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3 미국 SCM회의 한민구 인사말
    전작권 전환 사실상 무기연기..'공약파기' 논란 [종합]
    한국과 미국이 2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46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재연기 시기를 2020년대 중반 이후로 미루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전작권 반환 공약 방침과 대비되는 것이어서 날로 증대외는 증대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안보실리를 추구했다는 평가와 함께 공약파기라는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것으로 ..
  • 10.24 한국은행 대기업 최고경영자 간담회
    이주열 총재, 대기업에 "금리인하 투자로 연결되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기준금리 인하가 기업투자로 연결됐으면 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한은 본관에서 열린 대기업 CEO(최고경영자) 간담회에서 "금리 인하에도 투자가 생각만큼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공정위, 예식장에 유리하게 환불 규정 고쳐"
    공정거래위원회가 예식장에 유리한 방향으로 환불 규정을 고치는 바람에 소비자피해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최근 4년(2011~2014년 9월)간 접수된 예식장 관련 소비자피해는 총 585건에 달했다...
  • 인천AG
    인천장애인AG, 오늘 폐막식...'언제, 어디서나'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이하 인천장애인AG)이 일주일 간의 아름다운 열전을 마치고 오늘 저녁 작별한다. 아시아 41개국에서 모인 6196명의 선수단은 24일 오후 6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예정된 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흘렸던 땀과 눈물을 뒤로 하고 다시 모일 날을 기약한다. 폐막식은 '언제, 어디서나'라는주제로 인천에서 만든 추억을 함께 돌이키고 재회를 기약하는 축제의 분위기로..
  • 기성용
    '대표팀 주장' 기성용, "아시안컵, 우승이라는 결과 얻어야 한다"
    슈틸리케호의 새로운 주장 기성용(25, 스완지시티)이 2015년 아시안컵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기성용은 22일(현지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챔피언이 되고 싶다. 어떻게 경기하느냐보다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게 더 중요하다"며 54년 만에 도전하는 아시안컵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 바르셀로나 출신 GK 발데스, 맨유 합류...재활 기회 제공
    FC바르셀로나를 지켰던 수문장 빅터 발데스(32)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해 재활 치료를 받는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전 바르셀로나 골키퍼였던 발데스에게 복귀할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 오리온스, 17점 차 뒤집기...6연승 질주
    프로농구 돌풍의 팀 오리온스가 개막 후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오리온스는 23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종료 3.3초 전에 터진 김강선의 2점슛에 힘입어 81-79 승리를 거뒀다...
  • 이광종
    이광종 전 AG 축구팀 감독, 리우올림픽 지휘봉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이광종(50) 감독이 올림픽에서도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5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제7차 기술위원회 결과 이 전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 슈틸리케
    한국, 10월 FIFA 랭킹도 역대 최저...66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이 또 하락했다. 66위로 역대 최저 랭킹을 다시 갱신했다. FIFA가 23일 발표한 10월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496점으로 66위에 이름을 올렸다...
  • 동화약품
    동화약품, '부채꼴' 서비스표권 침해 소송서 승소
    까스활명수와 후시딘 등의 제조업체인 '동화약품'이 서비스표권 침해 소송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1부(부장판사 김기영)는 동화약품㈜이 "등록서비스표권을 침해당했다"며 ㈜동화제약을 상대로 낸 서비스표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대북전단지 날리는 보수단체 회원들
    경찰 '대북전단 살포'에 단체간 충돌하면 '저지'
    보수단체가 25일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한 가운데 경찰이 전단 살포를 둘러싼 충돌이 일어날 경우 전단 살포를 저지하기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24일 "대북전단 살포는 순수 민간단체의 활동이기 때문에 그 자체를 막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어 할 수 없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지만 "전단을 살포하는 측과 이를 반대하는 시민단체 등이 충돌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에 경찰 병력을 배치해 대비할..
  • 검찰
    '통피아' 비리 의혹 MB특보 출신 테라텔레콤 대표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선 특보를 지낸 김일수(66) 테라텔레콤 대표의 횡령 혐의를 잡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통신 마피아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MB특보' 출신 김일수 테라텔레콤 대표(66)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