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와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대중강연 프로그램 ‘인문학 아고라’.. 
한동대, 김학준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을 석좌교수로
김학준(金學俊·72,사진)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석좌교수로 부임한다. 한동대는 김 전 이사장을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전공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어두운 피부색 때문에 우울증을 앓던 소녀, 크리스천 작가가 되다
뭐티 뮐라(Mwati Mwila)는 종종 자신의 어두운 피부색 때문에 자신이 못생기고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몇년간 겉으로 보기엔 명랑해 보이는 아프리카 이민자였.. 
"교황이 마시다 남은 물컵 슬쩍한 美의원, 아내·직원 2명과 함께 마시고 손자들 위해서도 남겼는데…"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댄 델젤 목사는 최근 "교황의 물컵과 하나님의 신령한 물(The Pope's Water Glass and God's Holy Water)"이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교황이 마시던 물컵을 슬쩍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교회성장 막는 7가지 교회 내부 장애물
남침례회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 박사는 2일 "교회성장을 막는 7가지 교회 내부의 장애.. 
美 오리건 대학에서 크리스천만 골라 총격… 13명 사망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Umpqua) 커뮤니티칼리지 신더 홀에서 1일 오전 10시 30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터교세계연맹 무닙 A. 유난 의장 방한, 한국교회와 교류
루터교세계연맹(Lutheran World Federation, LWF) 의장인 무닙 A. 유난 감독(Dr.Munib A. Younan)이 1일 방한해 한국교회와 교류하고 있다. 유난 의장의 방문은 기독교한국루터회에서 초청한 공식적인 첫 방한으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맞이해.. 
"노무현·김정일, 핫라인으로 직접통화"했었다
김대중·노무현정부 때 남북 정상간 핫라인(직통전화)이 가동됐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은 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07년 10월 2차 남북 정상회담 추진 과정에선 백채널(비밀창구)을 활용할 필요가 없었다"며 "이미 노무현 당시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에 상시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핫라인이 뚫려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축구]한국, 10월 FIFA 랭킹 53위…4계단 상승
한국 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5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10월 랭킹에서 590.42점을 받아 지난달 57위에서 한 달 사이에 4계단 상승한 53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라오스(8-0)와 레바논(3-0)을 연거푸 꺾은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설악산에 올가을 들어 '첫 얼음' 관측
2일 강원도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 1.1도를 기록하고 첫 얼음이 관측됐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횡성 안흥과 홍천 서석이 각각 1.4도, 철원 3.4도, 대관령 3.7도, 평창 3.9도, 춘천 5.5도, 영월 6도, 강릉 12.2도, 속초 12.5도, 동해 14.4도 등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아침보다 영서지역은 7∼10도, 영동.. 
구세군, 외국인·다문화사역 전담 교회 연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오는 3일과 4일 각각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 받은 현지인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고 구세군서울지방.. 
경상수지 사상 최장 '42개월' 연속 흑자
8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84억6000만 달러 흑자를 내면서 42개월째 최장기간 흑자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2015년 8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84억6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그러나 상품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