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신세경에게 "떠나라"고 종용했다. 15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39회에서는 분이(신세경 분)가 삼봉 정도전(김명민 분)과 정안군 이방원(유아인 분)의 정치 싸움에서 벗어나 본인의 행복을 찾아 떠나길 바라는 연희(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희는 장터 연통 조직을 관리하며 주요 .. 
냉부해 최지우, 냉장고 속 온갖 주류…"술꾼, 고주망태 아니예요"
냉장고를 부탁해' 최지우가 연예계 주당(?)임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최지우와 김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최지우의 냉장고에는 와인부터 다양한 종류의 술이 진열돼 있었다. 또 치즈와 하몽 등 다양한 안주와 해장 음료인 코코넛 밀크가 등장했다... 
경유 10년만에 ℓ당 1000원대로 떨어져
경유 가격이 2005년 이후 10년여 만에 리터당 1000원 대에 진입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의 집계결과를 보면 16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주유소의 평균 경유 판매가격은 전날보다 2원 88전 하락한 리터당 1098원 5전으로 집계됐다... 
軍 “주한미군 '사드' 한국 지형상 고지대서 운용할 것”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 논의가 공식화된 가운데, 군 당국은 사드가 우리나라 지형상 고지대에서 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15일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최적의 지점에서 북한이 발사하는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지역을 군사적 효용성이 있는 지역으로 판단해서 검토를 할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엔 北특별보고관, 김정은 '반인도적 범죄 조사' 가능성 제기
북한 김정은이 반인도적 범죄와 관련해 조사 받을 수 있으며 이를 북한에 공식 통보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은 15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반인도적 범죄와 관련해 조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북측에 통보할 것을 유엔에 공식 요청했다. 하급관리나 군인들이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이를 명령했다면 책임져야 한다는 국제법에 따른 .. 
北 외화벌이에 '혈안'…간부는 카지노서 외화 ‘펑펑’
이른바 통치자금과 핵과 미사일 개발자금 마련을 위해 북한의 기업형 식당들이 해외 곳곳에서 영업중인 가운데, 북한 식당 앞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외화벌이에 나선 현지의 북한 당 간부는 카지노에서 돈을 탕진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KBS가 15일 보도했다.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북한 식당에서 무대에 오른 북한 종업원들이 모란봉악단을 따라하듯 현란한 율동을 선보이고, 분위기가 무.. 
수많은 중국 청년들, 미국 유학 중 예수 그리스도 영접
수많은 중국 청년들이 미국 유학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기독교인이 되고 있다고 포린폴리시가 최근 기사를 통해 보도했다. 포린폴리시는 미국 인터바시티(InterVarsity) 선교회와 뉴욕대학교 내 학생교회 등의 여러 지도자들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와 같은 내용을 전했다... 
네이버 라인, 인니에서 '동성애' 온라인 스티커 삭제하고 사과
인도네시아 정부가 네이버 측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 동성애 관련 스티커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해 이를 네이버 측이 받아들여 삭제했다. 라인 메신저에는 공식 스티커 이외에도 개인 또는 타사 업체가 스티커를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것 때문에 이번 문제가 불거진 것... 
그렉 로리 "성적 유혹이 밀려온다면 '방어 가드' 낮추면 안 된다"
캘리포니아 주의 대형교회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최근 "성적 유혹이 밀려올 때 방어 가드를 낮추지 말라(Never Lower Your Guard When It Comes to Sexual Temptation)"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적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 
법원 "재단법인 찬송가공회가 일부 찬송가 저작권 침해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재)한국찬송가공회에 2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15일 서울남부지법 민사3부(부장판사 오재성)는 "찬송가공회가 9천 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일부 찬송가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이다... 
'과속 위반 딱지' 떼는 대신 '산파'로 변신한 미국 경찰 "감동"
앨라배마 주 경찰이 과속 차량 위반 딱지를 끊으려다 과속 위반 차에서 출산을 돕는 산파로 변신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USA투데이,WHNT 방송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앨라배마 주 고속도로 순찰대원 마이클 케슬러(Michael Kesler)는 7일 아침 72번 국도를 과속으로 달리던 한 차량을 뒤좇아 갓길에 세웠다. 케슬러는 교통 위반 딱지를 발급하려고 차에 다가갔다가 산통을.. Jewish and Korean American Teens Learn About One Another's Faith
Temple Israel of Hollywood had some unusual guests during its Friday night Shabbat: a group of some 20 Korean American teenagers, a youth pastor, a Korean parent, and a few church youth group lead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