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마음에 사랑의 불꽃을 일으켜주옵소서.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저에게 복되고 감사와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숨을 불어넣으신 것처럼 우리가 한 마음이 되어 완전하게 하옵소서. 영혼 깊숙한 곳에 계시는.. [20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 남부 구름많음 / 제주도, 경상남도 비 후 갬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 및 경상남도는 제주도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상남도는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겠고,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국교회의 부흥·갱신? 통일과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예장총회 남북위원회(위원장 주도홍 박사)가 "성경적 통일론"을 주제로 제3회 남북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그동안 '통일'에 대한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않아왔던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가 "성령: 통일의 주체이며 원동력"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먼저 박영돈 교수는 이 주제를 갖고 강연 준비를 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의 역할이 남북분단의 상황을.. 
가민, 철인 3종 경기·러닝 특화 '프리미엄 스마트워치' 포러너 935 출시
강력한 GPS 성능을 기반으로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민 (www.garmin.kr)은 철인 3종 경기 매니아들을 겨냥해 다양한 운동 성과 모니터링 기능 및 손목 심박수 측정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스마트워치 ‘포러너 935’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빅콰이어, 내달 3~5일 열리는 '실용음악 보컬 컨퍼런스 2017' 참가자 모집
한국 대표 가스펠 콰이어인 빅콰이어가 올 여름 교회 찬양팀과 성가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보컬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교회의 예배와 문화에 대한 고민과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을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는 선교합창단인 빅콰이어는 성가대와 찬양단의 새로운 대안으로 현대적 콰이어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커크 프랭클린, 로렌 커닝햄 목사의 내한.. 
"동성애 등은 한국교회 끊임없이 관심 가져야 할 사회윤리적 사안"
예장합동 총회전도부(부장 육수복 목사)가 19일 낮 총회회관에서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복음전도"란 주제로 '개혁주의 전도신학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복음전도와 사회정의"에 대해 바른 시각으로 강연을 전해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원 교수는 성도들이 구원을 받은 이후의 일에 대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신자들에게는.. 
NCCK, 조직적 범죄 처벌법 개정안(일명 공모죄 법) 강행 처리로 인해 상처 입은 일본교회와 시민사회에 위로 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19일, 일본 상원인 참의원에서 ‘감시사회’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직적범죄처벌법 개정안(일명 공모죄 법)이 최종 통과된 것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기독교교회협의회(NCCJ) URM위원회(도시농어촌선교위원회, 위원장 하라다 미츠오 목사)를 통해 일본 교회와 시민 사회에 위로와 연대의 서신을 보냈다... 
[신간소개] '새신자반' 100쇄 기념 한정판
홍성사가 100쇄를 찍은 세 번째 책을 보유하게 되었다. 첫 책은 이청준 작가의 《낮은 데로 임하소서》. 2000년 당시 100쇄를 기념하여, 앞을 못 보는 이들을 위해 오디오북을 출간하고 아이들도 읽을 수 있게 동화로 재창작하여 《어린이 낮은 데로 임하소서》를 출간했다. 두 번째 책은.. 
한교연·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MOU…종교개혁 500주년 학술심포지엄 공동개최
한국교회연합과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지난 6월 19일 오후 3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한국사회와 기독교와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가 극복해야할 '문 닫는' 교회 스타일 '15가지'
흔히 전도지만 돌리는 형식적으로 전도로는 생명을 잉태시킬 수 없습니다. 입으로 발로 뛰면서 세상 사람들의 삶속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생명구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교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교사운동 논평]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학교폭력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최근 서울의 모초등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 학교폭력사안이 발생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된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이후 학폭위)의 결과가 일반 국민들의 정서와 많이 벗어나 있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해 학생들이 유명연예인의 자녀와 대기업 회장의 손자라서 국민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사건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사.. 
한국 ‘순교자의 소리’ 폴리 현숙 대표, 핍박 받는 여성 컨설테이션서 논문 발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17년 '신앙으로 고통받는 기독교 여성들'(Christian Women under Pressure for their Faith) 컨설테이션이 벨기에의 루벤(Leuven)신학교에서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가운데,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회장인 폴리 현숙 박사의 강연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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