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난민
    독일에 간 난민 44만 명, 난민 심사 늦다며 정부 상대로 소송 제기
    난민 심사가 너무 늦다며 독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난민들이 44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다. 30일 獨 공영방송인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이 숫자는 갈 수록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현재 연방이민난민청(BAMF)은 공식적으로 난민 신청자에 대한 심사 기간을 3~6개월로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4년 이후 난민 신청자가 급증했고, 지난해는 100만 명이 넘어서면서 최소 수..
  • 네덜란드 공군 f16
    이라크 IS 공습 중인 네덜란드, 연합군과 함께 시리아 공습도 참여
    네덜란드가 미군 주도로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제 연합군의 시리아 공습에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네덜란드 공군이 시리아 공습에 참여할 것이 네덜란드 내각에 의해 결정됐다. 네덜란드 정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물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물체…"알라가 처벌한다" 아랍어 메모도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서 29일 발견된 폭발물 의심 물체에서 아랍어로 된 '경고성 문구가 담긴 메모지'가 함께 발견되면서 용의자 신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등 테러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관련 전문가를 통해 메모지를 면밀히 분석하기로 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30일 브..
  • 타리나 샤킬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 캡춰
    英, IS 가담 20대 여성 유죄…소셜 네트워크에 무장한 사진·찬양글 등 올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영국인 젊은 여성이 유죄를 선고 받았다. 그녀는 자신이 시리아로 가서 IS에 합류한 것은 사실이지만, 감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IS를 지지하는 행동을 했다고 변명했지만, 영국 법원은 여지가 없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국 여성 타리나 샤킬(26)은 인터넷 등을 통해 이슬람의 극단주의를 신봉하고 아들과 함께 시리아로 건너갔다. 당..
  • 정성채 인천공항경찰대장
    인천공항 폭발물, IS 소행이었다? 다행히 모방 범죄인 듯
    인천국제공항에서 조악한 형태의 폭발물이 아랍어 메모와 함께 발견된 사건과 관련, 30일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전담수사대를 꾸려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성채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은 이날 공항경찰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폭발물에서 아랍어 경고 메모지가 발견됐지만, 이슬람국가(IS) 등의 소행일 가능성은 낮다"고 했다...
  • "동성애, 이슬람화, 종북세력 막는 방법은 '기독정치' 뿐"
    한국교회가 오는 4.13 총선 참여를 통해, '기독정치' 실현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공격적인 이슬람화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것.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독자유당 백만서명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이날 '총선 원내진입 5석 이상! 한국교회 1천만 성도 하나되어! 오직 기독자유당 찍는다'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백만서명 위원장으..
  • 주요셉 목사
    [주요셉 칼럼] 현대 선악과 ‘불법적 섹스’를 피하라
    창세기 3장에 나오는 금단의 열매 선악과(善惡果,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사건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명한 열매인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따먹어 하나님께 범죄하고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으니까...
  • 캐리 니위호프
    소형교회, 출석교인 수 200명 넘기기 왜 힘들까?…8가지 이유
    세상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이들 교회들 모두가 언론의 조명을 받는 유명 교회들처럼 수많은 교인들이 예배에 출석하는 대형교회들은 아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교인 수가 최소 목회자 한 명부터 시작하는 개척교회부터 백단위는 물론 십단위도 넘지 않는 소형교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든 교회들이 규모를 키우려는 세상적 욕심이 아닌 주님의 잃어버린 양을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하는 열심으로 ..
  • 헬싱키 중앙역
    핀란드, 집단강간 혐의로 중동 출신 4명 체포
    핀란드가 집단강간 혐의로 중동 출신 4명을 체포했다. 이들 가운데 최소 3명은 난민신청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핀란드 일간 일탈레흐티(Iltalehti)의 25일(현지시간)자 보도에 따르면, 헬싱키 지방법원은 지난 주말 윤간 혐의를 받고 있는 외국인 용의자 4명을..
  • 이춘석 의원
    "익산 시민 반대하면 할랄단지 조성 못해"
    농림부가 익산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할랄식품단지 조성 및 도축장 건립에 대해 시민들의 동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27일 오후 농림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이 같은 확답을 받아냈다..
  • 여야 원내대표
    여야 합의했던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 무산'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이날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과 북한인권법 제정안을 처리가 막판 합의가 깨지면서 모두 무산됐다. 원샷법은 법안 자체에는 합의했지만 더민주당이 입장을 바꿔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함께 처리해야만 본회의에 응하겠다고 주장하고, 북한인권법은 법안의 목적에 대한 문구 조정에 실패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 기독자유당
    "동성애, 이슬람화, 종북세력 막는 방법은 '기독정치' 뿐"
    한국교회가 오는 4.13 총선 참여를 통해, '기독정치' 실현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공격적인 이슬람 포교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것.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독자유당 백만서명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이날 '총선 원내진입 5석 이상! 한국교회 1천만 성도 하나되어! 오직 기독자유당 찍는다'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백만서명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