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가 24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제13회 총회 및 대표 이·취임식을 가졌다. 1, 2부 예배와 총회에 이어 3부는 대표 이·취임식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 이사장 최성해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세상의 언론과 정치의 막강한 세력들과 싸우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하나 되고 단합하여 성도의 긍지와 신앙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자"고 말했다...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내달 3일 '여성·몸 예배 - 낮꿈을 꾸다' 공연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이사장 조화순·원장 김명현)이 후원하는 공연 '여성·몸 예배 - 낮꿈을 꾸다'가 다음달 3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창천감리교회(담임 구자경 목사) 맑은내홀에서 열린다. 개발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몸(춤)으로 신학하기를 꿈꾸며 땀 흘리는 순문화원(단장 이명경 목사) 나눔터 무용단이 후원공연하는 몸짓을 통한 여성들의 예배이자 함께 꾸는 '낮꿈'을 주제로 하고 있다... 주일은 전국이 흐림…오후부터 곳곳에 비
10월 마지막 주말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등의 지역에서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며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에 점차 흐려져,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영서, 충북북동에서는 늦은 오후에서 밤사이에 한때 비(강수확률 60~7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독교소사 ]1978년 박형룡 목사 소천 外
◆ 1998년 = 북한문서선교회 창립 ◆ 1994년 = 공보처는 기독교방송과 횃불재단측에 각각 40퍼센트, 18개 교단에 20퍼센트의 지분을 할당하는 컨소시엄 구성 방안을 마련해 양쪽에 통보. ◆ 1986년 = CBS 기능정상화 범기독교추진위원회, 기능정상화 요구 서명자 수 307,843명이라고 발표.. 
KIA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 재계약 6일 만에 사임
KIA 타이거즈 선동열(51) 감독이 25일 오후 선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KIA 타이거즈는 선 감독이 "감독 재신임을 받은 후 여러 가지로 많은 고민을 했다. 고민 끝에 지난 3년간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판단해 사임을 결정했다"며 "그동안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선 감독은 올해를 끝으로 KIA에서 .. 
대북전단 살포 일단 '무산'....주민·시민단체 저지
보수단체의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시도가 파주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의 저지로 일단 무산됐다.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40여 명은 25일 오후 1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북한 체제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대북전단 5만~10만 장을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으로 날려보낼 계획이었으나, 미리 길을 막고있던 파주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저지했다. '민주회복 파주시국회의' 등 진보.. 美 고교생, 데이트 거절에 총기난사…'2명 사망'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메리스빌 경찰당국은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9학년.. 
현대제철, 동부특수강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현대제철은 24일 공시를 통해 자사가 동부특수강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가 확정되면 현대차그룹의 수직계열화가 더 공고해진다. 정확한 매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당초 동부특수강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정한 3천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수단체 대북전단 강행방침..'임진각 충돌 우려'
보수단체가 25일 대북 전단 살포 강행 움직임을 거듭 밝히면서, 이를 저지하려는 경기도 파주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간에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보수 단체인 대북전단보내기운동국민연합 등은 이날 오후 1시 임진각 광장에서 대북전단 15만장을 북쪽으로 날려보낼 예정이라고 이날 오전 재차 강조했다. 보수단체원들이 탄 전세 관광버스가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광화문에서, 전단 풍선과.. 쓰쓰가무시 병…"딱지 생기고 열나면 의심해야"
풀밭 등에 누웠다가 진드기에게 물려 고열 등의 고통을 겪는 '쓰쓰가무시병'으로 숨진 사망자의 경우 발병 후 진단하기까지 2주 가까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생존사례의 7.3일에 비해 5일 이상 더 긴 것으로 조기 치료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함을 시사했다.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쓰쓰가무시증으로 숨진 23명을 역학조사한 결과 발병일로부터 진단일까지 평균 진단소요일은 .. 
윤일병 사망사건 주범 사형 구형…"집요·잔혹 범죄"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가해자에게 군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경기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재판장 문성철 준장) 심리로 24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군 검찰은 폭행과 가혹행위를 주도해 윤 일병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된 이모(26)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또 살인죄가 적용된 하모(23) 병장 등 3명에게 무기징역을, 폭행을 방조한 의무반 의.. 동해안 해안초소서 총기사고…육군 상병 중상
25일 오전 1시18분께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해안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육군 A상병(23)이 하복부에 관통상을 입고 강릉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부대에 따르면 옥계면 A상병은 주수리 해안가 옥계초소에서 근부중이었다. 군 수사당국은 당시 근무 중이던 동료들과 해당부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 수사당국은 당시 근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