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9월부터 운영한 심야버스가 50일동안 하루 평균 6천79명 이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 승객은 30만3천940명으로, 버스 1대당 하루 평균 138명, 정류소 1곳당 5.8명이 이용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승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개천절인 10월 3일(9천32명), 가장 적었던 날은 추석 당일인 9월 19일(2천882명)이었다... KMI, 제 4이통 도전…"가입비 폐지·월 3만원에 데이터 무제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시분할LTE(LTE-TDD) 방식으로 제4이동통신에 다시 도전한다. KMI는 14일 미래창조과학부에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KMI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 이은 제4 이동통신 사업자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 회사는 2009년 결성 이후 와이브로 방식으로 제4 이통에 도전했었다. KMI는 8천530억원의 자본금을 확.. 12월부터 심장질환·크론병 MRI도 건보 혜택
내달부터 심장질환과 크론병을 앓는 환자도 MRI(자기공명영상진단)를 찍을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수 있다. 15일 보건복지부는 심장질환과 크론병을 MRI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하도록 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심장초음파 검사 이후 심근병증, 선천성 심기형, 선천성 심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와 크론병 진단을 받.. 구글 플레이앱 23% "정보 노출시킬수 있는 애드웨어"
안드로이드 응용프로램(앱) 장터인 구글 플레이 앱이 사용자들의 정보를 위협하고있다. 14일 다국적 정보보안 기업 시만텍은 모바일 애드웨어와 악성코드의 최신 동향을 분석한 '모바일 애드웨어 및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에서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앱 중 '매드웨어'의 비율이 지난해 15%에서 올해 2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드웨어는 애드웨어 중에서도 특히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연락처.. 
오바마 대통령 이민법 개혁 재시동, 한인교계 대표도 참석
13일(현지시간)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만나 이민법 개혁에 관해 논의했다.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주춤했던 이민법 논의가 백악관에서부터 다시 시작되는 모습이다. 과거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이민법 문제를 자주 의논해 왔다... 
아베디니 목사, 인권 탄압 극심한 감옥으로 이송돼
이란에서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복역 중인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에 대한 인권 탄압이 최근에 더욱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법과정의센터(ACLJ)가 14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란계 미국인인 아베디니 목사는 이란에서 고아들을 위한 사역을 해 왔으나 1년여 전 국가 보안 위협 혐의로 8년형을 선고 받고 노동수용소인 에빈(Evin) 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최근 라자이 샤흐르(Rajaï Shahr).. [QT] 사도행전 23:11 '곁에 서신 주님'
무리들의 난동으로 로마군대의 영내에서 보호를 받게 된 바울 사도에게 놀라운 위로가 임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주께서 바울 곁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영내에서 보호를 받고 있던 중에 밤에 주께서 바울 사도 곁에 나타나주셨습니다. 그 곁에 서계셨습니다... 
옐런 "경기회복세 취약…부양책 중단 이르다"
재닛 옐런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 특히 현행 경기부양책을 당장 중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여기에 향후에 초과지준 금리(은행들이 연준에 맡긴 초과 지급준비금에 대해 연준이 지급하는 금리) 인하 가능성도 열어뒀다. 또 주식시장 등 주요 자산에 거품(버블)이 끼어있지 않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신앙은 나약함의 징표?...기독교에 대한 '오해' 5가지
사람들에게 가장 널리 퍼진 기독교에 대한 오해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해 미국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포스트는 14일(현지시각) 한 유명 목회자의 칼럼을 게재했다.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이자 기독교 작가인 릭 맥대니얼(Rick McDaniel) 목사는 자신의 기고에서 "기독교는 세계 20억 이상의 신자를 거느린 가장 큰 종교지만 그만큼 많은 공격과 오해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며.. 
식약처, 대장균 검출된 중국산 수입 김치 판매금지
이달 초 인천의 청소년 수련관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중국산 김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보건당국은 이 김치를 긴급 회수하고 다른 수입업체들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칭다오 소재 칭다오 자이이푸드(QINGDAO ZAIYI FOODS CO., LTD)가 생산하고 인천 서구 미락원이 수입한 '김치세상 배추김치' 제품을 판매금지하고 회수하고 있다고 .. 
내년부터 양악•지방흡입 등 미용 목적 성형수술도 과세
내년 상반기에 양악수술이나 지방흡입, 제모 등 미용 목적의 성형수술·시술에도 10%의 부가가치세가 적용된다. 15일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새로 부가가치세(10%)가 부과된다... 그랜드백화점 등 6개사 '부당영업' 확인… 카드사업 말소
금융당국이 백화점 및 유통 전용 카드사업자의 부당 영업을 확인하고 관련 카드사업자를 정리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최근 백화점 및 유통 전용 카드사업자를 점검한 결과 부당 영업 행위 또는 사업 미비 사실이 발견돼 그랜드백화점 등 6개사에 대해 관련 카드사업을 말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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