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기(칼럼니스트, 국가유공자)
    [기고] 우리사회,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 재인식해야
    우리사회가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사람의 기본도리를 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본다. 이번 추석명절이나 한여름 조상의 산소를 찾아 풀을 내리는 벌초를 살펴보아도 점점 젊은이들이 참여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진실이 약동하는 믿음 공동체
    얼마 전 세인의 관심을 끌었던 두 사건을 접하고 참 다행 이라는 생각도 잠시 실망스러운 사건을 연출하였다. 형(刑)을 마치고 출소하는 기업의 총수가 성경책을 들고 나오는 모습은 나의 시선을 고정시키기에 충분 하였다. ‘성경을 많이 읽었으니 이제 많이 달라졌겠지, 앞으로 더 두고 볼 일이지..
  • 서경석 목사
    [서경석의 세상읽기] 한국현대사 학자들, 당신들은 정말 형편없는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놓고 극단적인 좌우대결을 하는 것을 보려니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말이 좌우대결이지 실제로는 상식과 몰상식, 정직한 고백과 옹고집의 대결입니다. 검인정이냐 국정(國定)이냐가 이슈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교과서냐 아니면 긍정하는 교과서냐의 이슈입니..
  • 행복한교실을만드는5가지사랑의언어_표지(1)
    [신간소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5가지 사랑의 언어
    누구나 고유한 언어 체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하듯,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언어가 다르다. 이를 '사랑의 언어'라고 부르며,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봉사, 선물, 스킨십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중국 시안의 대안탑 야경
    "중국의 도시정책은 도시선교의 또 다른 기회"
    "'신형 도시화', 고속철도의 확대 등에 주목하라" '중국선교'나 '선교중국'에 관심 있는 한국교회 지도자나 선교사들에게 이 같은 말을 하면 얼른 이해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인의 오늘의 삶과 내일의 희로애락이..
  • 폭스바겐
    '폴크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국내서도 소송제기
    독일 폴크스바겐그룹이 디젤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미국 등지에서 잇따른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한국에서도 소송이 제기된다. 30일 법무법인 바른에 따르면 폴크스바겐과 아우디 브랜드의 경유차를 소유한 2명이 폴크스바겐그룹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국내 딜러사 등을 상대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원고의 소송 대리인인 바른은 소장에서 피고..
  • 유병언
    대법, 30억 배임 혐의 '유병언 동생' 징역 2년 확정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 병호(62)씨에게 대법원이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주식회사 세모에 30억원대 손실을 입힌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으로 기소된 유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일부 모델 연비 50% 이상 과장" 블룸버그
    독일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도 2년 연속 연비를 과장해 발표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벨기에 환경단체 ‘교통과 환경'(T&E)’은 보고서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의 실제 주행 시 소모된 연료가 발표 수치보다 평균 48% 많았고, 신형 A,C,E-클래스 모델은 50%를 초과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 비
    韓, 대외경제 불안시 신흥국중 가장 안전한 나라
    한국 경제가 주요 신흥국을 대상으로 한 취약성 평가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30일 옥스퍼드대 산하기관 옥스퍼드이코노믹스에 따르면 13개 주요 신흥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이 눈에 띄게 나빠졌을 때, 통화가치와 경제가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받을지에 대한 취약성을 평가한 결과, 주요 신흥국가운데 한국이 두번째로 좋은 점수(-10.2)를 받았다. 이번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