
    한국세계선교협의회, 「2019 한선지포」 개최
    2019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이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온성전에서 “미션 비긴 어게인(Mission, Begin Again)”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한선지포는 2020년 KWMA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선교를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확인하고, 현재 직면한 급격한 변화의 이해를 통해 미래 선교를 향해 다시 나아가는 목표를 잡았다...
  • 기사연이 20일 저녁 이제홀에서 &#039;2018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039;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원장 김영주 목사(맨 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개신교인 절반이상... '낙태는 잘못', '동성애는 죄'
    (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급변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주요 쟁점들 가운데 특별히 개신교계에서 첨예한 대립과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주제를 선별해, 개신교인의 인식 현황을 조사 했다. 정치, 경제, 사회, 통일 및 남북관계, 환경 등의 분야에 걸쳐 사회인식조사를 진행했다. 개신교인 1,000명과 비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다음은 문항에 대한 응답비율이다...
  • 오픈도어 10월호 시리아
    "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 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소이다. 특히 쿠르드 족이 많이 사는 시리아 북부 지역과 중부 사막 지역에서 이러한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점령군의 위협: 현재 시리아에서 발생하는..
  • 순교자의 소리-전문가들,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지난주 중국 당국은 후난(Funan)성에 있는 안후이(Anhui) 삼자 교회(Three-Self Church) 건물을 철거했다. 이 교회의 출석 교인은 3 천 명이다. 이번 주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Korea)과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저장(Zhejiang)성에 있는 삼자 교회들이 세례를 주거나, 헌금을 걷거나, 부흥회를 하는 것을 금하는 중국 정부의 문서를 함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