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유럽국가 거친 '가스 역류 수입' 재개
    【키예프=신화/뉴시스】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 기업 나프토가즈는 15일 독일 업체 RWE에서 폴란드를 통한 천연가스 역류 수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나프토가즈는 독일 두 번째 규모의 에너지 업체 RWE가 우크라이나에 유럽에서 구입한 가스를 매년 최대 100억 ㎥ 보낼 것이라며, 이는 지난 2010년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 가스관의 대부분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통해 ..
  • 울산기독교연합회, 태화강대공원서 부활절 연합예배
    울산기독교연합회가 "부활절인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울산 중구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연합예배를 연다"고 말하고, "이번 연합예배에 울산시내 600개 교회가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가 설교한다...
  • 16일 날씨..전국 평년보다 높은 기온
    1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만 많은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16일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며 "서울과 경기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높겠다"고 예보했다...
  • 2014년 4월 1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9 한기총 등 교계인사, '북한난민 보호를 위한 UN청원운동'기구 발족.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에 대해 극단적 신비주의 이단으로 발표 * 1996 2002년 월드컵축구 남북공동개최성사 범국민운동본부 창립, 개신교·천주교·사회단체 등 63개 단체 참여..
  • 배태진 기장 총무
    배태진 총무 "한국교회, 일그러진 자화상 바라봐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 배태진 총무가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교계는 세습, 권력지향, 대형교회 설립, 각종 비리 등으로 사회적 지탄을 한 몸으로 받고 있다. 한국교회는 한국시민으로부터 지금 짓밟히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변화와 자성을 촉구했다. 배 총무는 13 일(주일) 오후 겨자씨교회에서 '이 흘러 내리는 물로!!'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 성공회 램버스 회의
    영국성공회 신부, 교단 규범 깨고 동성결혼
    영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됨에 따라 영국성공회의 동성애자 성직자가 교단의 규범을 무시하고 오랜 시간 사귀어 온 동성연인과 결혼해 보수주의자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 나이지리아 폭탄 테러 현장
    처참한 나이지리아 폭탄 테러 현장
    14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의 버스 정류소 폭탄 테러로 71명이 사망하고 124명이 부상당하는 엄청난 극심한 피해가 발생했다. 테러를 일으킨 단체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지에서 수차례 테러를 자행해 온 이슬람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용의선상에 올라 있다. ..
  • 리버티대학교
    美 리버티대, 동성애자 안무가 고용으로 논란
    세계 최대 기독교 종합대학교인 미국 리버티대학교가 동성애자 안무가를 고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리버티대는 최근 무대예술학과 부설극단인 '얼루비언 스테이지 컴퍼니(Alluvian Stage Company)'가 고용한 객원 단원 가운데 뉴욕 출신의 동성애자 안무가인 제프리 골드버그가 포함되어 있음이 알려지면서 보수 기독교인들의 강력한 반발을 빚고 있다...
  • 정진오 목사
    [정진오 칼럼] 유대인은 선민인가? 예수를 죽인 살인자인가?
    성서에서 유대인들은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가지 모습으로 묘사된다. 구약성서에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택 받은 백성으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 간에 일어난 사건이 기록되었다. 반면 신약성서에서 유대인들은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그를 십자가형에 처한 살인자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