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전남 순천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구원파 신도들은 아닐 것이라면서도 촉각을 세우고 있다. 22일 이태종 기독교복음침례회 평신도복음선교회 임시 대변인은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유 전 회장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신모씨가.. 
[성명서] 종교평화법 제정을 강력 반대한다!
지난 7월 17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원불교사회개혁교무단 등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의 진보성향의 성직자 단체가 7.30 국회의원 재보선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서 정치권에 대하여 또 다시 종교평화법(불교계에서는 증오방지법이라고도 칭함)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병언 추정 변사체 발견 주민 "노숙자로 보였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한 주민은 시신은 남루한 옷차림에 노숙자처럼 보였었다고 말했다.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된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박모(77)씨는 지난달 6월 12일 오전 9시께 평소처럼 매일 찾던 자신의 밭에 올랐다가 풀숲속에 심하게 부패한 시신을 봤다고 말햇다. 박씨는 이날 야산 밑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계단식 밭에 고추를.. 이스라엘, 가자에서의 전사자 증가로 분위기 어두워져...AP
지난 2주일 가까이 이스라엘의 분위기는 자신과 긍지에 차 있었다. 공중방어시스템인 아이언돔은 하마스가 발사한 로켓포탄을 대부분 막아 주었다. 이스라엘 군은 지상으로나 해상으로 하마스가 침투하는 것도 성공적으로 막아내는듯 했다. 한마디로 하마스와의 분쟁으로 이스라엘은 거의 인명피해를 입지 않았다. .. 
유엔 안보리, '말'여객기 사건 국제조사 촉구 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과 관련, 국제조사단의 즉각적인 현장 접근과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러시아를 포함한 15개 이사국 만장일치로 이러한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당초 호주 정부가 기초한 결의안은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됐다'고 표현됐지만 러시아 정부가 국제조사에 선입견을 줄 수 있다는 이.. 
[CD포토] 부채 강제집행 서류들 이제 안녕~
'성경의 부채탕감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희년함께, 희망살림, 한국복음주의연합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21일 오후 3시부터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됐다... 
예장통합 통계 충격 ··· 교회 50% 이상 주일학교 없어
한국교회가 위기다. 직면한 위기와 혼란 속에서 극복 방안은 뭘까. 한국교회 주요 교단 중 하나인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은 '복음의 재발견'을 한국교회 위기탈출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예장통합은 2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복음의 재발견을 통한 교회 갱신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제99회기 총회정책협의회를 열고, 크리스천의 정체성 확립과 복음을 통한 개혁과 부흥을 도.. 
누가복음 '청지기 비유'...빚탕감 당위성 제시
'성경의 부채탕감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희년함께, 희망살림, 한국복음주의연합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21일 오후 3시부터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됐다. 이날 희망살림 제윤경 대표는 최근 99명의 10억 채무를 기부로 탕감해줬다고 밝히며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발제자들은 그간 채무자를 괴롭히던 강제집행 서류들, 실제 채권을 본따서 만든 자료들을 파쇄기에.. 
"한국경제 벼랑으로 몰고 가는 가계부채 대비책, 신앙공동체서..."
이날 첫 발제자로 나선 정종성 교수(백석대)는 국회예산정책처가 2013년 6월 '가계부채의 현황 및 대응방안' 발표를 인용하며최근 10년간 명목GDP대비 가계부채비율은 2003년 73.9%에서 2012년 91.1%로 20% 포인트 가까이 급증했다고 했다... 
유가족 "세월호 특별법, '진실규명' 먼저···돈, 목적 아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세월호 침몰사고 감리교대책위원회'가 21일 기감 소속 박은희 전도사(세월호 유가족)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이 되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전용재 감독회장과 유가족 박은희 전도사, 박인환 감리사(안산지방), 이광성 감리사(안산대부지방), 태동화 선교국총무직무대리(종합상황실장) 등 감리교 목회자들이 참.. 
채무자 빚 탕감 위한 운동 美 이어 한국서도
희망살림의 제윤경 대표는 21일 열매나눔재단(구 청어람)에서 진행된 부채탕감토론회에서 미국에서의 채무자들의 빚 탕감을 위한 '롤링 주빌리'운동과 한국에서의 시민단체를 통한 빚 탕감 운동을 소개했다... 기윤실, 총회 임원선거 관련 설문조사 시행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홍정길)은 각 교단의 임원선거와 관련하여 목사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동안 설문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윤실은 교단 및 교계선거에서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선거규정의 부실함에 있다고 판단하여 2012년부터 '교단선거법 개정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