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건강보험료가 인상돼 국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보인다. 15일 정부는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료를 0.9% 인상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은 현재 보수월액의 6.07%에서 6.12%로,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은 현행 178.0원에서 179.6원으로 오를 예.. 
[평화칼럼] 후기 분단체제의 일상화
1950년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의 분단상황은 북한과 남한사회에 ‘군사독재’라는 철의 통치를 선물해주었다. 이후 산업화를 겪으며 남북한 민중들의 삶 속에 투영된 군사문화는 북한에서는 주체사상, 남한에서는 권위주의와 냉전적 자유주의로 나타나게 된다... 
"종교인 소득도 근로소득, 즉각 과세하라" 주장
19대 국회가 12월초 국회에서 처리한 '소득세법 개정안'중 종교인 과세 조항이 종교인에 대해 유독 많은 특혜를 주기 때문에, 종교인 소득이 근로소득세로 과세되도록 법제를 다시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신대 교직원, 장학금 및 발전기금 기탁 잇따라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교수와 직원들의 장학금 및 발전기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1일(금) 오전 11시 한신대 심리·아동학부 강순원 교수가 학교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억원을 기탁하기로 하고 교내 총장실에서 약정식을 가졌다... ![2015-08-27[목]롤링주빌리은행_출범식_(10)_주빌리은행의_공동위원장이_출범선언문을_낭독하고_있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2551/2015-08-27-_-_-10-_-_-_-_-_.jpg?w=188&h=125&l=76&t=68)
주빌리은행, 시흥시청과 '빚 탕감 프로젝트' 업무 협약 체결한다
2015년 12월 16일 오전 11시,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주빌리은행(공동은행장 이재명 성남시장,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교수) 및 시흥시청(시장 김윤식) 간 『빚 탕감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다"
서울대 기독교 총동문회가 15일 저녁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제일 좋은 사람은 착한 사람"(마5:16, 행11:24)이란 주제로 설교해 잔잔한 감동을 줬다... 
대세는 백합, 동성애 미화·조장 논란 피할 수 없을 듯
동성애 코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15일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방영된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을 대부분 매체들이 무비판적으로 홍보하면서 '동성애를 의도적으로 미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TV캐스트와 세계최대 동영상 플래폼 '유튜브', 세계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을 통해 15일 오전 일제히 방영된 이 웹드라마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 
"허례허식 결혼문화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검소한혼례운동본부'(이하 본부)가 15일 낮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검소한 혼례 결의대회'를 갖고, 운동의 확산을 위해 이화여대를 비롯한 서울교회, 남대문교회, 파베로, 우리들제약 등 다양한 기관들과 MOU를 체결했다... 
"탈북 청소년들에게 한국교회의 관심과 사랑을"
연말연시 가슴 따뜻한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가 탈북(무연고) 청소년들과 함께 성탄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한국교회의 일치(Unity), 갱신(Renewal),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Diakonia)의 대명제를.. 
"한국교육, 학교를 승자·패자 가르는 장소로 만들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15일 아침 교육위원회 3차 교육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심성보 교수(부산교육대, 한국교육네트워크 이사장)는 "세계교육개혁의 흐름과 우리의 과제"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학교를 승자와 패자로 가르는 장소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강두리 사망, "세월호 실종자 무사귀환 기원합니다"라고 했던…강두리, '맘이 따뜻한 사람이었다'
"볼수록 답답하고 안타까운 세월호 사건,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칠레 광산붕괴사건때 33명의 광부들이 69일을 생존하며 버틴 것처럼 기적이 일어나기를..." 교통사고로 사망한 배우 강두리(22)는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절실히 기원한 맘이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프리카TV 등 인터넷 방송에서 인기 BJ로 활동해온 강두리는 최근 종영된 KBS2 드라마.. 
가나안 성도가 되는 이유 ‘일곱(7) 가지’
교회를 잘 다니던 사람들이 어느날 교회를 떠난다면 여러분들은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교회가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고든 콘웰신학교의 4대 총장을 역임한 맥클렌버그 커뮤니티 교회(mecklenburg.org)의 설립자인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는 churchandculture.org라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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