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7개 지역 중 13개 지역에서 당선된 진보 교육감의 시대, 기독교교육가들과 기독교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새 교육감 시대에 예견되는 교육의 방향성을 논하며 대안을 모색했다... 
서울교육청, 자사고 지정취소 올해는 어려울 듯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를 놓고 교육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평가를 받는 자사고는 전국 49개 자사고 중 2010년 3월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2015년 2월까지 5년간의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25개 자사고다. 이 중 서울 지역은 경희고, 배재고, 하나고 등 14개교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이달 말까지 자사고 평가결과를 완료해 보고해 달라고 통.. 
美, 민항기 北근접 동해상공 통과 금지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을 비롯한 6개국 영공의 민항기 비행을 금지했다. 해당 국가는 북한 이외에 내전이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와 에티오피아, 이라크, 리비아, 소말리아다. 북한의 경우 민항기가 북한의 관제영역인 '평양 비행정보구역(FIR)' 가운데 경도 132도 서쪽의 상공을 통과하는 것을 금지했다. .. 
중부지방 오후부터 장맛비 최대 150㎜↑…서울 낮 29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은 내일 오후까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2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며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3도, 강릉 35도, 청주 33도.. 2분기 소비둔화...신용카드 사용 전년비 4.7% 증가
2분기중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전년대비 5%증가에도 못미쳤다. 2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카드승인금액은 총 142조31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는 지난 1분기 증가율(6.2%)에 비해 1.5%포인트 둔화된 것이다. 이에 따라 민간소비증가율도 당초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법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정보 일부 '공개해야'
'밀실추진' 논란으로 체결이 무산된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에 관한 정보 일부를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차행전)는 참여연대가 "정보 비공개 처분을 취소하라"며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에는 군사상 비밀의 취급에 관한 부.. 친러 반군, 말레이시아에 블랙박스 2개 전달 합의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는 21일 천러시아 반군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말레이시아 조사관들에게 추락 여객기 블랙박스 2개 모두 건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나지브 총리는 알렉데르 보로다이 반군 지도자와 전화통화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으며 독립적인 국제 조사관들이 여객기 추락 현장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지브 총리는 블랙박스들은 우크라이나 현지시간으로 오후 .. 이스라엘 탱크, 가자 지구 병원에 포 공격 64명 사상
이스라엘 탱크 포들이 21일 가자 지구 중앙의 한 병원을 공격해 4명이 죽고 60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관리가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12발의 포탄이 데이르 엘 발라 시의 알 아크사 병원을 강타했다고 말했다. 포탄은 관리동, 중환자실 및 수술 부서 등에 떨어졌으며, 부상자 60명 중 30명이 의료진이라고 그는 말했다. .. 러 "우크라, 여객기 추락 현장 인근에 대공시스템 배치" 주장
러시아는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부크 대공 시스템을 배치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미국에 로켓 발사 관련 위성 사진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드레이 카르토폴로프 러시아군 총참모부 작전국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어떤 목적으로 누구를 대항해 이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했는가? 알려진 것처럼 반정부 민병대는 군용비행기를 갖고 .. 
전남 순천서 40일전 발견 사체....'유병언 추정'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지명수배)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의심되는 사체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됐다. 22일 검·경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의 한 매실밭에서 부패된 남성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지난 5월 말까지 유 전 회장이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된 전남 순천의 송치재 인근 별장에서 2~3㎞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 채동욱 뒷조사' 조이제 국장, 부하직원에 허위확인서 강요 의혹
채동욱(55)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 유출 사건으로 기소된 조이제(54)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이 자신의 혐의를 감추기 위해 부하 직원에게 허위 확인서 작성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심규홍) 심리로 열린 조 전 국장 등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1차 공판에는 서초구청 OK민원센터 김모(58·여) 팀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팀장.. 
축구협회 "감독선임 9월 A매치 일정에 매이지 않는다"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국가대표 사령탑 선임과 관련해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대한 축구협외는 21일 정몽규 회장이 주재하는 회장단 정례회의에서 신임 기술위원장, A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2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해두 대외협력실장은 이와관련해 "국민과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가 기술위원장과 감독이라는 것을 안다"며 "급하다고 해서 졸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