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강영호 작가는 지난해 10월 5일 지진피해 지역과 해당 지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네팔의 신두팔촉 및 카트만두 지역을 방문해 새롭게 터전을 꾸려가는 주민들과 임시 학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살라말리쿰? 무역센터 무슬림 전용 기도실 개소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가 28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전시장 3층에 무슬림 전용 기도실을 개소했다. 기도실은 무역센터 중심부인 COEX 전시장 3층에 위치해 있다. 무슬림 문화를 존중해 남녀가 구분되어 기도할 수 있음을 물론, 하루 다섯 번 정해진 기도시간을 위해 오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지리지의 나라, 조선' 고문헌 강좌 열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28일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양보경(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교수를 초청, '지리지의 나라, 조선'이라는 주제로 고문헌 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지리지의 개념과 유형을 비롯하여 국가 편찬 전국 지리지와 고을 주도의 읍지, 고산자 김정호로 대표되는 민간 지식인의 전국 지리지 편찬 등 우리나라 지리지의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자리가.. 
[CD포토] 제41회 방파선교회 정기총회 열려
예배에서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부총회장)는 "천국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마4:23~25)란 설교를 통해 특히 "한인 디아스포라는 세계에서 가장 넓게 퍼져 사는 민족"이라 말하고, "한인 디아스포라도 한국교회 중요한 선교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 했다. 통계에 의하면, 한인 디아스포라는 175개 국에 726만 명, 유대인은 100여개 국에 730만 명, .. 
려욱 최시원, 불편한 관계(?)…헨리 "유치한 이유로 어른스럽게 싸워"
려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입담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최시원과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윤종신이 "려욱과 시원은 성향이 잘 안 맞나"고 묻자, 이에 려욱이 "안 맞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규현이 "려욱에게 최시원이 나왔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시청을 추천했더니, '안 봐!'라고 말했다"고 폭.. 
신인상 변요한 "연기가 어렵고 혼란…차근차근 도전하고 파이팅할 것"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차지한 배우 변요한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영화기자협회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 주최로 개최된 제7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변요한은 영화 '소셜포비아'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변요한은.. 
김무성 대표, 박근혜 대통령에게 "권력자" 발언…그 이유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권력자'라는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하지 않겠다"고 대응 자제를 밝혔다. 복수의 언론은 이에 대해 4월 총선을 앞둔데다 노동개혁 4법과 경제활성화 법안의 처리가 시급한 상황에서 여당 지도부와의 갈등은 피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도 "왜 이런 권력자 발언을.. 
병무청, 군복무와 취업을 연계하는 「맞춤특기병제」 확대 운영
정부3.0 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준)와 병무청(청장 박창명)이 정부3.0 핵심성과로 기관협업을 통해 고졸이하 청년층에게 군복무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는 「맞춤특기병제」가 청년들의 실업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병무청은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맞춤특기병제」의 추진성과와 확대 운영방안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병무청은 고용노동부 및 각 군이 협업과제로 추진 중인 「맞춤특기병제」가 .. 
박근혜 정부, 중동의 '맹주' 이란에 '공'들인다
박근혜 정부가 아랍권의 유력 국가인 이란과의 관계 강화를 도모한다. 외교부는 "지난 1월 16일 이란 제재 해제 상황하에서 관계부처 제2차 T/F 회의가 외교부, 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복지부, 해수부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희석 외교부 아중동국장 주재하에 개최됐다며 대이란 관계강화 방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향 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작년 12.29 개최.. 
'살해 위협'에도 선교지 돌아간 女선교사, 알카에다에 피랍
이슬람 무장단체의 선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납치사건이 이번에는 아프리카 이슬람국가인 '말리'에서 발생했다.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 연계 무장세력인 '알카에다 이슬람 마그레브'(AQIM)가 스위스인 40대 여성 선교사를 인질로 납치했다고 27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납치된 베아트리체 스토클리(Beatrice Stockly) 선교사는 2012년에도 말리 팀북투에서 .. 
강원도 이어 경상도 "할랄시장 개척할 것"…할랄인증 '진주배' 두바이 수출
정부·지자체의 이슬람권 '할랄' 산업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익산 할랄단지 논란과 강원도의 할랄 산업 육성 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경상남도가 UAE할랄(HALAL) 인증 '진주배' 두바이 수출 소식을 전하며, 할랄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힘없는 교회 허물다니…편향 종교탄압 하지 말라!"
재개발 공권력에 의한 교회 침탈을 막기 위한 기자회견"이 보수 교회단체 중심으로 열려 관심을 모았다. 28일 오전 11시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회의실에서 '한국교회 재개발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박종언 김수읍 목사, 이하 대책위) 주최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