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집트 콥트교회 버스 총격 테러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며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에게 전보를 보냈다.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전보에서 "이번 이집트의 중심에서 일어난 야만적인 테러와 무분별한 증오의 행위로 생명을 잃고 부상을 당한 비극에 마음 깊이 애도하고, 폭력적인 난폭한 행위에 피해를 당한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연대를 표한다"고 했다... 교회에서 의식 잃은 할머니, 같은 교회 소방관 심폐소생술로 구해
교회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9세의 할머니를 같은 교회에 다니는 한 소방관이 심폐소생술로 구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날씨] 비 후 갬 / 전라남도, 제주도 구름많음
전국의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중부지방 및 전라북도에 비가 시작되어 낮에 경상남북도로 확대되겠고,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낙연 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한국당 불참 '반쪽 본회의'
각종 논란으로 지연됐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299명 중 과반인 188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64표로 가결 처리됐다. 반대는 20표, 무효는 2표가 나왔다. 이로써 지난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21일 만에 이 후보자는 국회 인준 절차를 마무리 짓고 45대 총리로 취임하게.. 
신앙을 예술로 승화시킨 최성명 화백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10번째 개인전을 마친 서양화가 최성명(78‧崔聖明) 화백. 서울 북한산성교회 장로이자, 한국국제기드온협회 한 최 화백은 이날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돈 한 푼 없이 가난했던 자신을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한 것은 '오직 하나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존 파이퍼 "여러분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 목사는 과거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 사고, 미국에서는 9.11테러 그리고 한국에서는 세월호 등의 거대한 재난 사고를 먼저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눅13:1~5 성경구절의 이야기를 통해 사고의 인과에 초점을 둔 백성들에게 예수께서 문제는 죽은 자들이 아닌, 살아있는 그들 혹은 바로 우리들에 있음을 지적하시고 회개를 촉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식시켰다...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
예장통합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이만규 목사, 이하 위원회)가 3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거룩성 회복 사경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을 전한 정해우 목사(명륜중앙교회)는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라 강조했다. 정해우 목사는 현대사회의 특징 중 하나가 '개별성'이라 말하고, "서로 연결되고 공동체를 이루는..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 하나님께서 보내신 새로운 복음광고 모델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재능기부로 '복음의전함'의 복음광고 모델로 나섰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19일 SNS에 "하나님께서 복음의전함에 새로운 복음광고 모델을 보내주셨다"며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 충만', '기쁨 충만' 했던 촬영 현장이다"고 글을 올렸다... 
정의당이 발의한 군형법 92조6 폐지 법안이 강력한 국민 저항에 부딪혔다
지난 24일 정의당 김종대 의원 등 10명의 의원이 발의한 군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이 거세다. 이 법안은 군대 내 항문성교 등 동성애 행위에 대한 처벌을 할 수 있게 한 군형법 92조 6(추행)항의 삭제를 골자로 발의됐다... 
결혼생활을 존중하는 방법에 관한 성경구절 5가지
결혼은 이 세상에서 다른 어떤 관계보다 가장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신성한 동반자 관계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의 배우자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섬기고 다른 관계 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와의 관계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즉, 결혼 생활을 무엇보다 존중해야 한다... 
美 전문가들, 북한 잇딴 미사일 시험 발사 주목적은 '군사적 역량 강화'
미국의 북한 문제 전문가들은 북한의 최근 잇따른 미사일 시험발사는 군사적 역량 강화라 주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국제전략연구소(IISS)에서 30일(현지시간) 열린 북한의 최근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미국 전문가들이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美 국방부, "주한미군 사드 배치 투명한 절차 거쳤다"
미국 국방부는 30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 미군이 배치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의 반입 사실이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되지 않은 데 대해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은 배치 과정을 통틀어 투명한 절차를 거쳤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