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메시아' 메시 3G 연속 득점포
    리오넬 메시(27·FC바르셀로나)가 2014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메시는 26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이스타지우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전반 3분과 46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 퍽치기
    심야시간 취객 폭행 '퍽치기' 30대 구속
    서울 서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취객이나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박모(30)씨를 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달 29일 오전 3시10분께 서울 은평구에서 술에 취한 김모(44)씨를 폭행한 뒤 현금 20만원과 스마트폰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달 7일부터 한 달여간 서울 일대에서 취객과 부녀자를 상대로 총 3회에 걸쳐 300만 원 상당의..
  • 성완종
    '선거법 위반' 새누리당 성완종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선거를 앞두고 영향력 있는 지역단체에 기부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성완종(63) 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성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성균관대학교 정문
    특목고 출신 성균관대가 가장 많아…신입생 22% 차지
    올 해 수도권 주요대학 신입생 가운데 외국어고,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출신 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은 성균관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 4년제 대학 시간강사들의 올해 강의료가 시간당 평균 5만2600원으로 집계됐다. 시간당 강의료는 학교별로 최대 3.2배나 차이가 나는 등 격차가 더 커졌다...
  • 친구 할아버지 장례식장도 턴 '도벽'
    친구 외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조문한 뒤 다른 조문객들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대학생이 경찰에 검거됐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26일 이모(20)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 국군 강릉병원에 이송된 임병장
    '총기난사' 임 병장, 특정인물 조준사격 의혹
    동부전선 GOP초소 총기난사의 범인인 임모(22)병장이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료들을 골라 집중 사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 A씨는 희생자들이 입은 부상의 경중을 살펴봐도 임 병장이 아무에게나 총을 쏘진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 관객모덕
    연극 '관객모독', 3D영상 콘텐츠 재탄생
    1979년 초연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관객모독'을 3D 영상 콘텐츠로 볼 수 있게 됐다 공연영상 콘텐츠 제작·유통 전문기업 메가피닉스(대표이사 김준영)는 '관객모독' 제작사인 극단76과 계약을 맺고 이 연극을 3D영상으로 촬영, 제작했다...
  • 기관보고 일정 의결한 심재철 의원
    세월호 국조 기관보고 오는 30일부터
    7.30 재보선을 앞두면서 공전을 보인 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일정과 관련된 여야협의가 26일 타결됐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기관보고 일정이 확정됐다.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안을 의결했다...
  • 박물관 네트워크 펠로십, 외국인 한국학자 15명 집중교육
    국립중앙박물관이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제3회 박물관 네트워크 펠로십(NMK 펠로십 사업)을 진행한다. NMK 펠로십 사업은 박물관 중심의 연수프로그램이다. 외국 한국문화 분야의 차세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국제 교류 활성화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 국군 강릉병원에 이송된 임병장
    총기난사 병장 진술거부..유족들은 장례 거부
    지난 21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동료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 3명을 숨지게 한 임 모(22) 병장이 사건 진술을 거부했다. 임 모 병장의 총기난사에 희생된 장병들의 유족들은 장례절차 진행을 중단하며 국방부 장관의 명담을 요구했다. 26일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의식을 회복한 임 병장은 1차 수사 과정에서 육군 중앙수사단 수사관계자에게 진술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임..
  • 대법원
    "종교로 수혈거부해 사망할 시 의사책임 없다"
    대법원 2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26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이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모씨는 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로 지난 2007년 여호와의 증인 신도인 A씨(당시 62세)에게 인공 고관절 수술을 하면서 출혈이 심한데도 수혈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1974년 결핵성 관절염으로 이미 한차례 수술을 받았던 A씨는 이 부위를 수..
  • 공중급유받는 F-15K
    軍 사병월급 인상..내년 국방비 38조원
    국방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일반 사병월급이 15% 인상되며, 전체 국방비도 인상된다. 국방부의 전력운영비 요구안에는 정부 현안의 최우선 과제인 국방개혁 소요,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소요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대대급 전투력 강화와 장병 복지향상 등 군 운영을 위한 핵심사업을 중점 반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