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이집트 콥트교회 버스 총격 테러 희생자 위해 기도"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집트 콥트교회 버스 총격 테러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며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에게 전보를 보냈다.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전보에서 "이번 이집트의 중심에서 일어난 야만적인 테러와 무분별한 증오의 행위로 생명을 잃고 부상을 당한 비극에 마음 깊이 애도하고, 폭력적인 난폭한 행위에 피해를 당한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연대를 표한다"고 했다...
  • 국회 본회의
    이낙연 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한국당 불참 '반쪽 본회의'
    각종 논란으로 지연됐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299명 중 과반인 188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64표로 가결 처리됐다. 반대는 20표, 무효는 2표가 나왔다. 이로써 지난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21일 만에 이 후보자는 국회 인준 절차를 마무리 짓고 45대 총리로 취임하게..
  • 서양화가 최성명 화백
    신앙을 예술로 승화시킨 최성명 화백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10번째 개인전을 마친 서양화가 최성명(78‧崔聖明) 화백. 서울 북한산성교회 장로이자, 한국국제기드온협회 한 최 화백은 이날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돈 한 푼 없이 가난했던 자신을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한 것은 '오직 하나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 오른쪽이 존 파이퍼 목사. 그는 한국 성도들을 향해 "결코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존 파이퍼 "여러분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 목사는 과거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 사고, 미국에서는 9.11테러 그리고 한국에서는 세월호 등의 거대한 재난 사고를 먼저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눅13:1~5 성경구절의 이야기를 통해 사고의 인과에 초점을 둔 백성들에게 예수께서 문제는 죽은 자들이 아닌, 살아있는 그들 혹은 바로 우리들에 있음을 지적하시고 회개를 촉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식시켰다...
  •  예장통합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3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거룩성 회복 사경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
    예장통합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이만규 목사, 이하 위원회)가 3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거룩성 회복 사경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을 전한 정해우 목사(명륜중앙교회)는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라 강조했다. 정해우 목사는 현대사회의 특징 중 하나가 '개별성'이라 말하고, "서로 연결되고 공동체를 이루는..
  • 결혼 이미지
    결혼생활을 존중하는 방법에 관한 성경구절 5가지
    결혼은 이 세상에서 다른 어떤 관계보다 가장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신성한 동반자 관계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의 배우자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섬기고 다른 관계 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와의 관계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즉, 결혼 생활을 무엇보다 존중해야 한다...
  • 민간단체인 국제전략연구소
    美 전문가들, 북한 잇딴 미사일 시험 발사 주목적은 '군사적 역량 강화'
    미국의 북한 문제 전문가들은 북한의 최근 잇따른 미사일 시험발사는 군사적 역량 강화라 주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국제전략연구소(IISS)에서 30일(현지시간) 열린 북한의 최근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미국 전문가들이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美 국방부, "주한미군 사드 배치 투명한 절차 거쳤다"
    미국 국방부는 30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 미군이 배치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의 반입 사실이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되지 않은 데 대해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은 배치 과정을 통틀어 투명한 절차를 거쳤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