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린 두란노아버지학교 30주년 기념 세계대회 ‘파더블레싱(Father Blessin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아버지운동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수료자와 봉사자, 가족 등 약 1500명이.. 노형구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8월 29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가정 밖 청소년 지원확대와 보호체계 개선을 위한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이 진행하고 있는 ‘2019 월드비전 사각지대 위기아동(가정 밖 청소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가 진행한 ‘전국 청소년 쉼..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이 서울특별시립 노숙인 시설 ‘양평쉼터’ 수탁 운영을 시작했다. 구세군은 지난 8월 2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쉼터에서 개원 감사예배를 열고 사역의 첫 시작을 알렸다. 양평쉼터는 지난 2000년 개원한 노숙인 자활시설로, 노숙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함은 물론 공동작업장 사업, 공공근로..
한교총은 한국교회 교재 공과 심포지엄을 만리현성결교회에서 최근 개최했다. 이날 박상진 교수가 ‘미래사회 교회교육, 어디로 가야하나?’를 발제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절대 진리를 거부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파도에 직면했다”며 “교회학교 아이들은 좀 더 냉소적이고, 상대주의적 사고로 절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는 경향이 ..
수원지법 제1행정부는 28일 안산동산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안산동산고는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을 상대로 자사고 재지정 취소 행정 소송을 냈다. 28일의 가처분 인용으로 안산동산고는 자사고 재지정 확정 판결이 날 때 까지, 즉 자사고 지위를 유지한다. 재판부는 “자사고 지정 취소 처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고, 한교총과 NCCK 등이 협력하는 생명보듬주일이 9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라이프호프 홈페이지(http://lifehope.or.kr->자료실)에 가면 자료집으로 업로드 돼 있다. 생명보듬주일인 9월 10일에 자료집에 있는 공동 설교집은 전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배포 가능하다. 장년부 설교는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29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평화와 통일을 향한 '자주' 그리고 '민'의 참여"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훈삼 목사(주민교회, 기장총회 평화통일위원장)가 "한국교회 평화통일 선교의 과제"를 주제로 논찬을 전하며 한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로 ‘가족과 젠더의 사회학’, ‘성평등의 사회학’ 등을 저술한 이정옥 교수를 지명한 것을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반대하며, 현행 양성평등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며 가족 정책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다시 지명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인천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시민 모임은 28일 오후 2시 반 부평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작년 퀴어 축제 때 경찰은 동성애 반대하는 시민들을 수갑 채워 연행하고, 도리어 퀴어 축제 측을 보호하는 편파 진압을 했다”며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동성애를 반대하면 수갑 채워 연행하는 나라가 됐는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이들은 “소수자의 인권 보호란 명목으로, 다수 국민이 받을 인권 침해는 생각지도 않는가”라..
서울시 성평등 개정 조례안이 차별조사관을 두기로 개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7월 18일에 개정된 조례안 제 56조에 따르면, 차별조사관은 성평등 관계법 위반사항에 대해 직권 조사의 권한을 가진다. 이 지점에서 성 평등을 따르지 않은 채용에 대해, 직권 조사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이는 기독교 관련 기업체, 사회복지시설도 포함한다. 서울시 성평등 조례 제56조 제3항 제4호는 차별조사관의 조사 대상..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는 인천시민들이 반대하는 인천퀴어문화축제 즉각 취소하라는 논평을 냈다. 이들은 “70%의 인천시민들이 반대하는 퀴어축제를 즉각 중지하라”며 “강행할 경우 시민들의 저항을 불러, 인천퀴어축제 집행부도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 경고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하나님이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요. 성경적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터커스트’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믿음의 이야기! 어떻게 하면 낯선 환경을 마주하는 아이들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변화의 뒷면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가르쳐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있습니다. 새로운 상황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아이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독특한 색감과 스케치..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이하, 세기총)는 본 회 운영위원이며 볼리비아 지부장으로 선임된 볼리비아 선교사 정치현 박사(의사, 목사)의 볼리비아 대선을 지지했다. 정지현 박사는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가 됐다. 세기총은 "한국인 최초 해외대권주자이자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PDC)대표로 대선에 출마함으로서,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수많은 스타트업과 유니콘 기업의 탄생지인 미국 실리콘밸리로 진출한다. 26일 한동대는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이하 무역관)과 글로벌 산학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무역관 오레건 룸에서 가진 이번 MOU 체결식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 김지현 비서실장, 권석원 겸임교수, 무역관 이영기 관장과 박형돈 차장, 실리콘밸리 IT 지원센터 김정우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오는 10월 30일(수) 오후 1시부터 11월 1일(금) 오후 6시까지 양재온누리교회(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리게 될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TGC 대표를 맡고 있는 돈 카슨(Donald A. Carson) 박사를 비롯하여 브라이언 채플(Bryan Chapell), 필 라이큰(Philip Ryken), 스티븐 엄(Stephen Um) 등 세계적인 기독교 복음주의 석학들과 함께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8년 발족된..
밀알복지재단이 8월 26일(월)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제5회 '일상속의 장애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민일보, 에이블뉴스, MBC나눔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장애와 관련된 일상 속 모든 이야기를 주제로, 역대 최다인 382편의 장애인 당사자와 주변인들의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은 27일 오후 2시에 인천시청 앞에서 퀴어문화축제 반대 입장을 적극 표명했다. 이들은 오피니언 코리아 설문조사를 빌려 “인천 시민 73%가 인천퀴어문화축제를 ‘노출이 심한 음란한 행사’로 응답했다”며 “68.8%는 ‘퀴어문화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설문을 통해 대다수 인천 시민들이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면서 “많은 시민과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