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과 관련, 국제조사단의 즉각적인 현장 접근과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러시아를 포함한 15개 이사국 만장일치로 이러한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당초 호주 정부가 기초한 결의안은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됐다'고 표현됐지만 러시아 정부가 국제조사에 선입견을 줄 수 있다는 이.. 
[CD포토] 부채 강제집행 서류들 이제 안녕~
'성경의 부채탕감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희년함께, 희망살림, 한국복음주의연합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21일 오후 3시부터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됐다... 
예장통합 통계 충격 ··· 교회 50% 이상 주일학교 없어
한국교회가 위기다. 직면한 위기와 혼란 속에서 극복 방안은 뭘까. 한국교회 주요 교단 중 하나인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은 '복음의 재발견'을 한국교회 위기탈출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예장통합은 2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복음의 재발견을 통한 교회 갱신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제99회기 총회정책협의회를 열고, 크리스천의 정체성 확립과 복음을 통한 개혁과 부흥을 도.. 
누가복음 '청지기 비유'...빚탕감 당위성 제시
'성경의 부채탕감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희년함께, 희망살림, 한국복음주의연합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21일 오후 3시부터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됐다. 이날 희망살림 제윤경 대표는 최근 99명의 10억 채무를 기부로 탕감해줬다고 밝히며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발제자들은 그간 채무자를 괴롭히던 강제집행 서류들, 실제 채권을 본따서 만든 자료들을 파쇄기에.. 
"한국경제 벼랑으로 몰고 가는 가계부채 대비책, 신앙공동체서..."
이날 첫 발제자로 나선 정종성 교수(백석대)는 국회예산정책처가 2013년 6월 '가계부채의 현황 및 대응방안' 발표를 인용하며최근 10년간 명목GDP대비 가계부채비율은 2003년 73.9%에서 2012년 91.1%로 20% 포인트 가까이 급증했다고 했다... 
유가족 "세월호 특별법, '진실규명' 먼저···돈, 목적 아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세월호 침몰사고 감리교대책위원회'가 21일 기감 소속 박은희 전도사(세월호 유가족)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이 되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전용재 감독회장과 유가족 박은희 전도사, 박인환 감리사(안산지방), 이광성 감리사(안산대부지방), 태동화 선교국총무직무대리(종합상황실장) 등 감리교 목회자들이 참.. 
채무자 빚 탕감 위한 운동 美 이어 한국서도
희망살림의 제윤경 대표는 21일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된 부채탕감토론회에서 미국에서의 채무자들의 빚 탕감을 위한 '롤링 주빌리'운동과 한국에서의 시민단체를 통한 빚 탕감 운동을 소개했다... 기윤실, 총회 임원선거 관련 설문조사 시행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홍정길)은 각 교단의 임원선거와 관련하여 목사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동안 설문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윤실은 교단 및 교계선거에서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선거규정의 부실함에 있다고 판단하여 2012년부터 '교단선거법 개정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진보 교육감 교육정책, 공공성과 자율성 조화 이뤄야"
전국 17개 지역 중 13개 지역에서 당선된 진보 교육감의 시대, 기독교교육가들과 기독교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새 교육감 시대에 예견되는 교육의 방향성을 논하며 대안을 모색했다... 
서울교육청, 자사고 지정취소 올해는 어려울 듯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를 놓고 교육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평가를 받는 자사고는 전국 49개 자사고 중 2010년 3월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2015년 2월까지 5년간의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25개 자사고다. 이 중 서울 지역은 경희고, 배재고, 하나고 등 14개교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이달 말까지 자사고 평가결과를 완료해 보고해 달라고 통.. 
美, 민항기 北근접 동해상공 통과 금지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을 비롯한 6개국 영공의 민항기 비행을 금지했다. 해당 국가는 북한 이외에 내전이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와 에티오피아, 이라크, 리비아, 소말리아다. 북한의 경우 민항기가 북한의 관제영역인 '평양 비행정보구역(FIR)' 가운데 경도 132도 서쪽의 상공을 통과하는 것을 금지했다. .. 
중부지방 오후부터 장맛비 최대 150㎜↑…서울 낮 29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은 내일 오후까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2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며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3도, 강릉 35도, 청주 33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