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림교회 젊은 가정 공동체인 청장년부에서는 지난달 25일에 이어 오는 22일 주일 오후 1시 2번에 걸쳐, 젊은 가정들이 지혜롭고 성숙한 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의 '씨드 토크'(SEE:D Talk)라는 오픈 강연을 진행한다... 
카카오토픽, 모바일서 즐기는 초간단 '앱툰' 오픈
다음카카오는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 카카오토픽에 모바일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초간단 '앱툰' 코너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앱툰이란 사랑, 직장, 다이어트, 반려동물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일상적 소재를 1컷에서 최대 16컷의 간단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낸 신개념 모바일 콘텐츠다... 
MCM, 여행의 설레임 담은 '리즈 쇼퍼' 출시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이 여행을 떠나는 즐거움을 일깨워줄 리즈 쇼퍼(Liz Shopper)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즈 쇼퍼 백은 양면 사용이 가능한 리버시블(Reversible) 디자인으로 취향과 기호에 맞춰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서울시·불교계, '친일 색채' 짙은 '봉은사역' 명명 철회해야"
서울시가 다음달 28일 전면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의 929정거장 이름을 '봉은사역'으로 정한 것과 관련해 개신교계 단체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앞서 가장 먼저 문제를 제기했던 한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13일 다시 논평을 내고 "서울시와 불교계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가계흑자 11년만에 최고치
지난해 가계가 기록한 흑자가 11년만에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득의 질은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4년 가계소득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소득(2인가구 기준)은 430만2000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 지난해 월 평균 가계흑자 84만7000원으로 2013년보다 3.5% 증가했다. 통계청은 "취업자수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 증.. 제12회 한국교회 군선교 신학 논문 공모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한국군선교신학회(회장 이종윤 목사)가 제12회 한국교회 군선교 신학 논문을 오는 6월 말까지 공모한다...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청춘심리학서 '인사이드 아웃'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로 자신의 꿈과 개성은 '먼 나라 이야기'가 된 젊은이들을 위한 청춘 심리학서 '인사이드 아웃'이 출간돼 꾸준히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대 與 의원 中 첫 불출마 선언 나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교사로 불러왔던 새누리당 이한구 의원 (70, 대구 수성갑)이 13일 2016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또한 자신이 맡고있던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직도 사퇴했다. 이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 여당 의원 중 최초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성 의원은 지난 2012년 19대 의원 중 처음으로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었다. 이 의원은 총선을 1년여 앞둔 시점에서 불출마 선언을.. 
IS '몸값' 요구…3세 女兒 구출 위해 돈 보낸 교회도 있어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에 감금됐다가 풀려난 10명의 이라크 크리스천을 통해 IS에 감금된 이들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IS는 납치된 인질들에게 자주 폭력을 가하고, 음식을 거의 주지 않았으며 석방을 대가로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고 풀려난 크리스천들은 증언했다... [새 아침의 기원] 용서와 화해로 하나되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 이 시간 두 손모아 주님을 향해 기도하오니 온유한 능력을, 용서하는 힘을, 이해하는 인내를, 옳다고 믿는데 따르는 결과를 참고 받아 들이는 능력을 제게 주시옵소서... 정부, "재정실효성 높여라"..재정개혁 나선다
정부가 재정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재정개혁 추진에 팔을 걷어부친다. 정부부처 내 재정개혁분과를 설치하면서 재정개혁과제 발굴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13일 방문규 2차관 주재로 방문규 제2차관 주재로 '2015~201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전체분과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사안 등을 결정했다. '재정개혁분과'는 앞으로 재정전반에 걸쳐 재정개혁 방향을 설정하고 분야별 분과와 협력해 재정개혁과제 발굴 등.. 
리비아 반정부군 목표 되는 이집트 출신 '기독교인 난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협력하는 한 리비아 무장단체가 최소 20명의 이집트 기독교인을 인질로 붙잡고 있어 기도가 요청된다. 이 리비아 무장단체는 지난해 12월 29일 해변도시 시르테(Sirte)에서 차를 타고 이집트로 돌아가는 7명의 기독교인을 납치했으며, 지난 1월 3일에는 무장 대원들이 시르테의 건물을 급습해 거주하고 있던 13명의 이집트 기독교인을 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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