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제10차 총회는 정의와 평화를 핵심 주제로 다루면서 특히 개최국인 한국의 상황을 반영해 한반도 평화 문제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세계 교회가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기도했다는 것 자체는 매우 고무적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공유하고 있는 북한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우려가 WCC의 전체 입장에 충분히 전달되고 반영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14일 '1차 티켓' 오픈
정식 라이선스로 8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연출 김진영/제작 극단 현대극장)이 14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여제' 이상화, 시즌 첫 대회 500m 金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올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향한 힘찬 출발을 했다. 이상화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1차 레이스에서 36초91로 결승선을 통과, 1위를 거머쥐었다... 
"FA추신수, 훌륭한 리드오프의 표준"
현지 언론이 올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에 대해 "훌륭한 리드오프의 표준'이라며 엄지를 세웠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의 데이비드 션필드는 9일(한국시간) '하프 풀, 하프 엠프티(Half-full, half-empty)'라는 코너를 통해 추신수의 장단점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FC서울, 우승 보다 아름다운 '준우승'
11년 만에 아시아 정상의 자리에 도전했던 FC서울의 '아름다운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비록 우승컵은 얻지 못했지만 서울은 아름다운 도전을 보여줬다.서울은 9일 오후 9시 중국 광저우 텐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와의 결승 2차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겨 준우승에 머물렀다... 
작품으로 보는 '흑백사진의 미학'
생명체인 자연이 대기의 변화와 빛의 변모에 따라 미묘하고, 신비스럽게 모습을 바꾸며 생성적으로 활성화돼가는 추이를 섬세하게 표현한 흑백사진전이 눈길을 끈다. 서울 종로구 팔판동 '리 씨 갤러리(LEE C GALLERY)'에서 지난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릴 사진학 박사 조상민(서울예술대학교 사진과 초빙교수) 사진작가의 < Seeing the Unseen >전은 20여점의 흑백사진을 통해 .. 
[WCC 부산총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 세계 3천여 에큐메니칼 지도자들을 한 곳으로 불러모았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8일 오후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폐회예배를 끝으로 지난 1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WCC 부산총회] 반대시위자, 폐회예배 막판 '난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폐회예배를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이날 폐회예배 도중 총회 기간 내내 행사장 주변을 돌며 "WCC 반대"를 외치던 남여 시위자 2명이 단상으로 난입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김삼환 목사 "부산에서 유럽으로 사도행전의 바람 불길 소망"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8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폐막한 가운데 폐회식서 한국준비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명성교회 목사는 참석한 세계교회의 총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부산 벡스코(BEXCO) 비즈니스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김 목사는 우선 "이번 WCC 제10차 총회를 이곳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게 된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윈도우7용 '익스플로러 11'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11의 윈도우 7용 버전을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도우 7용 IE11이 출시됨에 따라 윈도우 8.1의 기능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개발자는 윈도우 7에서도 동일한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몬타나주 이이호 집사 보즈만 시의원으로 당선
서북미에 한인 여성 정치인이 또 탄생했다. 주인공은 몬타나주 여성 한인회장인 이이호(55)집사(보즈만 한인 교회)로 이번 선거에서 몬타나주 보즈만 시의원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얻었다. 몬태나주 보즈만은 한인이 10가구, 50여명에 불과한 백인도시이며, 이 의원이 경제학자ㆍ작가ㆍ건축가등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70세로 상향 추진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가 노인 무임승차를 소득별로 차등하고 무임수송 연령 70세 상향을 추진하고 나섰다. 8일 서울시와 시 산하 양 공사에 따르면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 달 30일 도시철도운영기관 운영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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